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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엘
소설

Episode〃chapter-39- 용자의 무덤으로

네냐플 키나라니 2008-01-09 15:48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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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고있는 카루나와 카루나를 찾으러간 시벨린을 제쳐두고 일단 클라드로 들어갔다..

 

"분명 누군가가 여기서어디로 가랬는데;; 어디였지?"

 

밀라가 생각이 가물가물해져서 생각이 않날떄..

 

"어거스트의 잡화상옆에있는 팜리아라는 꼬맹이 한테 가라고 했었어요"

 

기억력 좋은 티치엘이 말했다..

 

"좋아 일단.. 가보자.."

 

막시민이 앞장서서 뛰어가고 나머지는 따라갔다..

 

"안녕하세요~ 용자의무덤 출입을 담당하고 있는....."

 

팜리아라는 꼬맹이는 키도작고 활발한것처럼 보였다.. 그리고 자기 소개를 할떄..

 

"너에대해서는 다 아니까 빨리 용자의무덤이나 가"

 

막시민이 성격급한태도를 보이자 팜리아라는 꼬마아이는 당황하면서 말했다..

 

"이..일단 몇분.."

 

"보면모르냐??!! 7명이잖아!!"

 

막시민이 소리치자 팜리아는 겁먹은듯이 아무말도 않하고 이동시켰다..

 

'위이잉..'

 

텔레포트의 소리가 사라진곳은 청록색비슷한색으로 빛나고있는 던전같았다..

 

일단은 이쪽에서 도우미를 찾아서 물어보니..

 

"용자의무덤은 2인으로 갈수있는 페어 어디션입니다.. 근데 7분이니.. 한분은 못가시겠네요?"

 

도우미는 활짝웃으면서 주절주절얘기했다..

 

"그럼 우리부터 간다.."

 

일단 보리스와 레이가 먼저 들어갔다..

 

"그럼 나도간다.. 이스핀..가자.."

 

막시민은 은근슬쩍 이스핀을부르고 들어갔다..

 

"야!! 나는어떻하라고!!!"

 

밀라가 소리쳤다.. 이상황으로는 밀라가 남을확률이 거의 100%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였다..

 

"제가 같이 가드릴까요??"

 

목소리가 들려 돌아보니 어떤 키큰 모험가였다.. 그리고 그의손에는 커다란 대검을 쥐고있었다..

 

"뭐.. 댁이야 상관없다면.."

 

밀라는 티치엘과 루시안에게 절대조심하라는 충고를 남기고 여행자와 들어갔다..

 

"그럼 우리도가자~~"

 

"그래~~"

 

여전히 밝기만한 루시안과 티치엘은 밀라의걱정을 또 잊어버리고 뛰어갔다..

 

카루나는 지금 동료들이 어디갔는지도 모르고 여기저기 돌아다니기 바빠보였다..

 

"... 벌써여긴가??...."

 

카루나가 도착한곳은 나비나무앞... 그때 정화를 해주고난을떄 보다 더욱이 아름다운모습으로 빛나고있었다..

 

"여긴 어쩐일로 오신거지요??"

 

어떤 한 영혼이 말을 걸어왔다.. 카루나는 놀래서 뒤를돌아봤지만 그다지 위험한 기색은 없었다..

 

"아.. 그냥 여기져기 돌아다니다가 이곳으로 오게되었네요.."

 

카루나는 침착하고 말하였다...

 

"저는 여기에 제 남편을 보러 왔어요.. 그는 쾌스트샵을 하면서 부지런했지만.."

 

그여자의 사연을 들어보면 이랬다..

 

행복한 결혼생활이였다고 한다.. 네롤리라는 아이도 생기고 남편과 쾌스트샵을 하며 지냈다고 한다..

 

하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일하다가 쓰러지고 일어났을떄는 1주일이 지났다고 했다..

 

그리고 남편이 들어와서는 부인을 붙잡고 우는것이였다.. 부인은 바로 폐렴이였다..

 

쾌스트샵이 변변치않아서 식사를 제데로 한적이 없고 다 남편과 아이에게 주다보니 폐렴이 걸린것이였다..

 

결국 그렇게 깨어난지 2주일만에 영원히 돌아올수없는곳으로 떠나 남편은 술만마시고있다고한다..

 

"그럼.. 남편은 술만마시는데 이쪽은 왜??"

 

카루나가 이야기를 문득듯다가 앞이야기와 말이 않맞아서 한번 물어봤다..

 

"사실은 남편이 술만 마신다고해도.. 원래는 좋은사람이라 결혼기념일떄 꽃을사주고는 했지요.."

 

여자는 갑자기 말문이 막히더니 살짝 훌쩍거리고 카루나가 토닥여주자 안정됬다는듯 이야기를 이었다..

 

"사실은 오늘이 결혼기념일이라.. 남편이 제 무덤에 않오고 나비나무로 오거든요.. 그래서.."

 

그여자가 갑자기 말을 그만둔이유는 바로 그 남편이라는 사람이 꽃을들고 나비나무로 왔기 때문이다..

 

그러고는 한동한 나비나무를보더니 다시돌아갔다.. 그에 부인도 자신의 무덤으로 돌아갔다..

 

'참.. 나비나무가 행복한 곳이구나..'

 

카루나는 그렇게 생각하면서 한편으로는 신기했다..

 

나비나무에는 신기한힘이담겨있어 여기서 결혼을하면 영원히 행복해진다고했다는 전설이 있었다..

 

카루나는 하늘을보면서 조용히 속삭였다..

 

"시벨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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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온 키나네요..

 

사실상 챕터6을 진행해놓은 사람이 아니다보니 하는데도 지장이 있네요..

 

다음화에서는 꼭 챕터6도하고 카루나도 살릴테니까

 

다음화에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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