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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엘
소설

Episode〃chapter-32- 폭설

네냐플 키나라니 2007-09-04 16:55 970
키나라니님의 작성글 1 신고

"으음.."

 

어느덧 창가에는 햇빛이 반짝거리고있고 카루나도 어제보다는 많이 나아지고 열도 많이 내린상태였다..

 

"얼라라?? 내가 이불을 덮고 잤었나??"

 

시벨린이깨어보니 자신의어께에는 담요가 걸쳐저 있었다..

 

하지만 별로 신경은 않쓰고 내려가보니까..

 

"여어! 시벨린~~ 이제나오냐??"

 

밀라가 여관주인앞의 의자에앉아서 이야기중이였다..

 

"그래서요??"

 

밀라는 궁금한듯이 재촉하자..

 

"우리 엘티보마을은예.. 1년에 한븐씩 폭설이 와가지고.. 치우는긋도 무지 힘들으예.."

 

"그래서예 바깥의 눈을 치워주면예 수고비는 두둑히 드릴꼐예.. 부탁드리겠슴더.."

 

"알았어요.. 그럼 일단 2층으로 가보겠어요.."

 

밀라는 여관주인의말을 주의깊게듯고난뒤 동료들을 모은뒤 회의를 했다..

 

"자.. 일단 1층은 막힌상태이고 주민들은 나오지도못한다고하는데 눈치울래 가만히 있을래??"

 

"눈치울래 눈!!!"

 

밀라의 물음에 루시안은 무지하게 밝게얘기하고 티치엘도 흥분된 모습이였다.. 하지만..

 

"귀찮은 일을 왜하냐?? 참나.. 어이가없어서.."

 

"수고비는 두둑히 준다는데??"

 

"그럼해야지!!!"

 

밀라가 살짝꼬드기자 반대하던 막시민도 금방넘어오고 눈을치우려고할떄..

 

"잠시만예!!! 이 고글 같고가이소.."

 

여관주인이 내민것은 눈가에 착달라붙는 안경이였다..

 

"이건예.. 눈이 햋빛에 반사되면 눈이 않보인다 카데예.. 그래서 그거 방지할라고 만들었심더.."

 

"감사합니다.."

 

보리스와 레이는 간단히 인사하고 카루나의 방에들어가고

 

나머지는 어떻게 나갈것인가를 생각중이였다..

 

"우웅..."

 

카루나는 활짝 기지개를 켜면서 일어나자말자 시간이 얼마나됬나하고 창밖을보니까..

 

"우..우와... 이쁘다.."

 

카루나가 놀랬다..... 사실적으로 1층은 다 않보일정도로 쌓였지만.. 눈이 이렇게만은건 처음봤기떄문이다..

 

"그럼 당연히 해야지!!!"

 

카루나의방까지 들려오는 막시민의 활기찬목소리.. 가만히 들어보니까 눈을 치운다고 한다..

 

카루나는 이내 아쉬운마음이 들었지만.. 1층까지 다쌓여있으니까 어쩔수없다고 생각하고 나가려하니.

 

"보리스~~ 레이~~"

 

자신의 방쪽으로오는 보리스와 레이가 보이자 활짝 웃어보였다....

 

"....그래서 치울려고.."

 

카루나가 자고있던사이에 있었던일을 알려주고 그리고 일도 설명해 주었다..

 

"나도 하면 않될까?? 이제 열도내렸겠다.. 조금만하고 들어갈테니까..제발~~"

 

카루나가 빌듯이 부탁하자 레이와 보리스는어쩔수없다는듯이 승낙하고 말았다..

 

"그럼 고글좀 받아올테니까 준비하고있어~~"

 

레이는 고글을 받아온다고하고 보리스는 밀라에게가서 어떻게할지 물어보고있었다..

 

그사이에 카루나는 벗어놓았던 망토와 검을 장착하고 나가자 레이가 고글을주고..

 

방안에서 일행들이 나왔다..

 

"카루나가 있으니까 조금은 안심되는데.. 열은 괜찮아???"

 

이스핀이 걱정하듯이 물어보자 카루나는

 

"거뜬하니까 걱정마.. 그나저나 2층을통해서 뛰어내리는거는 위험하겠지/?"

 

카루나가 말하고 모두들 동의하는듯히 고개를 끄덕이자 카루나는 무언가가 생각난듯이..

 

아래층으로내려가서 장작여러개를 받아오더니..

 

[실프윙!]

 

"카..카루나??"

 

바로 자신의 최대기술을써서 날개를이용해 나가보니까...

 

"이거 좀 심각하니까 내가 길 만들기전까지는 거기에 계셔요.."

 

카루나는 바로 인상이 굳어지면서 말했다.. 사실적으로는그랬다.. 눈이 얼지는 않았지만..

 

너무많이 싸여있었기 때문이다..

 

"자그럼.."

 

카루나가 장작을 눈위에 나두고 어떤주문을 외우고 다시 기술을 썼다...

 

[이그니션!]

 

하고 외치니까 장작에서 불이피어오르면서 점점 눈이 빠른속도로 녹기 시작했다..

 

"저..저건뭐야!!!"

 

사실적으로 아무리 눈이라고해도 물인데 녹지도않고 계속 엄청난 화열을 일으키며 눈을 녹이고 있었다..

 

"마력을 걸었기 때문에요.. 아마 보통보다는 3배정도 세게 탈껄요..아마.. 재도 않사라질껄요.."

 

"그럼.. 니가 끄기전까지는..."

 

"계속 탄다는거죠~~"

 

카루나는 꽤 방긋웃으며 보여왔지만 사실적으로 마력을 많이소비시킨다는 자신의 최대기술에..

 

자신이 명령하지않는한 절대 재를 남기지않고 불만붙고있는나무에.. 마력까지 소비하니..

 

카루나는 사실상 무지 피곤할께뻔하지만.. 케르베로스떄문일까?? 뭔가 강해진 느낌이였다..

 

"자.. 다됬다.. 이제 제가 내려드릴테니 2명씩 내손잡아요~~"

 

카루나는 바로 날개를통해 주위에 녹은부분으로 대려가 나무장작을 하나씩 쥐어주면서..

 

"이거가지고 눈을 살살녹이면서해요.. 참 티치엘은 불계열 쓸쑤있어??"

 

카루나는 장작을나누어주면서 살살녹이며 눈을 없애라고하고 자신은 길이 뚤린곳에 서있더니..

 

"흐음.. 여기는 눈이않싸였을떄는 일직선으로 없는 길이였죠?? 그렇다면야~~"

 

[오라 바람의용..]

 

[실피드랜스!]

 

하고 외치니까 갑자기 차원의 문이 열리면서 바람의용이 앞으로 나가더니 길이 무지막지하게 크게 뚫렸다..

 

"자 그럼 힘내서 일하도록해요~~"

 

티치엘과 루시안은 활기찬목소리로 답하였고 나머지는 피곤해 죽을지경이였다..

 

여러가지 도구로 눈을 없애가고 있었다.. 카루나는 그냥 하늘을날았다가 일직선으로 뚤린길만 마법을써서..

 

없애고있어서 마력소비가 심했지만 왠지 힘들어보이지는 않았다..

 

"하아.. 재는 뭘 했길래 저렇게 팔팔하냐.."

 

시벨린은 한탄하듯이 눈을 녹이고 파내면서 말하자 옆에서 우연히 들은 레이가..

 

"...설마 그 소리를 들은건 아닐까요.."

 

레이가 살짝 심각하게 말하자 시벨린은..

 

"어.. 잠시만 또눈이잖아!! 잘못하면 또 눈이 쌓인다고 열심히들 하자고!!"

 

갑자기 눈이내려 당황하면서 말했다.. 그렇게 또내리는눈도 치워가면서 해가 솟아오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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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32화도 끝났겠다..

 

그럼 키나는 시험기간이라 잘 못오니까 참고해주세요~` 그럼 ㅂㅂ2~♡

전체 댓글 :
1
  • 이스핀
    네냐플 카르티나윈
    2007.09.26
    카루나가 기운차려서 다행이예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