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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밖에서는 벌써 해가 떠있었고 밑에서는 밀라가 식사하면서 소리치는 소리가 들렸다..
"내가 제일 늦게잔건가.."
카루나는 아직도 졸린듯이 눈을 비비면서 내려다보니..
"여~ 카루나 우리는 준비끝났다 너도 어서 챙겨.. 어서 배타고 가야지.."
모든 동료들이 밑에서 짐을싸고 기다리자 카루나는 늦잠잔게 미안한듯이 무지빠르게 챙기고 나왔다..
"그럼 다음에 다시 들려줘예~~"
엘티보여관주인은 활기차게 작별을고한뒤 컵을 닦고있었고
동료들도 여관주인에게 손을 흔들어주고 왔다..
"자..그럼 잠시만 내가 선장님한테 갔다올께.."
밀라는 일단 짐은 내려놓고 배앞에 심각하게 서있는 선장과 몇번얘기하더니 이내 심각한표정으로 돌아왔다..
"이거..조금 난처한걸.."
밀라가 말을 늘이면서 쉽게 말을 못하자..
"무슨일이길래 그래요??"
이스핀도 답답한듯이 물어보았다..
"배의 수리부품이 여기에서 팔지를않는데.. 이러면 몇칠 더걸릴꺼라는데..어떻하지.."
밀라가 살짝고민하고 동료들도 고민할때..
"자네들이 이 마을을 청소해준기가??"
뒤에서 어떤 나이드신 할머니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당신은 누구시죠??"
레이가 정중하게 물어보자..
"나는 이 엘티보 마을 촌장이라예.. 어제 눈치운다고 고생 마이 했다.. 이거 받고 가거라.."
그 노파할머니는 무언가를 주고 가더니 이내 휙돌아서서는
"빨랑않가고 뭐카노??"
하고 버럭성내시더니 이내 다시 들어가셨다..
"이..이건??뭐지??"
막시민이 안경을 세우면서 자세히 들여다보자..
"..바인딩스톰.."
"???"
갑작스런 시벨린의 말에 모두들 시벨린에게 관심이 집중되었다..
"위치를 기록할수 있는 마력의 돌이야.. 그 돌에 목적지를말하면 단체로 이동시켜준다더라..."
시벨린이 살짝 가르쳐주자 이제는 목적지가 문제였다..
"이번에는 어디로갈까.. 예전처럼 나르비크로갈까 아니면..."
"카울.."
밀라가 바인딩스톰이란것을 들고 고민할때 카루나가 나지막히 말해주었다..
"카..울??"
밀라가 잘못들은듯이 다시 물어서 확인하자..
"네.. 카울이요.. 라오족이 정착해서 새운 카울이라는곳이요.."
카루나가 약간 상기된듯이 말하자 뭐 딱히 목적지도 없기에 카울로 향하기로 했다..
"카울."
밀라가 돌에다대고 나지막히 말하자 갑자기 주위에 빛이나더니 이내 사라졌다.. 일행들의 모습과 함께..
"흐흐흐.. 이제 니가 마지막인가.."
"소로소... 도데체 왜 이런짓을!!"
"조금 시끄러우니 그 입을 다물게나 해줄까.."
[석화!]
"크읏.."
검은 후드를쓰고있는사람과 주술사처럼보이는사람이 서로 말다툼을하다 주술사가 몸이 굳고있었다..
"크윽.. 베릭은.. 울릭의동생 베릭은..무사..한가??"
주술사는 몸이 완전히 굳기전에 한번더 물어보았지만..
"흥.."
소로소라고 불린사람은 이윽고사라졌을때 갑자기 빛이일더니 일행들이 나타났다..
"꺄악!@ 이게 무슨일이야!!"
티치엘이 들어오자말자 두려움에떨고있는 모습이 명확히 나타난 석상에 겁에 질려있었다..
"어?? 저사람은 누구에요??"
카루나가 저멀리서 일행들을 지켜보는 한 주술사를 보았다..
"에피시오님!!"
레이와 시벨린이 소리치며 달려가 부축했을때는 이미 몸전체가 석화되있었다..
"도데체 이게 무슨일이죠??"
밀라가 정중하게 물어보자 그 주술사는 자신이 품에 안고있던 어던 부적을주더니..
"클라드의 용자의무덤에 이마을의 족장인 울릭의동생 베릭을 구해서 이 수호부를 전해다..."
그 주술사는 말을 다 하지못하고 수호부라는 부적만준체 몸이 돌이 되 버렸다..
"어쩔수없나.. 다음 목표는 클라드라고.."
밀라는 아쉬운듯이 말하면서 일단 이근처에서 잠시 쉬다가 클라드로 가기로 했다..
하지만 그들은 몰랐다.. 어떤사람이 이렇게 끔찍한 환경으로 만들어 놨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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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키나는 또 야밤에 소설을 쓰네요..
그럼 전 이만~~ (-0-)(__)(-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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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카르티나윈2007.09.26챕터6 해골마법사 소로스 인겁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