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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엘
소설

Episode〃chapter-36- 전투

네냐플 키나라니 2007-10-12 23:32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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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이 여기엔 어쩐일이지??"

 

카루나가 가장 무서운 분위기를 만들면서 물어보았다..

 

"말했잖아?? 복수하러왔다고.."

 

린도 똑같이 무서운 분위기를 만들면서 서로 긴장감이 감돌고있을떄..

 

"해치워라!"

 

린의 목소리와함께 모든 부대가 앞으로 나아가면서 일행들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너희셋은 내가상대해주지.."

 

카루나는 금세 부하들을 제치고나와 쉬고있던 시라크,잭,린을 공격하려하자.

 

[반월격!]

 

잭이 도끼를 한바퀴돌려 공격을 겨우막았지만 상처는 꽤 있었다...

 

[수리검!]

 

린이 몸에 품고있던 표창을꺼내 카루나에게 던졌지만..

 

[실드]

 

가뿐하게 막고있었다... 근데 임무라면 자다가도 벌떡일어날 시라크가 가만히 있었다...

 

'무슨 꿍꿍이가 있나?? 일단 공격하는것이 나에겐 편하겠지??'

 

그렇게 생각하는순간 카루나는 바로 방향을 바꾸어 시라크를 향했다..

 

"죽어라!!!!"

 

카루나는 소리쳤다.. 검을 머리에 겨누고..

 

"일단은 우리도 어떻게 해야하지않나??"

 

카루나가 3명과 함께 싸우는것을 보고 나머지동료들은 도울까 생각했지만...

 

"그나저나 이 병사들은 어디서 끝이없이 모여드는거야참..."

 

밀라가 불평하면서 채찍을 이리저리 흔들자 한방에 나가떨어진다..

 

꽤 시간이 흘렀는데도 숫자는 줄지않고 늘어나기만 했다..

 

이상하게 베인상처가 뚜렸한데도 달려오는 병사도 있는가하면 이미 죽은상태같은데도 달려오는병사가 있었다..

 

"설마 이거.."

 

티치엘은 무언가를 생각하더니..

 

[힐!]

 

적에게 힐을 쏘고 있었다,,

 

"티치엘 이게 무슨짓??엄마야!!!"

 

밀라가 엉뚱한테 마력을 낭비한다고 혼내려고하자 갑자기 병사가 픽하고 쓰러진다..

 

"이것들 예상하기로는.. 언데드 같아요.."

 

티치엘이 나지막히 말했다...

 

"언데드...언데드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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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없어서 이것만 치고 갈께요~~

 

오랜만에온 키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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