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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엘
소설

Episode〃chapter-38- 또다른이별

네냐플 키나라니 2007-12-07 20:41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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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윽..흐윽..흑.."

 

티치엘도,,이스핀도.. 우는것이 지쳤는지 흐느끼고만 있었다..

 

"근데 뭔가 이상하지않아??"

 

그때 시체를 바라보고있던 레이가 모두에게 질문을 던졌다..

 

"뭔데레이??"

 

모두들 하나같이 궁금하다는 표정으로 보고있었다..

 

"달의 위치가 않변해.. 카루나가 죽은지 꽤 된것같은데.."

 

레이가 밤하늘위에떠있는 커다란 달을 보면서 말을 했다..

 

두고보니 달과 구름 나뭇잎1개조차도 떨어지지않으면서 엄청난 강풍이 불고있었다..

 

"이거 두고보면 시간을 봉인해놓은 공간이 아닐...."

 

시벨린이 설마하면서 말을할떄쯤 갑자기 엄청난 강풍이 일행들에게 왔다..

 

"크웃??"

 

갑자기 엄청난 강풍이 카루나를 중심으로돌다가 엄청난 빛과함께 새하얀곳으로 옮겨가자...

 

"여기는...바람의신전?/"

 

"!!!!"

 

모두 시벨린의 말에 놀란눈치였고 어디선가 없었던 인기척이 카루나에게 느껴지자 카루나쪽을봤더니..

 

"아..바람의 사제님..."

 

시벨린이 먼저 알아보고 말을했다,,

 

"...아티팩트를 들고있는자들이여.. 부디.. 내딸을 구해주세요..."

 

바람의 사제는 모두들 에게 정좌자세로 절을하면서 정중히 눈물을 흘리며 부탁했다..

 

"이아이는 지금 엄청난 어둠의 물안에서 서서히 죽어가고있어요.. 그걸 구해내야해요!!"

 

사실상 바람의 사제는 제정신이 아닌것처럼보여 모두들 않믿으려햇지만

 

오히려 시벨린은 더욱더 확고하게 믿고있었다...

 

"....."

 

엄청난 어둠,, 그속에 카루나가 떡하니 누워있었다,..

 

"여..여긴?? 보이지도않고 만져지지도??어??"

 

보이지않고 만져지지도 않는 공간에서 갑자기 물같이 촉촉한느낌이 한꺼번에 어께까지 올라왔다..

 

"이..이건뭐..뭐야!!!"

 

카루나는 놀라면서 점프를 하였지만 그러면그럴수록 촉촉한느낌이 더욱더 커져갔다..

 

"시..싫어!! 저리사라져!!"

 

카루나는 온몸으로 저항을 해보았지만 그러면그럴수록 꼭 물에 빠지는 느낌이였다..

 

"사..살려줘..."

 

카루나는 그 한마디를남기고 점점 물속으로 빠져들었다..

 

"자!!빨리요!! 부디 제말을 믿어주세요!! 제발!!!"

 

아직도 믿지않는 동료들을보고 바람의 사제는 거의 이제 화를 낼정도로 소리쳤다..

 

"바람의 사제님. 전믿어요.. 그러니까 저에게라도 말좀해보세요.."

 

모두들 믿지않는상황에서 시벨린혼자만이 믿자 바람의 사제는 이떄다싶은듯이..

 

"후우.."

 

한숨을 크게쉬고 시벨린에게 말을 다시했다..아니 소리가 울리도록 크게 말했다 동료들도 들을수있게..

 

"아티팩트를 가지고있는자들만이 요정의 힘을 꺠고 죽었던 사람을 살릴수 있으노라.."

 

바람의 사제는 거의 명령조로 말하는듯이 전설을 생각하며 읽어보았고 동료들은 점점 믿기 시작했다..

 

"죽은 아이를 살리기 위해서는 세이라 카이시르..미스랄 블레이드.. 윈터러..이 3개의 마검이 필수이다.."

 

"사악한 영혼이 몸에깃들지않게 하기위해 슈페리어 큐브는 필수적이며 마법력을위해 영광의홀도 필요하다.."

 

"고운소리로 정령들을 불러모으고 보석의 눈으로 이아이의 몸을 지키리라.."

 

"팔찌를 가진 사람들은 1명은 이아이를 구하러 자기자신이 영혼이 되어라..."

 

모두들 별로 놀라지 않은 눈치였지만 마지막의 말인 팔찌를 듣고 밀라와 시벨린이 놀랬다..

 

"그럼 내 아버지의 유품과 시벨린의 팔찌를 가진사람들중1명이 꼭 영혼이 되어야하는거야??1!!!"

 

밀라는 흥분하여 거의 화를 냈지만 오히려 바람의 사제는 침착했다..

 

"일단은 따라오세요 카루나의 독은 중화했으니까.."

 

바람의 사제는 카루나가 누워있는 곳까지 데리고 가더니 이상한 문양에 아티팩트를 넣으라했다..

 

카루나의 머리쪽은 보리스 발쪽은 막시민 양팔쪽엔 밀라와 시벨린 그리고 양어꼐쪽에는 이스핀과 레이가있었다..

 

티치엘과 루시안은 시벨린과 밀라의 아래쪽에서 대기하고있었다..

 

그리고는 자신들의 아티팩트를 빼서 이상한 원속에 넣었더니 엄청난 빛과함께 카루나의 검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하악!!하아!!"

 

카루나는 이미 지칠대로 지쳤다.. 이게 진정한 죽음이구나라고 생각할정도에 까지 이르렀다..

 

"더..이상은..못..참,..아/..."

 

카루나는 더이상 참지못하고 그물속으로 빨려들어갔고 정신이 혼미해질때!!

 

"어어??"

 

어떤 이상한 실들이 자신을 감싸더니이상한 빛이보이는 곳으로 던져졌다..

 

"우왓!!!"

 

카루나는 놀랜눈치였지만 그곳은 바로 나르비크였다.. 이스핀과 맨 처음 만난곳..

 

"여기는 나르비크?? 그것도 내가 여기에왜?? 그리고 내가 왜 사람들을 뚫고 지나가고있지??"

 

카루나는 엄청나게 놀란 눈치였고 여기저기를 돌고있었다.. 플리마켓에서 클라드 가는길로...

 

"... 이떄 이스핀에게 말을했지아마.. 내가 저주받은 자식이라고.. 하지만 이제는 아닌걸..."

 

카루나에게는 옛일을 회상이나 하는듯이 볼에는 아주투명한 눈물이 흐르고있었다..

 

그러고는 클라드를 향해서 갔다..

 

"자이제 어떻하겠나??  저 여자인가 아니면 시벨린 자네인가??"

 

바람의 사제는 이상한 차원의틈이란것이 열리자 거침없이 시벨린이 뛰어들었다..

 

그러고는 귓가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왔다..

 

"당신이카루나를 처음으로 마음에두고 좋아했던곳을 찾아보게.. 그럼 카루나가 보일것일세.."

 

시벨린이 영혼이 되어 출발점은 카루나를 처음으로 적대시했던 곳이였다..

 

"카루나..."

 

시벨린도 카루나를 생각하는듯이 클라드안으로 들어섰다..

 

"그럼 우리는 그때까지 뭐해?? 이제 아티팩트도 꺼냈는데.."

 

루시안이 투정부리는듯이 심심하다며 투덜대자 갑자기 클라드와 가깝던 모두가 맨처음으로모인 동굴로 옮겨졌다..

 

"이곳은 카루나가 우리와 헤어진곳??"

 

이스핀이 그때생각이 나는듯이 눈가에 눈물이 그렁그렁 맻혀졌다..

 

"여기서 시벨린과 카루나가꺠어나면 즉시 그곳으로 가라 할것이니 먼저들 가세요.."

 

바람의 사제는 그렇게 동료들을 보내었다.. 언제까지될지도 모르는 그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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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컴백한 키나에요..

 

챕터6이상의 것들은 잘 모르니까

 

제보는 플리즈할께요..

 

그럼 키나는 물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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