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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사죄를 드립니다 여러분 . 농약맛제리님 . 따끔한 충고 .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충고도 감사드립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겠습니다 한번 봐주십시요. 농약맛제리님과 여러분의 충고대로 하루에 한개 쓰겠습니다 . 그리고 농약맛제리님이 말하셨으니 . 짧게 쓰지 않고 . 한편 길게 쓰겠습니다. -------------------------------------베스트 《Death》8화.. 함정 [1]하이아칸 언노운투데스 2009.05.11 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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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드에 도착했다. 루시안 일행은 누군가가 자신들을 경계한다는걸 느끼고 있었다. " 우리는 환영받지 못하는거 같은데 .. " " 그러게요 .. " 루시안과 레이의 말 시벨린은 주위를 둘러 보고 있었다. 그때 . 망토를 눌러쓴 한 청년을 봤다. " 당신도 모험가이십니까? " " 그렇습니다 " 크로우라는 모험가 왠지 모르게 모험을 많이한거 같았다. ...소설 《Death》7화..모험가 [2]하이아칸 언노운투데스 2009.05.10 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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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일까 .. 누군가의 과거가 보인다 .. 과거였다 .. 그리고 .. 크게 소리나는 .. 전쟁 소리와 비명소리 " 으악 ! " " 크헉 ! " " 살려주세요 ! " " 꺄악 " 어떤 청년이 어떤 남자와 혈투를 벌이고 있었다. " 뭔데 갑자기 날 공격하는거지 !? " " .. " 하지만 말이 없었다.. 그리고 .. 그 청년은 시벨린 .. 우 즉 .. 시소설 《Death》6화..과거 [3]하이아칸 언노운투데스 2009.05.10 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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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과 보리스는 . 정신을 다시 차리고는 . 블루코럴에 갈준비를 했다. " 보리스 오빠 .. 괜찮아 ..? " " 아마도 .. " " 어이어이 너무 그러지들 말라고오 .. " 단지 ... 보리스는 그때의 그 기억때문에 .. 슬픔에 시달리고 있었다 .. 하지만 ..블루코럴쪽을 막는것이 있었다 .. 도적 .. 하지만 보리스는 겨우 그까짓것들을 베기위해 .소설 《Death》5화.. 슬픔하이아칸 언노운투데스 2009.05.09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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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티카 켈티카의 어느곳에 . 남자 두명과 여자한명이 걷고 있었다 . 바로 .. 앞에 있는 은행을 향해 .. 그 사람들은 루시안과 보리스 그리고 레이였다 은행으로 들어가는 루시안 . 그리고 뒤따라 들어가는 보리스였다 .. 하지만 .. 레이는 들어가지 않았다 .. 왜일까 .. 레이는 인기척을 느끼고 있었다 .. " 은신은 그만 푸시는게 어때 . " 이번에는소설 《Death》4화..형제 [4]하이아칸 언노운투데스 2009.05.09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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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하게 서있는 보리스 일행과 레이.. " 저어 .. 이름이 ~..? " 먼저 말을 꺼낸 루시안 " 나야트레이.. " " 짧게 .. 레이라고 불러주세요 .. " 알겠다는듯 고개를 끄덕인 루시안 " 나는 루시안 ! 그리고 . 여기있는 녀석은 보리스 " " 그럼 나이는 !?~ " " 15 .. " " 난 17이고 이녀석도 17 " 순간 부끄러운듯 .. 표정을소설 《Death》3화.. 인연하이아칸 언노운투데스 2009.05.09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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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소녀가 서있다. 왠지 모르게 보리스와 비슷한 분위기를 띄고 있는 소녀 .. 이름은 .. 나야트레이. " .. " 왠지 모를 슬픈 표정을 짛고 있다 .. 무슨 생각 때문일지도 .. 눈이 촉촉해졌다 . " 찾았다 ! " 누군가에게 쫒기는 것같다 .. 수많은 닌자들이 레이에게 달려들었다 . 레이는 잠시 위험하다는걸 느끼고 도망쳤지만 . 닌자라서 . 엄청난소설 《Death》2화 마을하이아칸 언노운투데스 2009.05.09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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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기대어 서있다 " ......... " 그 어려보이는 사내는 말없이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다. 단지 누군가를 기다리는것뿐이다 . " ..예프넨 .. 진네만 " " 형 .. " " 온다고 해놓고선 .. 날 기다리게 하고 있다니 " 보리스 .. 진네만 .. 사내의 이름이다 언제나 무표정을 띄우고 있었다. ( 움직인다 ) " 이제 .. 가봐소설 《Death..》1화..만남하이아칸 언노운투데스 2009.05.09 4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