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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소설

《Death》2화 마을

하이아칸 언노운투데스 2009-05-09 16:20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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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소녀가 서있다. 왠지 모르게 보리스와 비슷한 분위기를 띄고 있는 소녀 .. 이름은 .. 나야트레이.

" .. "

왠지 모를 슬픈 표정을 짛고 있다 .. 무슨 생각 때문일지도 ..

눈이 촉촉해졌다 .

" 찾았다 ! "

누군가에게 쫒기는 것같다 ..

수많은 닌자들이 레이에게 달려들었다 .

레이는 잠시 위험하다는걸 느끼고 도망쳤지만 .

닌자라서 . 엄청난 속도에의해 도망칠수 없다는걸 느낀 레이

" .. 하는수 없나 . "

단검을 빼들고는 엄청난 속도로 단 몇초만에 .. 닌자들을 베어버렸다 ..

그걸 보고 경악하는 루시안 ..

근데 .. 어째서 루시안이 있는것인가 ..

루시안은 단지 . 먹을걸 사기위해 길을 찾아 다니고 있었는데 . 우연히 그걸 본 거였다.

" 우와 ~~ 대단해! "

" .. "

" 저런걸 또 한번 볼수 있을까나? "

황당해 하는 레이 .

순간 수리검을 던지는 레이

" 히익 !! '

하지만 맞은건 루시안 뒤에 있던 닌자였다

" 후후 .. 나 .. 난 아 .. 아 ..안 맞을줄 알 .. 아 .. 았.. 다닌까 .. "

근데 다리를 떨고 있는 루시안 ..

살짝 웃는 레이

루시안의 볼은 빨개진다 .

" 크윽 .. 사나이에게 이런 부끄러움을 .. "

그런 말을 남기고 빠른속도로 도망(?)가는 .. 루시안

어이없는 레이였다.

" .. ! "

순간 도망칠려하자 무슨 실에 묶여버린 레이

" 더이상 .. 도망칠수 없습니다 .. 오리에 님의 말을 거절하다니 .. "

그 여자닌자는 . 하쿠였다

" 야미 . ? 나와 "

하지만 .. 이상하게 나오지 않는 야미라는 닌자였다

" .. 시비를 걸다니 .. 맘에 들지 않는군 "

갑자기 검을 들고 나타나는 보리스

" 그런다고 검을 휘둘러 !? 하마터면 죽을뻔 했잖아 ! "

" 야미 !? "

당황해서 실을 풀어버리는 하쿠

그러자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하쿠를 공격하는 레이

[애화!]

순간 야미의 몸을 꽃들이 둘러 쌓자 . 꽃과 함께 사라지는 야미

" . . 뭐지 .."

당황하는 보리스

레이는 단검을 마구잡이로 하쿠에게 휘둘르고 있었다.

[수렵]

순간 하쿠의 온몸에서 쇠사슬이 레이를 묶어버린다

" ! .. "

놀라는 레이 ..

놀랄만도 했다.. 단 한순간에 일어난 일이었기에 ..

" 걸렸다 ..

살짝 미소를 짛는 레이

[일렉스릭 쇼크]

전기가 쇠사슬을 타고 하쿠에게로 전해진다

" 아아아아아아아꺄악 !! "

엄청난 전률이 하쿠의 몸에 흐르고 있었다 .

하지만 레이에게도 피해가 많았기에 .. 땅에 주저 앉는다 .

한편 .. 보리스는

보리스는 말그대로 온몸이 단검에 베인 상태였다

[아이스포그!]

그러자 . 냉기를 뿜는 안개가 펼쳐지자 . 야미의 몸이 살짝 얼는 바람에 움직임이 느려졌다

[ 검을 그대로 휘둘르는 ]

그러자.차가운 냉기와 함께 야미의 배를 타격하자

야미가 날아간다 .

야미는 벽을 발로 차고 단검을 쭉 내민채로 그대로 돌진했다 ..

반동때문일까 .. 엄청난 파워와 스피드로 인해 ..

보리스는 그만 그 공격을 배로 맞아버렸다.. 제대로 꽂힌 단검 ..

" .. 하아 .. 이제 그만 죽어 ! "

" 아니 .. 난 죽지 않아 .. 그 자를 찾기 위해서 .. "

" 내 형을 찾기 위해서 .."

갑자기 냉기가 단검을 타고는 단검을 부셔버린다

" 뭐 .. 뭐야 ! "

당황하는 야미를 한순간에 기절시켜버린다 .

그때 . 날아오는 한 물체

그건 루시안이었다

" 으아아아아아아아 ~~~~~ "

그대로 땅에 내려 박는 루시안

" 아흑 .. 너무 하잖아 .. "

" 두명이서 덤비다니 .. "

그 두명의 여성 자객은 코우와 오우카였다

" 또인가 .. "

하지만 지칠만큼 지친 보리스와 레이였다

" 이제 .. 그만 했으면 하네요 .. "

한숨을 쉬는 레이

검을 들는 루시안

" 으에 ~ "

[이그니션]

이번에는 하나가 아닌 .. 두개의 화염이 한번에 코우와 오우카의 땅밑에서 나왔다

흠칫하는 코우와 오우카

하지만 오우카는 그걸 그대로

[수화]

오우카의 근처에 있던 꽃들의 수분이 오우카에게 모인다

" .. 히히 .. "

웃고 있는 오우카

그 수분을 뭉치자 .. 볼같은게 되더니 총 세개가 만들어졌다

" 그럼 안녕 ! "

코우와 오우카 자신에게 있던 화염을 수화를 날려 꺼버린다

그리고 마지막 하나로는 루시안에게날리는

" 으아 ~! "

그대로 맞고 벽에 날아가는 루시안이었다

왠일로 .. 진지(?)해져버린 루시안이었다

" .. 날 화나게 만들었어 ! "

[화이어**우!]

엄청난 숫자의 불화살들 ..

그 숫자에 좀 당황한 코우와 오우카

그 수많은 불화살들이 코우를 덮친다 ..

" !! "

몇개는 막았지만 두개가 박혀버린 코우

어서 불부터 끄는 코우 그리고 화살을 뺸다

" 크으 ! "

쓴 피를 토해낸다

" 코우 . 일단 후퇴하자. "

" 알았어 . "

" 오리에님에게는 혼나겠지만 .. "

하지만 .. 보리스일행과 레이는 나중에 자신들에게 벌어질 .

저자들의 공격을 ..

아니 .. 습격을 .. 대비 하지 못하고 있었고 ..

그럴거라는 생각도 하지 못한채 .. 다시 발걸음을 재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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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만에 완성 ..흐아 .. 힘들군요 - .. 그리고 .. 거의다 했는데 전부 지워진 바람에 ! 다시 만들었습니다 ㅠㅠ 아흑 .. 이제 3화를 만들어야하겠나요 . 여러분 재밌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 추천 작품 되고 싶은 욕심이 .. 생깁니다 .; << 단지 저의 소망 .. 그럴일은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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