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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Death》6화..과거

하이아칸 언노운투데스 2009-05-10 09:44 561
언노운투데스님의 작성글 3 신고

누군가일까 ..

누군가의 과거가 보인다 ..

과거였다 ..

그리고 .. 크게 소리나는 .. 전쟁 소리와

비명소리

" 으악 ! "

" 크헉 ! "

" 살려주세요 ! "

" 꺄악  "

어떤 청년이 어떤 남자와 혈투를 벌이고 있었다.

" 뭔데 갑자기 날 공격하는거지 !? "

" .. "

하지만 말이 없었다..

그리고 .. 그 청년은 시벨린 .. 우

즉 .. 시벨린의 과거였다.

그렇다면 저자는 흑의 검사일까 ..

하지만 많이 젊었다 .. 아니 .. 어린이 같았다 ..

단지 .. 과거의 환상일뿐일까

단지 시벨린의 몸에는 피투성이 ..

시벨린은 그 영문을 몰랐다.

그리고 .. 자신이 왜 저자에게 지고 있는지도..

시벨린이 마구잡이로 흑의 검사같은 자를 공격했지만 ..

번번히 막아지기만 했을뿐이었다.

[연!]

흑의 검사와 시벨린이 동시에 연을 썻다..

하지만 .. 시벨린은 10번을 베었지만 ..

흑의 검사는 20번을 베었다 ..

" ... 커헉 .. "

" 이럴수가 .. 이런정도로 .. 실력차가 .. 난거 말도 안돼 .. "

하지만 . 더 놀라웠던건 . 흑의 검사는 .. 시벨린의 공격을 막지도 않은뿐더러 ..

그 10번을 다 베였던 것이다 ..

" 이대로 질순 없다 ! "

창을 집는 시벨린

[버서크!]

" .. 강해졌다.. "

흑의 검사의 첫 한마디였다.

" 질 수 없다고오 !! "

엄청나게 강해진 시벨린 ..

순간 당황하는 흑의 검사였다 ..

창을 내밀고그대로 돌격하는 시벨린

이상하게 흑의 검사는 그걸 막을려 하지 않았다.

그대로 흑의 검사의 몸을 뚫고가는 창 ..

" .. 한심해 "

" 마.. 말도 안돼 .. "

경악하는 시벨린

배를 뚫은 창을 그대로 부셔버리는 흑의 검사였다 ..

" 이걸로 끝내야해 .. "

[연!]

[연!]

[연!]

[연!]

시벨린이 연을 네번 외쳤다 ..

그러자 .. 흑의 검사는 말했다

" 바보인가 연을 네번 쓴다면 너의 몸은 버티질 못 할 것이다 ! "

" 니손에는 ! 아니겠지 ! "

엄청난 연이었다 ..

흑의 검사도 버티긴 힘들었다 ..

하지만 .. 더 고통이 큰건 시벨린

" 크윽 .. "

무릎 한쪽을 꿇고는 검으로 버티고 있는 흑의 검사

하지만 . 시벨린은 .. 체력과 정신력이 다해 쓰러져버렸다.

 

 

 

" 이봐 시벨린 ! 그만 자고 일어나 "

" 시벨린 오빠 ! "

" 시벨린 !! "

서서히 눈을 뜨는 시벨린..

" 크윽 ! "

하지만 시벨린은 이상하게 쓴 피를 토해냈다

" 왜그래 !? "

아무래도 .. 그 과거의 현상때문이었나보다.

" 미안 .. 잠시 꿈을 꿧나봐 "

" 이봐이봐 .. 그런다고 그렇게 피를 토해? 보통 꿈은 아닌거 같은데 "

" 개꿈이라도 꾼거아녀? "

" 루시안 오빠 .. 개꿈꾼다고 저럴리가 없잖아요 .. "

루시안은 정신연령은 10세였다.

" 사실을 말해봐요 시벨린 오빠 "

" .. 내 과거를 봤어 "

" 난 .. 그자를 이기기 위해 연을 네번 외쳤지 .. "

" 그런데 그게 효과는 있었다만 .."

" 내 체력과 정신력이 버텨주질 못했어 .. "

그걸 뚫어져라 쳐다보는 레이와 루시안이었다.

" 여기에 있을 시간 없어요 ! "

레이가 소리쳤다.

" 하긴 .. 어서 클라드에 가야겠지 .. "

" 그럼 어서 가자고 ! "

그렇게 클라드 쪽으로 가던도중 ..

갑자기 레이가 이상한걸 본듯 했다.

" .? 보리스 오빠? 거기 누구야 . !? "

" 왜그러는데 레이? 누구라도 있어? "

" 그러닌까 왜 소리를 질르고 날리야 시끄럽네 .. 귀청 터질뻔 했잖냐 ~! "

순간 근처 숲 근처에서 뭔가가 노려보고 있는 느낌이 났다..

" 이거 .. 왠지 환영받지 못하는듯 한데 .. "

순간의 주먹이 날아온다.

그 주먹에 맞고 턱이 나간듯 울부 짖는 루시안

자경단들이었다.

" 랜돌프너는 저기 있는 노란머리의 소년을 맡고 "

" 로이드 너는 저 여자를 "

" 난 저 남자를 상대하겠다 "

" 예 가프님 "

아마도 가프라는자가 자경단의 대장인거 같다

빠른속도로 시벨린을 공격한다

" 크으 . 그 과거를 보고 나니 .. 갑자기 기운이 빠지는군 "

[연]

물러나는 가프

갑자기 랜돌프와 로이드가 시벨린을 공격한다

" 크헉 ! "

" 놓쳤다 ! "

" 상대는 저에요 ! "

순간 시벨린이 흑의 검사를 생각하며 분노했다.

[비연!]

충격파 3개가 랜돌프와 로이드 가프를 공격한다

그 공격에 날아가는 랜돌프와 로이드 그리고 가프

하지만 시벨린도 충격파의 반동때문에 자신도 날아갔다.

" 저희 말좀 들어주세요 ! "

" 어째서 저희를 공격하신거죠? "

레이의 말에 가프가 입을 열었다.

" 지역 보호 결계가 약해져서다 . "

" 너희를 산적인줄 착각했다 . "

" 미안하다 . "

잠시 로이드와 랜돌프가 일어났다.

" 가프님 . 그럼 이제 다시 클라드로 가도록 하죠 "

" 그래 . "

시벨린도 일어났다.

" 오빠 일어났어? "

" 어 . "

" 후우 아까 그 공격 멋졌다고 "

" 그럼 클라드로 다시 가보자 "

그렇게 클라드로 발길을 돌리는데

과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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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 6화 완성

 

아이구 ..  힘들어 - .. 언제 다 만들라나 .. 귀찮지만 뭐 님들이 재밌게 봐주시면 그게 저에게

책임감을 ㅇ-ㅇ..

그럼 열심히 하나 더 만들로 ~..

전체 댓글 :
3
  • 막시민
    네냐플 youkill호욱
    2009.05.10
    아낰 오늘도 소설이 한 10개쯤?ㅋㅋ
  • 보리스
    네냐플 〃일진、〃
    2009.05.10
    이럴때 난 옳소 아님 아니요 를 해야되는건가...
  • 막시민
    네냐플 농약맛제리
    2009.05.10
    저희를 위한다니요.^^ 그러실거면 차라리 일주일에 한편씩 좀 길게 쓰면 됩니다만. 자제해주시길 바랍니다.^^ 모든 분들이 그렇게 생각하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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