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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티카
켈티카의 어느곳에 . 남자 두명과 여자한명이 걷고 있었다 .
바로 .. 앞에 있는 은행을 향해 ..
그 사람들은 루시안과 보리스 그리고 레이였다
은행으로 들어가는 루시안 . 그리고 뒤따라 들어가는 보리스였다 ..
하지만 .. 레이는 들어가지 않았다 ..
왜일까 .. 레이는 인기척을 느끼고 있었다 ..
" 은신은 그만 푸시는게 어때 . "
이번에는 야미,하쿠,코우,오우카가 아닌 .. 세이라는 닌자였다
" 니가 내 동료들을 쓰러트렸다지. ? 아마 .. "
" .. 그건 그자들이 먼저 덤벼서 였습니다 "
" 그냥 사라져줄래? "
은행에서는 ..
" 에에 !? 내 이름으로 적힌게 없다구요 ! "
" .. 진정해 루시안 .. "
" 이게 진정될 일이야 !~~~?? "
검을 꺼내는 경비원 ..
" .. 나가주지 않으시면 ..저희가 곤란합니다만 .. 고객님 "
" 이건 분명 아버지의 **가 분명해 ! "
" .. 저기 .. 루시안 .. "
" 주위를 보는거 어때 .. "
" 응? "
포위되어 있는 보리스,루시안
레이븐이 말하며 ..
" 저는 ..용병에서 일했습니다 .. 저를 얕잡아 보시면 .. 안좋으실겁니다 ..
루시안 앞에 있는자가 말한다.
" 어이어이 .. 니돈은 없다잖아? "
" 뭐 ! ?~ 웃기지마 찾아보면 있을거라닌까 왜 자꾸 내 말을 안듣는거야 이 인도인 같은녀석아 ~! "
" 뭐 .. 뭣 인도인? ! "
참으로 유치하지만 콤보가 잘맞는 루시안과 펠릭스였다
은행장인 디베스가 총을 꺼내 보리스를 조준하고
레이븐이 보리스를 가로막는다 .
" .. 난 싸울마음은 없다 .. "
" 하지만 당신 친구가 저렇게 난동을 부리니 저희로써 어쩔수가 없습니다 "
한편 .. 레이의 상황은
난투극을 버리고 있었다 .. 무기 없이 .. 맨주먹으로 ..
" 이래서는 . 제가 기술을 못쓰겠군요 .. "
" 나는 기술을 안쓰겠어 됬지 . ? "
" 예 . "
엄청난 스피드와 파괴력이 다져진 세이의 주먹 ..
엄청난 속도로 레이에게 주먹을 날린다..
피하는레이 ..
하지만 . 세이의 주먹에 맞은 벽은 .. 부셔져있었다 ..
" 마 .. 말도 안돼는 괴력이 .. "
레이도 질수없다는듯 ..
순간 뛰어서 그대로 발을 내려찍는다 ..
그걸 잡고는 날리는 세이
벽에 박혀버린 레이였다 ..
" 확실히 .. 쌔군요 .. "
갑자기 무기를 꺼내는 세이
" 맨주먹으로 싸우는건 니가 불리한듯 하니 . 무기가 어때? "
" 저야 좋아요 "
단검을 든다
[풍검!]
[심!]
순간 바람과 함께 . 검이 레이를 스쳐지나간다 .
" 꺄악 ! .. "
그리고 ..
갑자기 세이 앞에 나타나는 수리검 하나 ..
" 어느세 .. !? "
수리검이 그대로 세이의 배에 찍힌다 ..
둘다 지쳐버린채로 땅에 앉아있다 ..
" 어째서 너같은 닌자와 비슷한 스피드 그리고 그 강함 . 어째서 오리에님의 부탁을 거절한거지 . ? "
" 그건 .. 그자는 심판자가 아니기에.. "
" 그럼 니가 따르는 그 남자가 . 심판자라는거야 "
" 아뇨 .. 심판자는 아니지만 .. 저에게 없어선 안됄 존재인 사람이에요 . "
" .. 너 그 남자 좋아하는거냐 ? . "
" 아 .. 아니에요 ! "
볼이 빨개지는 레이
" 하긴 그 남자 생긴것도 괜찮고 듬직하닌까 .. 좋아할만 하지 "
" 그럼 당신도 좋아하는거에요? "
웃으며 말하는 레이
그말에 빠직 하는 세이였다
" 무 .. 무슨소리냐앙 ! "
엄청난 수의 수리검들을 던져댄다.
" 그럼 . 다시 싸우자 ! "
" 그래요 "
" 하지만 . 미안하게도 .. 바로 끝내드리죠 .. "
" 뭐 . ? "
[인술..폭!]
폭탄들이 마구잡이로 세이에게서 터져댄다
그 공격에 의해 .. 세이는 중상을 입은
" 크으 .. 확실히 .. 쌔다 .. "
사라지는 세이 ..
" 하아 .. "
그대로 쓰러지는 레이
" 좀 .. 자야겠어요 .. "
한편 .. 은행은
루시안과 펠릭스는 상당히 지친채로 싸우고 있었지만.
보리스는 .. 2:1이기에 좀 밀릴수밖에 없었다
" 기분 나쁘군 .. "
레이븐이 딱 잘라 말한다
" 마찬가지입니다 "
달려드는 레이븐 ..
그리고 보리스 역시 돌격한다 ..
레이븐과 보리스의 돌격으로 ..
보리스의 검은 단단해서 부셔지지 않지만 ..
레이븐의 검은 부셔졌다 ..
그때 .. 총을 쏘는 디베스 ..
" 게임 오버입니다 . "
하지만 멀쩡한 보리스
" 사격 실력이 영 .. 인듯 합니다 .. "
그때 ..
루시안이 울먹거리며..
엉덩이를 쓰다듬고 있었다 ..
" 어째서 .. 내 엉덩이에 총알이 박힌거야 !! "
" 조준 똑바로 안해 !?~~~ "
그걸 보고 비웃는 펠릭스
또다시 총을 쏘는 디베스
하지만 이번에는 ..
펠릭스였다 ..
" 으엉엉엉 ~~! "
펠릭스도 마찬가지로 엉덩이였다 ..
" 키키 .. 꼴 좋네 "
그걸 보고 비웃는 루시안
하지만 . 루시안은 꾀 영리했다
[이그니션]
순간 펠릭스의 밑부분에서 화염이 나오는 바람에 펠릭스는 그걸 맞고 큰 타격에 의해 정신을 잃었다.
" 여기는 처리끝 ~! "
" 그럼 . 저좀 도와주시겠습니까 .. 저 .. 레이븐이라는 자 .. 보통이 아닙니다 "
이상했다 .. 어째서
보리스가 겨우 저 한명때문에 애를 먹이는지..
" 에에 ~ 보리스 겨우 저런 은행 경비원한테 밀리는거야? "
루시안도 덤벼든다 ..
보리스도 함께 덤볐다 ..
하지만 .. 레이븐의 한마디 ..
[폭]
.... 그건 .. 보통 경비원따위가 쓸수도 못하는거였다 ..아니 .. 쓸려고 해도 할수없었다.
순간 엄청난 폭팔에 의해 초토화가 됬다 ..
하지만 .. 자세히 보니 ..
그자는 .. 레이븐이 아니였다 ..
보리스와 닮은 사람이었다 ..
보리스는 .. 거의 정신을 잃은 상태로 보았다 ..
하지만 루시안은 이미 기절해있고
디베스는 .. 그 폭팔에 의해 죽었다..
보리스는 .. 한마디를 꺼냈다..
" 형 .. "
" 가지마 .. 예프넨 진네만! "
지금까지 죽었다고 믿어야했던 .. 예프넨 진네만 .. 하지만 .. 그자가 진짜 예프넨 진네만일지는 아무도모른다 .. 단지 .. 반쯤 정신을 잃은 보리스에게는 .. 그게 자신의 형으로 보였던 거일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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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 이번화는 과연 .. 그 사람은 누구였을까요? 진짜 보리스의 형이었을까요?
그거는 나중에 알겠죠? 뭐 .. 지금까지 4화였습니다
아 그리고 . 루시안은 개그콤비를 찾은듯 ..
펠릭스 .. 이번화의 루시안은 개그와 . 자신이 영리하다는걸 보여줬....
그리고 . 하이라이트는 보리스가 형이라고 봤던 사람이죠 ..
그럼 . 저는 5화를 만들까요 .. 약 1시간 이라는 시간을 버리고 ..또다시 ~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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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칸 언노운투데스2009.05.10제리님 저는 단지 님들을 위해서 하루에 많이 쓰는겁니다 하루에 하나씩 읽으면 기달리는 사람이 있을수도 하니말입니다 -
네냐플 농약맛제리2009.05.10적당히 해주시죠. 제가 가장 싫어하는게 뒷글들 생각 안하고 한꺼번에 올리는거랍니다.^^ -
네냐플 〃일진、〃2009.05.09욕심이 과하면 체하는 법. 일주일에 한번씩 써주세요. 너무 많이 올려서 뒷글이 밀어나서 제가 슬퍼요(응?) -
네냐플 youkill호욱2009.05.09하루에 네개.설마 5개? 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