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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사죄를 드립니다 여러분 . 농약맛제리님 . 따끔한 충고 .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충고도 감사드립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겠습니다
한번 봐주십시요.
농약맛제리님과 여러분의 충고대로 하루에 한개 쓰겠습니다 . 그리고 농약맛제리님이 말하셨으니 .
짧게 쓰지 않고 . 한편 길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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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비크로 가는길 ..
시벨린이 멈춰섰다.
뭘까 .. 왠지모를 위압감에 .. 의해 .. 잠시 멈췄던 시벨린은
곧 안심하고 다시 가던길을 향해서 걸어갔다.
그러자 이번에는 레이가 멈췄다.
레이는 .. 한동안 이 느낌은 뭘까라를 생각을 했지만 레이도 . 마찬가지로 다시 움직였다.
근데 루시안까지 멈췄다.
순간 긴장하는 레이와 시벨린
" .? "
" 왜 멈춘거야 루시안 오빠 "
" 아 . 너희들이 그냥 자꾸 멈추길래 . 나도 멈춰봤어. "
순간 다굴당하는 루시안..
" 아 흑 .. "
" 그러니.. 장난은 하지 말으셔야죠 . 깜짝 놀랐잖아요 오빠 "
" 그러게 말이야 . "
" 그럼 너희는 왜 멈춘건데 !? 앙?! "
" 너 .. 대체 .. 정체가 뭐야 .. 설마 그 위압감을 느끼지 못했다는건가? "
" 위압감? 나는 단지 평온~~ 했는데? "
" 시벨린 오빠 .. 그냥 무시해요 .. 바 .. 보 .. 닌까요 "
순간 그 말에 진지해지는 루시안.
" 이 .. 이 .. 느낌은 "
" !!? "
" 뭐지 ! 루시안 오빠가 저런 표정을.. ! "
순간 .. 뽕 하는 소리..
" 하아 .. 좋다.. "
" 서 . 설마 .. 그 느낌이란게.. 그 ..그 신호 ..? "
끄덕거리는 루시안.
순간 레이는 주먹을 든다 . 시벨린도 함께
또다시 다굴당하는 루시안.
" 흥 .. "
시벨린과 레이는 먼저 앞으로 가버렸다.
크로우는 . 루시안을 일으키고는 갔다.
나르비크에 도착했다.
나르비크 앞에 보인건. 보리스
" 보리스 오빠 ! "
순간 얼굴이 환해지는 레이
" 보리쑤 ~~ "
모두들 기뻤지만 .. 시벨린은 기쁘지 않았다.
" 저자와 .. 겨뤄도 된다고 했지 .. "
순간 창을 빼 든후 .. 보리스를 공격했다.
보리스는 아무 이유 없이 그저 그 공격을 막을뿐이었다.
[반]
짧게 외치는 보리스.
시벨린의 공격을 막고 반격하는 보리스
하지만 시벨린은 오히려 공격이 더 거쎄지고 있었다.
" .. "
[격!]
일격을 보리스에게 날리는 시벨린이었다.
갑자기 당황하는 시벨린
바로 자신의 공격이 막혔기 때문이였다.
[클레이아머..]
" 말도 안돼는 .. 격에 맞아도 부셔지지 않았다고 .. "
[버서크]
" 강해졌다..? "
[격!]
클레이아머가 산산조각이 나버렸다.
버서크에 의해 더 쌔지고 격으로 공격했기에 가능했다.
" 잔영참 ! "
피한줄 알는 시벨린이었다.
" .. !? 내 .. 그림자가 !? "
순간 .. 시벨린의 그림자는 베여져 있었다.
그리고 .. 시벨린의 허리도 그림자처럼 베여지는 모습 ..
" 커헛 ! "
[격]
[발]
[쌍룡섬]
시벨린은 세개를 함쳐 공격할려했다 ..
당황하는 보리스
하지만 자그마치 떨어져 있는 보리스
순간 격에 의해 검에 힘이 들어가고 . 그 힘이 들어간상태로 발로 소용돌이를 만들어 날렸다.
" 소용돌이 .. "
잠시 생각하는 보리스였다.
하지만 .생각할 시간도 없이 그 발에 휩싸이는 보리스
" 크아아아아 !! "
그리고 . 그대로 보리스에게 쌍룡섬한 상태로 . 두번 베었다.
그대로 소용돌이가 풀리자 그대로 땅에 내동댕이 쳐지는 보리스
하지만 . 고통을 참고 일어났다.
" 크윽.. 강해 "
[아이스미사일!]
[빙결!]
[아이스미사일!]
" 훗 .. 그따위 아이스 미사일은 . "
가볍게 뛰어서 피하는 시벨린.
하지만 . 빙결..
말할틈도 없이 시벨린을 가두는 얼음들이었다.
그리고 ..
시벨린에게 날아가는 아이스미사일..
얼음속에 가쳐있는 시벨린에게는 . 피할수도 없었다.
얼음이 부셔지고 . 그대로 창을 지탱하여 버티고 있는 시벨린
" 흐으 .. "
" 무슨 착각을 하고 있는거 같군 . "
" 착각따윈 하지않아 ! 너는 흑의 검사가 분명해 ! "
그러자 .. 시벨린이 일어나 자신을 공격할려 하자 .
[아이스포그]
를 쓰는 보리스 그 차가운 안개의 의해 발이 얼어붙은 시벨린
" 일단 대화를 하는게 낳겠군 . "
" 흑의 검사라니 . 그게 무슨소리냐 .."
" 분명 7년전 ! "
" 무슨소리지 .. 난 7년전 10세였다 "
" 그리고 . 그때 나는 나의 형과 헤어졌다. "
"뭐 .. 뭐라고. ? "
순간 당황하는 시벨린.
" 그 ..그러고보니 . 그자와 싸울때는 저 검이 없었어. "
보리스가 갖고 있는 바스타드 소드를 보며 말하는 시벨린이었다.
아이스포그를 푼다.
녹아내리는 얼음
" 미안하다 . 잠시 너를 그자로 착각한듯 했다. "
" .. 정말 .. 그자가 나의 형일까 .. 예프넨 .. 진네만 .. "
순간 크로우가 말했다.
" 일단 . 저쪽으로 가죠 .. "
갑자기 보리스와 시벨린 그리고 레이와 루시안까지 . 갑자기 어디론가 사라졌다.
그걸 보며 웃는 크로우.
" 상당히 .. 바보들이군요 .. "
어느곳에 강제이동이 되버린 보리스 시벨린 레이 루시안이었다.
보이는것은 .. 덩치가 큰 젤리였다.
" .. 아마 .. 그 남자가 한짓 같은데 말이다 .. "
화가 나버린 보리스..
" 어째서 .. 잘 모르는 자를 그렇게 안내하는 사람으로 쓴거냐 .. "
" 바보같은.. "
순간..
드디어 시벨린은 그게 무엇인지 알았다..
" 젤리킹 !! "
그말을 하자 . 젤리킹이 말할틈도 주지않고 그대로 보리스를 공격했다.
" !!? "
무방비였던 보리스는 . 그대로 벽에 날아갔다.
레이와 루시안 그리고 시벨린은 공격태세를 했다.
" 루시안 오빠는 왼쪽으로 "
" 난 오른쪽으로 갈테니 시벨린 오빠는 앞쪽으로 돌진해 ! "
" 오케이 "
" 알았어 "
시벨린이 일단 젤리킹의 시선을 끌고 그대로 돌진했다.
[격]
시벨린이 젤리킹을 찔렀다 .. 하지만 .. 시벨린은 창과 함께 그대로 젤리같은 몸속에 들어갔다 ..
" 윽 !! 뭐야 ! "
기분 나쁜듯 소리치는 시벨린
그리고 . 옆쪽에서
[화이어에러우!]
그러자 불화살들이 젤리킹의 젤리를 구우듯 .. 사라지게 해버렸다.
[블라인드]
[인술 투폭!]
젤리킹의 움직임이 멈치자 . 땅에 불이 난다 . 그러자 젤리킹의 몸이 타오른다.
" 이긴건가 . "
안심해하는 레이..
하지만 .. 젤리킹의 몸이 레이까지 그대로 젤리속에 넣어버렸다.
레이역시 시벨린과 마찬가지로 기분이 나뻤다.
일어나는 보리스
" 젤리주제에 .. 감히 나를 .. "
화가난 보리스였다.
[폭!!]
엄청난 폭발과 함께 젤리킹이 자신의 젤리와 함께 터져가고 있었다..
하지만 .. 끈질기게 버티고 있는 젤리킹.
" 루시안 니가 이그니션을 써서 젤리킹의 앞을 가려줘 그다음 내가 젤리킹의 정 중앙을 "
" 뚫어버리겠어 "
" 좋았어 ~ "
[이그니션!]
순간 젤리킹의 앞을 가리는 불꽃이 튀어나왔다.
그러자 불꽃이 사라지자
젤리킹의 보이는 보리스 .. 어느세 눈앞까지 다가와
[빙격참!]
한번의 공격으로 젤리킹의 정 중앙을 얼려버리고 .
또 한번의 공격으로 부셔버렸다 .
그대로 뚫린곳으로 지나가며 안심하는 보리스..
하지만 .. 갑자기 젤리가 생기면서 보리스까지 갇쳐버린다..
" 보리스 ! "
혼자 남아버린 루시안.
갑자기. 젤리킹의 몸이 전부 얼어버렸다.
그리고 .. 그대로 얼어버린 부분이 깨진다 .. 그곳으로 나오는 보리스.
시벨린과 레이는 기절한 상태였다.
보리스의 바스타드 소드는 .. 왠지 모를 냉기가 서려있었다..
그리고 .. 바스타드 소드보다 .. 좀더 위협적이게 생긴 모습이었다.
" 원터러 .. "
" 이게 .. 원터러의 힘인가. "
" 사라져라 . 젤리 녀석아 .. "
" 산산조각 내주마 . ! "
[아이스피어!]
순간 엄청난 얼음조각들이 젤리킹을 마구 공격했다 .. 몇개를 맞고 얼어버린 젤리킹
그리고 다른 공격들에 의해 젤리킹은 보리스의 말그대로
산산조각이 났다.
루시안은 그걸 보며 .. 단지입을 닫지 못할뿐 ..
시벨린과 레이도 곧 눈을 떳다 ..
눈을 뜬곳은 여관이었다.
하지만 .. 루시안과 보리스는 . 밖에 나가고 간 뒤였다.
밖에서 들리는 검이 부디치는 소리.
그건 .. 액시피터와 . 보리스 그리고 루시안이 검을 부디치는 소리였다.
하지만 곧 상황은 종료.
" .. 잡것들을 보낸건가~ 잡것들이 이정도면 액시피터도 별것 아니겠는데? "
루시안을 그대로 주먹으로 쳐버리는 보리스
" 지금 .. 저희가 무슨짓을 한지 아는건가 . 루시안 "
" 뭐 어때 이녀석들이 먼저 공격한거잖아 "
" 그래 .. 그래서 우리는 이자들을 죽였다.. "
" 설마 .. "
" 그래 .. 즉 우리는 액시피터에게 공격받을 이유가 생겼다. "
" 그리고 . 공격 받을만도 하지. "
" 그때.. 그곳의 은행을 그렇게 만들어놨으니 "
" 하지만 그건 우리가 아니잖아 그 레이븐이라는녀석이 "
" 하지만 왕실은 우리가 한짓인줄 알아. "
" 게다가 우리같은 자들의 말을 믿어줄리는 없다 . "
순간 뛰쳐나오는 레이였다.
" 오빠 시벨린 오빠 없어졌어! "
" 그래서 어쨋다는거냐 . 레이 "
아무렇지도 않는 보리스였다.
그야 당연했다.
시벨린과 처음만나 . 처음본순간 그자에게 공격을 당했으니
기분 나빠서 그럴만도 하다.
" 그자는 나에게 있어서 별로 중요한 존재가 아니다 . "
" 칫 오빠는 그런일로 삐진거야!? "
레이도 삐져버릴려는 상황이었다.
" 날씨 좋네. "
" 날씨 좋아 .. "
비온다.
루시안은 날씨 좋다고 했는데 비온다. 당황하는 루시안.
" 날씨 안좋다.. "
" 날씨 안좋아.. "
" 이봐 . 비오는데 이런곳에 있을시간 없어 . 여관으로 가자 "
" 하아 .. 시벨린 오빠 뭐 어쩔 셈이지. "
" 자기 나름대로 어떻게든 하겠지. "
여관에 들어가는 세사람이었다.
방안
" 루시안 너부터 씻어 "
" 알았~ "
손을 이마에 대고는 생각하는 보리스였다.
하지만 . 자세히 보니 . 주머니 속에 뭔가가 들어있었다.
그건 바로 초대장 .
" 뭐지 .. 이건 ..? "
읽어보는 보리스
" 클로에 .. 다 .. "
" 폰티나 !!!!!!!!!!!!"
" 포 .. 폰티나 가 의 공주가 .. 우리를 초대한다니 .. 믿을수가 없다 "
샤워를 끝내고 머리에 수건을 덮어놓은 루시안은 편지를 보고 있었다.
" 흐음 쥬스피앙 기달려 곧 만날거야 ~~ "
그건 바로 쥬스피앙의 편지였다.
그 편지를 읽고 싱글벙글한 루시안이었다.
그리고 . 루시안이 나오자 . 샤워를 하로 들어가는 보리스.
" 아무리 생각해도 . 말이 되질 않는군 ."
" 그런 여자가 . 어떻게 우리같은 자들을 초대하는건가 . "
" 걱정반 .. 기대반이로군 .. "
" 그러고보니 .. 시벨린이 말한 그 흑의검사가 . 설마.. 예프넨 .. 진네만 .. 나의 형인가 .. "
" ** ! 나르비크에 와서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데다가 "
" 자꾸 걱정만 늘어나잖아 .. "
" 나르비크에 형을 찾으로 왔건만 .. "
" 도대체 어디에 숨어있는거야 ! "
샤워를 마치고 나오는 보리스
루시안은 뻗어서 잠을 자고 있었다.
순간 루시안을 보더니 상자 몇개를 올려놓고는 간다.
루시안은 .. 잠자는데도 괴로운 표정을 짛고 있었다.
" 후우 .. 잘려고 해도 잠이 안오는군 .. "
" 이거 .. "
" 이거 .. "
" 도대체 어떻게 되는거지 .. "
잠이 안와 밖으로 나가는 보리스
여관 밖으로 나왔는데 레이가 하늘을 본채로 서있었다.
달에 비쳐서일까 .. 레이의 모습은 아름다웠다 ..
하지만 .. 보리스도 마찬가지로 .
하지만 . 보리스의 눈에는 슬픔과 절망이 담겨있었다.
그 눈빛을 본 레이는 .. 살그머니 다가와 . 보리스를 안아줬다.
" 오빠 .. 그렇게 슬퍼하지마 .. "
" 아무것도 걱정하지마 .. "
" 우리가 있잖아 .. "
" 혼자서 그렇게 애쓰지 않아도 되닌까 .. "
레이는 . 기운이 없었는지 . 보리스를 안은채 잠들었다.
레이를 그대로 손으로 잡아 들은후. 방에다가 놔두고 나오는 보리스
" 난 .. 진짜로 레이의 말대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걸까 .. "
" 애써봐도 .. 다 나에겐 . 보잘 것 없는짓이야 .. "
" 오히려 .. 그런짓은 .. 나를 더 절망으로 이끄는 것 뿐이야 .. "
" 니가 날 걱정해주는거라면 .. "
" 그저 .. 아무렇지 않게 날 지켜봐주면 되 . "
" 그러고보니 .. 루시안 녀석.. 살아있을려나 .. "
루시안은 무거운 상자들에게 눌린채로 괴로운 잠꼬대를 퍼부어대며. 잠을 자고 있었다.
" 아아아아 ~ 그만줘 "
" 그만주란 말이야 ~~!!! "
그 소리를 들으며 바라보는 보리스
그리고는 잔인하고 냉정하게
그냥 지나쳐 간다.
" 그러고보니 .. 나에겐 쟤들이 있었지 .. "
" 자꾸 혼자만 애쓸려고 했더니 .. "
" 뻐치다 "
" 내일 그럼 . 떠나볼까 .. "
" 그자들이 과연 .. 어떻게 나올지 "
" 그래도 역시 한편으로는 불길해! "
그리고는
달빛에 비친채로 . 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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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아 .. 농약맛제리님의 충고대로 길게 써볼려 했으나 .. 나의 능력이 이것밖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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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농약맛제리2009.05.12잘읽었습니다.^^ 서술부분을 조금만 더 자세히 써주시면 더 좋은 작품이 될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