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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드에 도착했다.
루시안 일행은 누군가가 자신들을 경계한다는걸 느끼고 있었다.
" 우리는 환영받지 못하는거 같은데 .. "
" 그러게요 .. "
루시안과 레이의 말
시벨린은 주위를 둘러 보고 있었다.
그때 . 망토를 눌러쓴 한 청년을 봤다.
" 당신도 모험가이십니까? "
" 그렇습니다 "
크로우라는 모험가 왠지 모르게 모험을 많이한거 같았다.
" 나르비크로 가는 길이 험하니 혹시 저희와 같이 가주실수 있으실런지 .."
" 후 . 제가 가야할 이유는 없습니다만? "
" 게다가 "
" 다짜고짜 사람을 잡고 무조건 같이 가달라고 하다니 예의가 없으시군요 "
순간 시벨린의 화가 머리끝까지 올랐다.
" 그건 미안합니다만 어떻게 하면 같이 가주시겠습니까? "
" 싸워서 이긴다면 "
당황하는 시벨린.
시벨린은 잠시 걱정되는 듯 하고는
하지만 곧 말문을 열었다.
" 좋습니다 . "
대답을 받고는 바로 달려드는 크로우.
크로우는 망토속에 숨기고 있던 롱 소드를 꺼내든다
시벨린도 창을 들고 반격을 하기 시작했지만 번번히 크로우에게 먹히고 있다.
[발!]
시벨린의 외침이었다..
[쌍룡섬!]
크로우의 외침..
한번의 쌍룡섬은 소용돌이를 격파하고 나머지 한방은 그대로 시벨린에게 갔다
그 공격에 살짝 피했지만 그래도 스친바람에 고통은 갔다.
" 크윽 . "
[발!발!]
시벨린은 과거처럼 연을 네번 외치진 안았지만 발을 두번 외쳤다.
그러자 생기는 소용돌이 두개
[쌍룡섬!]
또다시 그 두개를 격파하는 크로우
하지만 그 두개가 부디치면서 생긴 안개때문에
시벨린이 보이지 않았다
" 이때다 ! "
그 안보이는 틈을 이용해 공격하는 시벨린
[쌍룡섬!]
그 공격에 크로우의 움직임이 둔해졌다.
" ** .. "
크로우가 쓴피를 뱉었다.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또다시 공격을 하는 시벨린
[발!]
[연!]
한번에 두개의 기술을 쓰는 시벨린
발에 의해 크로우가 그 기술을 막는데 소모되는 시간 .
그틈에 시벨린은 연으로 크로우를 마구잡이로 베었다.
" 봐주지 않아 ! "
[격!][비연!]
격으로 검에 힘을 집중시키고 .. 그대로 비연을 날리는 크로우
[쌍룡섬!]
시벨린은 쌍룡섬으로 막을려 했지만 오히려 쌍룡섬이 비연에 격파 될뿐이었다.
" *** .. 나의 쌍룡섬이 먹히다니. "
[하드스킨!]
시벨린의 방어력이 높아졌다.
순간 . 비연이 시벨린의 몸을 베고 갔다 ..
[쌍룡섬!]
하지만 .. 시벨린은 그상태로 크로우를 공격했다.
무방비였던 크로우 .
하지만 시벨린은 하드스킨에 의해 체력이 조금이라도 남아있었다.
하지만 그에 비해 크로우는.. 거의 의식을 잃어가는 상태였다.
" 좋습니다 .. 같이 가드리죠 .. "
" 크으 .. 고맙다 "
" 이봐 ! 레이 루시안 어서 가자고 ! "
" 네 ! "
" 알았어 ~ "
하지만 크로우는 기분 나쁜 미소를 짛고 있었다.
" 근데 .. 그자식은 살아있을려나 .. "
루시안이 그자식이라고 하는 녀석은..
" 펠릭스 녀석 .. "
역시나.. 펠릭스였다.
" 아으으 .. 내 엉덩이 "
펠릭스였다,
아직도 엉덩이에 충격이 가지 않은듯 했다.
" 흐윽 .. 그 루시안 녀석!! "
" 근데 살아는 있겠지 . 그 때 . 그 폭팔이 일어난후 사라졌으니 "
" 설마 가루도 없이 죽은건 아니겠지 !? "
엉뚱한 생각을 하는 펠릭스였다.
" 그런데 . 그 레이븐 자식 .. 그자식도 왜 사라진거야 .. "
" 그리고 .. 디베스 자식은 죽어있고 .. "
디베스가 죽으니 막말하는 펠릭스 .. 한편으로는 불상해보였다.
" 나원 !! 나혼자 어쩌라는건데 ~!! "
그러고보니.. 펠릭스는 은행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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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는 좀 짧게 끝냈어요 . 이번화는 아이디어가..
다음화부턴 보리스가 나올수도 ~...... 아무래도 보리스가 나오는게 줄어들었어 - !
그리고 . 하루에 두개씩 올릴게요 님들 ㅠ_ㅠ.. 그래도 하나씩 올리면 하루에 하나씩밖에 못보니 .
나중에 기달리는 사람도 생길테니 .. 두개로 할게요 . 봐주세요 ㅠ..
그리고 농약맛제리님 . 남이 글쓴거에다가 안좋은 말 쓰고 가지마세요 ^^..
님 글에다가 안좋은말 쓰고 가면 좋겠어요?
그리고 일진님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충고 감사합니다
호욱님의 충고도 감사합니다 .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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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일진、〃2009.05.10기다리는 사람 없어요... 일주일에 한번 연재해주셈... 하루에 2개 너무 많음 ㅠㅠ -
네냐플 youkill호욱2009.05.10아이쿠. 소설은 좁힐수있서요 과거와 여행자? 이러면 소설두개 묶어지는데 ㅋㅋㅋㅋ 저희들은 소설하나하나를 확인을 안하는 사람들이아니에요 그럴사람은 여기서 나가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