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루시안과 보리스는 . 정신을 다시 차리고는 . 블루코럴에 갈준비를 했다.
" 보리스 오빠 .. 괜찮아 ..? "
" 아마도 .. "
" 어이어이 너무 그러지들 말라고오 .. "
단지 ... 보리스는 그때의 그 기억때문에 .. 슬픔에 시달리고 있었다 ..
하지만 ..블루코럴쪽을 막는것이 있었다 ..
도적 ..
하지만 보리스는 겨우 그까짓것들을 베기위해 .
검을 뽑았다 ..단지 .. 슬픔을 잊기 위해서일까 ..
보리스의 눈은 .. 촉촉해져 있었다 .. 그걸 보고 레이는 .. 단지 .. 자신도 슬퍼질뿐이었다
" 나야트레이 . "
보리스의 한마디 .
" .? "
의아해 하는 레이
" 잠시 .. 너희먼저가고 있어 . "
걱정되는듯이 레이가 말을 꺼낸다
" 응 .. 조심히 와 .. 오빠 "
" 보리스 적당히 놀고 오라고 "
그렇게 ..
루시안과 레이가 시야에서 사라지자 ..
보리스는 그들의 정반대로 가고 있었다 ...
보리스가 가는곳은 .. 나르비크였다 ..
레이는 여전히 걱정을 하고 있었다 .
" 어이어이 . 레이 걱정하지말라구 내가 있고 또 그자식은 올거야 "
" 분명! "
레이는 걱정이 좀 풀린듯 .. 미소를 짛는다
" 그렇겠죠 .. 루시안 오빠 "
그때 .. 블루켈러로 도착한 그들은.. 경악할수밖에 없었다 ..
블루컬로는 .. 불바다가 되어있었다 ..
비명과 ..슬픔으로 가득차 있었다 ..
" ........ 피 .. 피투성이잖아 .. 도대체 이게 무슨 .. 일인거야 ~! "
" 말도 안돼요 .. 어떻게 이런짓을 .. "
그때 .. 한 소년같은 아이가 다가온다
" 날 지켜 ! 난 잉게스비히 여왕이다 ! "
루시안은 잉게스비히를 본적이 있었다 .
" 앗 .. 여왕님 .. "
" 여왕 .? "
여왕이라는 말에 흠칫하는 레이였다
" 여왕폐하 .. 저희가 지켜드리겠습니다 "
하지만 곧잘 예의를 갖췄다
" 일단 이 일이 일어난 계기를 가르쳐주시겠습니까 . ? "
" 한 .. 보랏빛의 검사가 .. 마법을 쓰고 .. 이곳을 다른나라의 적과 싸우게 만들었어 "
" 그자의 이름 뒷부분밖에 생각이 안나 진네만이던가 . "
순간 그말에 놀랄수밖에 없는 루시안과 레이
" 진네만 !? "
동시에 말하는 루시안과 레이
" 말도 안돼 .. 설마 보리스오빠가 .. "
" 레이 너 바보냐 ! ?보리스가 그럴리 없잖아 . 자기 형은 아마 살았을거라고 했고 "
루시안이 레이에게 꿀밤을 때리고선.
" 하지만 .. 만약 죽었다면 .. "
" 그럴리 없다닌까 ! "
갑자기 달려드는 병사들을 마구잡이로 베어대는 루시안
" 그자가 어디로 간다고 했습니까? 여왕님 "
잉게스비히를 보며 말하는 루시안
" 분명 . 나르비크로 간다고 했던거 같았어 "
" 근데 오빠 .. 저거 용병 같은데 . "
" 그러고보니 .. 그렇네 "
갑자기 창끝이 루시안과 레이를 덮친다
재빨리 피하는 레이
루시안은 그공격을 막고는 반격한다
" 너희는 뭐지 . 우리를 방해하는건가 "
" 그럼 너야말로 뭐냐 ! "
루시안은 그 물음에 다시 물었다
" 난 시벨린 우 용병이다 "
" 용병 ! .. "
시벨린은 다시 엄청난 창술로 단번에 루시안의 검을 반으로 부셔버린다
" 말도 안돼는 파괴력이 .. "
그러자 . 빠른속도로 시벨린을 공격하는 레이
" 크윽 ! "
당황하는 시벨린이었다
하지만 당황하는것도 잠시
[하드 스킨!]
순간 레이가 마구잡이로 시벨린을 베었다만 .
몸에는 상처하나 나지 않은 시벨린
" 우습다 . ! "
[도발!]
화난 레이 .. 공격을 퍼붓는다
" 허점인가 . 너무 빨리 도발에 넘어오는군 . "
[쌍룡섬!]
두번의 강한 공격에 .. 레이는 그만 그대로 쓰러진다
" 강해 .. "
" 보리스가 있었더라면 .. "
" 나는 저자를 이길수 없다고 .. "
" 포기야 .. "
포기를 할려는 루시안이었다
[슬로우!]
느려지는 시벨린
[살!]
그 느린 움직임에 기회를 주지 않는 루시안
엄청난 공격이 시벨린을 벤다
하지만 .. 시벨린은 몸이 단단해져서 . 피해가 덜이었다
" 쓴피를 오랜만에 뱉어보는군 .. "
" 그래 .. 좋았어 "
" 너희라면 강한 상대들을 만나 싸울수 있겠군 "
" 어떤가 나도 너희 일행에 끼워주겠나 "
루시안은 미소를 짛는다
" 그럼 우리야말로 좋지 .. "
말을 하고는 그대로 의식을 잃고는 쓰러진다
두명을 어깨에 올리고는 여관으로 간다
하지만 잠시 흠칫하는 시벨린
" 아참 .. 내가 여관 .. 불에 태워버렸는데 .. "
" 할수없나 .. 클라드로 갈수밖에는 "
" 그래도 갈려면 시간이 오래걸리니 노숙(?)을 ... "
하루가 지났다 ..
" 역시나 피비린내가 나는군 .. "
먼저 일어난건 루시안이었다
" 흐응 .. .. "
광경을 보고 놀란 레이
" 우리 노숙을 한거야 !? "
그소리에 잠에서 깬 시벨린
" 노숙이 뭐 어쩃다고 .. "
아무렇지도 않은듯한 시벨린이었다
" 나는 귀족인데 노숙까지 하게 될줄이야 ..참으로 모험이란 .. "
루시안은 오히려 이게 모험인줄 알고있다 .. 바보녀석
" 근데 .. 보리스 오빠는 .. "
" ..... "
" 그말 .. 진짜일까.. 루시안 오빠 ..? "
" 무슨 소리야 ! "
" 지금까지 그자식이랑 얼마나 있어왔는데 "
" 절대 그럴짓을 할 자식이 아니라고 "
" 그리고 우리가 분명 클라드에 올줄 알고 먼저 기다리고 있을걸 !? "
" .. 그럴까 .. "
" 어이어이 .. 보리스라는 자는 또 누군가? "
그 이야기를 듣고는 ..
" 그자 .. .. 내가어렸을때 싸웠던 자다 ! "
순간 흥분하는 시벨린
" 그자 ! . 흑의 검사 ! "
순간 레이와 루시안은 말했다
" 역시 .. 우리는 보리스에 대해 아는건 거의 없어 .. "
" 한가지 부탁하지 . "
" 보리스라는 자를 만난다면 싸우게 해주겠나 ."
" 물론 . 너의 실력은 제대로 못봤거든 "
그런식으로 보리스를 팔아넘기는듯한 루시안
" 오빠 .. 그건 너무해요 ! 팔아버리는거 같잖아요 ! "
보리스 .. 과연 .. 무슨 생각으로
그러고 있었던건가 ..
----------------------------------------------------------------------------------
하아 .. 5화네요 ..이제 이거 하고 자야겠습니다.. 그리고
일진님과 호욱님 감사해요 ^^ .. 처음으로 글을 써주시고 가셨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 .. 잘부탁드려요
- 전체 댓글 :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