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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day......』 잊어버린 날들#2 "이, 이거말야 어떻게 먹는거야? 이 이상한 물건은 또 뭐고?" "숟가락도 모르나, 성직자들은?" "난 본래 손으로 들고먹는 빵밖에는 먹은적이 없다고!!" 생각해보니 라프냐 아주머니가 가기전에 그런말을 한적이 있다. 하르나는 어릴적부터 줄곧 빵과 우유 을 제외한 그밖의 음식은 먹어본적이
    소설 『The day......』 잊어버린 날들#2
    네냐플 사역마 2006.09.24 509
  • 초보소설이라 재미가 없을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리플달아주세요~ ---------------------------------------------------------------------------- "이제, 일어나렴 레지레아, 벌써 해가 중천에 떠있단다……." 항상 들려오는 목소리 부드럽고, 걱정해주는 톤의 목소리였다. 이 목소리를 처음 듣
    소설 『The day......』 잊어버린 날들#1
    네냐플 사역마 2006.09.23 425
  • mythology - section.5 스노우 무스켈 리플답시다! =ㅅ=;; ------------------------------------------------------------ "여기가 엘티보인가... 하아, 엄청 춥네.." 막시민이 배에서 내리자마자 투덜거렸다. 하지만 그 누구도 막시민의 투덜거림에 신경쓰지 않고 마을안으로 들
    소설 mythology - section.5 스노우 무스켈
    네냐플 사역마 2006.09.17 435
  • mythology - section.4 엘티보 [story] 라비/도주/엘티보 고요해졌다. 갑작스럽게 눈이 내렸고, 나르비크 전체가 고요해졌다. 얻고싶은게 무엇이며, 어째서 이러는걸까...? 고요한 나르비크 안에서 말이다. 라비는 무엇을 바란것일까? "그래서, 절대적 악이되어버린 너에게는 옛과거는 없는거냐...?" 조용히있던
    소설 mythology - section.4 엘티보
    네냐플 사역마 2006.09.03 480
  • mythology - section.3 환각 [story] 과거의 환각 라비는 손가락을 돌리면서 아이처럼 순박하면서 약간 살의를띈 미소를 지었다. 그 미소가 뜻하는 바를 알고있는 사람은 없었다. 단지 막시민은 ‘제기랄’이라고 판단내렸고, 보리스와 나머지는 위험하다고 판단 내렸을뿐이었다. 라비는 천천히 티치엘이 있는쪽으로 걸어갔다.
    소설 mythology - section.3 환각 [1]
    네냐플 사역마 2006.08.29 462
  • mythology - section.2 그놈 [story] 라비,수인,전멸... 메그놀리안 와인에서 나온 소년은 곧 케이트의 말에따라 밖으로 나가 엑시피터가 있는곳으로 향했 다. 소년이 콧노래를 부르며 엑시피터에 다다를쯤 워프포인트에서 루시안과 보리스가 나타났다. 보리스는 소년을 보고 곧 바로 경계태세를 취했고, 루시안도 긴장을 하고 있었
    소설 mythology - section.2 그놈 [3]
    네냐플 사역마 2006.08.27 467
  • mythology - section.1 수소문 [story] 괴물 "어이, 그 소문들었어? 몬스터를 먹는 녀석 말야...!" "지금 그 애기중이야, 정말 그런녀석이 있긴한건가? 아니면 그냥 겁주기 위한 일일까?" "분명 엑시피터에서 클라드에 진입을 막기위해 그런 헛 소문을 하는거야, 세상에 그런 사람이 어딧 어?" 요즘 나르비크의 술집, 메그...
    소설 mythology - section.1 수소문 [2]
    네냐플 사역마 2006.08.26 616
  • 영웅, 혹은 용사... 그것들은 무엇일까? 만약 그것들이 세상을 지배하려고 한다면? 세상에는 지키는자와 보살피는자 이렇게 2종류가 있다. 그런데 만약... 만약... 그 둘의 공존이 무너지고 그 무엇도 아닌게 되어버린다면? 세상은 어떻게 변해 버릴까? 신화속에서만 존재하는 용사가... 과연 세상의 종말의 위기일때 나타날까? 이제부
    소설 mythology - section.0 [프롤로그] [1]
    네냐플 사역마 2006.08.26 433
  • Destiny [episode:7] 강해지는 방법 어린아이의 생각 하루는 금방 지났고 다음날 아침의 해가 밝았다. 곧 눈을 뜨고 루안은 밖으로 나갔다. 각성이후 엄청난 재생력과 마력을 가져냈지만 그 힘의 조절법은 몰랐다. 만약 조절만 한다면 자신도 세냐나 다른사람의 도움 필요없이 라이냐를 지켜낼텐데... 루안이 주먹을 불끈쥐고 다시
    소설 Destiny [episode:7] 강해지는 방법 [2]
    네냐플 사역마 2006.08.17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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