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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해........." 보리스는 도토리 빌라에서 의자에 않자 머리를 감싸며 말했다. "이상해도 너무 이상해........" 도데체 뭐가 이상할까? 그 일은 오늘 아침으로부터 거슬러 올라간다. 오늘 아침 보리스는 항상 하는것처럼 일어나서 항상 하는 거처럼 씻고 거실에 나갔다. 그리고 항상 그러듯이 긴머리 금발을 풀어해치고 목욕가운을 두른채 나와있
    소설 보리스가 갑자기 하렘주인공이 되어서 버틸수 없다ㅠㅠ [2]
    네냐플 라즈도 2012.12.03 561
  • 띠리리리리리띠리리리리리 "티이이치이이엘!!!!!!!!!!" 보리스가 마치 섬전을 방불케 하는 움직임으로 교실을 빠져나가는 티치엘을 잡았다. "미안해 보리스ㅠㅠ" 티치엘은 추궁하기 불쌍할 정도로 울고 있었다. 보리스는 몸에 감돌던 열이 식는걸 느꼈다. "하.....됐어.... 그런데 어떻게 된거야? 왜 다 ***진 거냐고.." "사실은....."
    소설 본격 윈터러가 말하는 소설<7> [2]
    네냐플 라즈도 2012.03.04 661
  • 보리스는 루시안과 막시민 ** 변한 윈터러를 대리고 도토리 빌라로 돌아왔다. "하아아아아" 보리스가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옆에서 루시안이 말했다. "저기 보리스, 윈터러는 어디서 재울꺼야? 역시 너랑 재우는 것이 낮겠지?" 막시민이 안경을 고쳐 잡으며 말했다. "응? 저정도 나이에 혼자 아버지를 찾아왔으면 잠도 혼자 잘수 있지 않겠어? 겉에는 꼬맹이라도
    소설 본격 윈터러가 말하는 소설<6> [2]
    네냐플 라즈도 2012.02.24 541
  • "잠깐,잠깐만.... 정리를 하자면 이 여자애는 보리스의 친!딸! 인데 보리스는 그런 적이 없다고 하고 보리스는 19인데 딸이 5살이라는데 왠지 크기는 8세 여아 정도의 크기에다 친모가 없다고 하 면.........보리스 정말 사고친적 없어?" 막시민이 정리했다. "없!!!!!!어!!!!!!!!" 보리스가 단호하게 부정했다. 그사이 윈터러는 잘 놀
    소설 본격 윈터러가 말하는 소설<5> [2]
    네냐플 라즈도 2012.02.22 589
  • 루시안이 창백한 얼굴로 외쳤다. "보리스!!!! 언제 여자애를 납치한거야!! 아무리 친구라도 이건 용납할 수 없어!!! 게다가 옷까지 찟고! 강X할려고 하다니!!! 너 괜찮아? 보리스가 이상한거 보여주지 않았어? 진정해 괜찮을거야!!" 퍽! 막시민이 루시안의 뒤통수를 갈겼다. "아니야 루시안 저걸봐 이미 당(?)한 모습이잖아!!! 너이자식 보리스!!! 감히
    소설 본격 윈터러가 말하는 소설<4> [2]
    네냐플 라즈도 2012.02.21 789
  • 윈터러의 얼굴이 빨갛게 물들었다. 예쁜 홍시색이었다. "으으으..."윈터러는 아무말도 하지못하고 찢어진 가슴팍을 가렸다. "뭐..상관없나.."보리스는 이젠 됫으니 돌려보내 달라는 심정으로 말했다. "윈터러 날 여기서 내보내 그리고 변신 하지마 한번만더 변신하면 아예 상하양단을 해버릴꺼야" 윈터러는 이제 거의 울려고 하고 있었다. "빨리.."보리스의
    베스트 본격 윈터러가 말하는 소설<3> [4]
    네냐플 라즈도 2012.02.20 2228
  • "뭐 물어볼 거라도?라고?"보리스는 그답치 않게 흥분되어 있었다 "당연히 있다! 지금까지 인격이 있었다면 왜 날 한번도 도와주지 않았지? 왜 형의 죽음을 외면했나?" "심심해서 그리고 재미없었거든 너의 형의 인생은 말이야"윈터러는 표정이 굳어 있었다 "생각해봐 너의 형의 인생은 그대로 갔으면 결국 끝은 정의로운 영웅이나 아님 너의 가문을 제건하는
    소설 본격 윈터러가 말하는 소설<2> [1]
    네냐플 라즈도 2012.02.19 993
  • '보리스... 보리스..보리스!!' "응?" 보리스는 그의 친구인 루시안이 부르는 소리에 눈을 떴다. "일어났어 루시안 왜 그래? 너가 날 깨우는 일이 있고?" 보리스는 눈을 비비며 일어났다. "?!!!"하지만 눈을 뜬 보리스가 본것은 지금까지 본 익숙한 네냐플의 기숙사 방이 아니라 그의 기억 속 그가 형과 놀았던 들판이 있었다. "이건....
    소설 본격 윈터러가 말을 하는 소설 [2]
    네냐플 라즈도 2012.02.1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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