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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랑 "그 아이…불길한 색을 띄우고 있군요?" "붉은색이 그렇게 불길한색인가… 고개를 끄덕이는 한 존재… 쿠콰광 엄청난 폭발음이 들려왔다… "뭐지 이 소린?" "피를 부르는 소리" 큰 폭발음을 듣고 나가 보았더니 그곳에는 피를 흘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다 "이봐요 괜찮으세요?"
    소설 이중인격자-3화 [1]
    네냐플 다크라피드 2007.01.26 412
  • "…" "흡…어른들은 모두 미워" 어느새 혜원이의 얼굴은 눈물 범벅이 되어 있었다. 팍 털썩 "레이…무슨짓을…" "이 꼬맹이만 기절시키면 해결될것같아서…" 그러자 아 공간에서 나왔던 거대한 검날은 어디론가 그 모습을 감췄다. "대체 이게 어떻게 된거지?" 「당신들이 보고 계신 검날은 아마 증오로 이뤄진 검
    소설 이중인격자-2화
    네냐플 다크라피드 2007.01.23 426
  • 안녕하세요 소설가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다크라피드예요 제가 말씀드릴 것은 다름이 아니라요 死神을 연재하다가 어떻게 이어야 할지 몰라 고민하고 있었어요…여러분 많이 봐주세요 그리고 즐거운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래요
    소설 이중인격자의 대해서
    네냐플 다크라피드 2007.01.20 446
  • 백색의 항구도시 나르비크에 온 한 소녀…겉으론 단순할정도로 어리버리했지만 인형을 아끼는 것은 변함없었다. "…피해" "뭐?" 쿠쾅 팍 정체불명의 알수 없는 건물들이 하나둘씩 붕괴되기 시작했다. "뭐야 한바탕이면 죽을뻔했네…" "균열이 일어나고 있어…" 은발의 소녀는 보이지 않는 공간의 일을 본듯… "…" "...
    소설 이중인격자-1화 [1]
    네냐플 다크라피드 2007.01.20 467
  • "…" "왜 그런 어두운 표정을 하고 있는 거야 혜원아?" 어둠속에서 모습을 들어낸것은 다름아닌 흑발의 소녀였다 약간 어리버리한것이 그녀의 특징이다. "…" "아하하 '이녀석 또 말 안하네…'…" 상황을 난감하게 만드는 한 존재… 쓰윽 끼이익 혜원이라고 불리는 소녀는 어디서 날아온 종이를 인형을 꼭 껴안은체…매직펜으로 그리기...
    소설 이중인격자[프롤로그]
    네냐플 다크라피드 2007.01.19 427
  • 날이 밝자 아카츠키와 카오스는 서둘러서 나르비크로 향했다 그곳이라면 사람을 찾을수 있기 때문이다 그곳에서 정보를 더 얻을수 있다고 생각한듯…아노마라드 항구도시 나르비크에 도착해보니 새벽이 다 되어 있었다. 아노마라드 항구도시 나르비크… "헥헥 겨우 다왔네…몬스터들 때문에 죽을 뻔했어…" "카오스 난 볼일이 있어서 가볼테니까 넌 여관에서 쉬고 있어…" ...
    소설 死神-2화 [1]
    네냐플 다크라피드 2007.01.15 418
  • 아노마라드의 클라드로 가는 도중에 한 소녀는 마검과 봉인된 검을 메고 다녔다 그 사람의 이름보다 사신으로 알려져 있었다. 그 소녀는 나르비크로 가기 위해 페나인숲으로 가는 도중이었다. "앗…벌써 어두워졌잖아…해가 왜 이렇게 빨리지는거지 이상하네?" "겨울에는 본래 그래…해가 낮게 뜨고 밤이 길어질때는…" 흑발
    소설 死神-1화 [2]
    네냐플 다크라피드 2007.01.14 446
  • 막시민을 만난 쿄코시···아니 배다른 동생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리프크네의 부인이 첩으로 들어간 귀족집에서 태어났지만···자신위에 형이 있다는 걸 수소문 끝에 알아낸 쿄코시는 자신의 형이 빚때문에 섀도우%애쉬에서 고생한다는 것까지 알게되자 리프크네의 부인이 잘알고 있는 로프라는 마검대장장이한테서 마검을 생일선물로 받아 그걸 소유하고 자신의 어머니에게 실망하고 집을...
    소설 혼돈속의 아이-3화 完
    네냐플 다크라피드 2007.01.12 424
  • 쿄코시라는 이름을 가진 아이는 자신의 고향을 떠나서 여행하고 다니기 시작했다 그 이유는 아마도 그아이의 대한 사정이 있는듯··· "벌써 날이 어두워졌네···" 「밀라 언니 같이가요···어? 저아이···강한 힘과 쓸쓸함이 느껴지는데요 ··무슨일 있나요?」 금발을 한 어린소녀와 주황색 단발을 하고 있는 소녀들이 쿄코시앞에 다가갔다··· ...
    소설 혼돈속의 아이-2화 [1]
    네냐플 다크라피드 2007.01.11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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