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조슈아
소설

이중인격자-1화

네냐플 다크라피드 2007-01-20 18:52 467
다크라피드님의 작성글 1 신고

백색의 항구도시 나르비크에 온 한 소녀…겉으론 단순할정도로 어리버리했지만 인형을 아끼는 것은 변함없었다.

 

 

"…피해"

"뭐?"

 

쿠쾅

 

 

 

정체불명의 알수 없는 건물들이 하나둘씩 붕괴되기 시작했다.

 

 

"뭐야 한바탕이면 죽을뻔했네…"

"균열이 일어나고 있어…"

 

은발의 소녀는 보이지 않는 공간의 일을 본듯…

 

 

"…"

"왜그래 꼬마 아가씨?"

 

붉은 장발의 청년이 궁금한듯 물어보는데…

 

 

"아무도 내 이야기를 들으려고 하지 않아…"

"그게 무슨 뜻이지?"

 

그 존재의 아이가 슬퍼하자 아공간에서 거대한 검날이…나타나  부숴버리기 일수 였다.

 

 

 

"…넌 어디서 온거야?"

"몰라 눈을 떠 보니 여기에 있었어"

 

그 정체불명의 아이는 두려움의 휩쌓였는지…노란색 외계인 인형을 꼭 끌어 안았다 마치 헤어지기 싫다는 것처럼…

 

"네이름은 뭐지 아가씨?"

"…"

 

경계하고 있는 작은소녀…대체 어디서 저런 살기가 나오는 것일까?

 

 

"아 시벨린씨 이아인…"

"모르겠어 부모를 잃은것같아"

 

 

그 어린소녀는 차가운 눈으로 응시하고 있었다.

 

 

"어른들은 다 나빠 거짓말쟁이"

"…"

 

어른들의 나쁜면만 보고 자라온탓일까 그 소녀는 경계하고 있었다.

 

 

 

 

「그다지 나쁜 녀석들만 있는 건 아닌것같아 혜원아 이 자들이라면 네 이야기를 들어줄거야」

"어른들은 다 나빠…해피레이디도 알고 있잖아…"

 

 

팟-

 

섀도우&애쉬 길드원인 4명을 아공으로 데려가버렸다.

 

"으읔…여긴…"

"이곳은  이세상의 존재 하지 않는 것같으면서 존재하는 아공간 아마 이곳으로 부른건 저 아이의 대해서 말해줄것이 있어서 그런것일테지"

 

 

은발빛머리카락을 소유한 소녀의 말대로였다…

 

"그렇다는 건…"

「묘족아가씨의 말대로 입니다」

 

인간과 흡사한 소녀 하지만 그 소녀는 다름아닌 카드들의 정령이었다.

 

 

"!!"

"너흰 누구야"

 

경계하고 있는 은발의 소녀…

 

 

「저는 해피레이디라고 합니다 …저기 보이는 저 아인 마스터 혜원이라고 불리고 있죠…그 아인 어른들이 자신을 버렸다는 오해가 생겨 마음의 문을 닫아버렸어요 그래서 어른들을 믿으려고 하질 않죠…」

"어른한테 버림받았다는 충격으로 인해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것도 모자라 믿으려고 하지 않는다 그말이군"

 

갈색머리의 동그란 안경을 쓴  존재는 잠시 어두운 표정을 지었다.

 

"부모들은 믿을게 못되"

"막시민!"

 

붉은 베레모를 쓴 한 존재가 큰소리로 불렀다…

 

 

"우리가 도와줄수 있는 일은 없는 건가요?"

「마스터의 마음의 문을 열어주세요…」

 

 

겉으론 간단한것같지만 전혀 간단하지 않는 것이었다.과연 어떻게 될런지…

전체 댓글 :
1
  • 보리스
    네냐플 카르시엔
    2007.01.21
    흐음흐음, 시벨린과 레이가 쥔공이군요~! 앞으로 더 멋진 전개 기대할게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