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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死神-2화

네냐플 다크라피드 2007-01-15 16:44 419
다크라피드님의 작성글 1 신고

날이 밝자 아카츠키와 카오스는 서둘러서 나르비크로 향했다 그곳이라면 사람을 찾을수 있기 때문이다 그곳에서 정보를 더 얻을수 있다고 생각한듯…아노마라드 항구도시 나르비크에 도착해보니 새벽이 다 되어 있었다.

 

아노마라드 항구도시 나르비크…

 

"헥헥 겨우 다왔네…몬스터들 때문에 죽을 뻔했어…"

"카오스 난 볼일이 있어서 가볼테니까 넌 여관에서 쉬고 있어…"

 

아카츠키가 여관에서 쉬라고 하자 그 말은 카오스에게 듣던중 반가운 소리인지 미소를 지으고 있었다 페나인숲에서 서둘러서 돌아왔으니…녹초가 되는 것은 뻔할 뻔자였다.

 

 

여관 바다속으로…

 

 

"카오스…또 걸어왔나보군…고생이 많구나 그런데 왜 너혼자 인거니?"

"안녕하세요 그린즈 아저씨 아카츠키라면 아마 퀘스트샵에 있을거예요 찾는 자가 있다고 해서요"

 

 

카오스와 카운터의 뚱뚱한 체구를 가진 주인장과는 사이가 좋았다. 그래서 그런지 카오스는 항상 올때마다 향식료재료를 가지고 오기도 했다.

 

"아저씨 식당 향식료 떨어졌죠 여기 젤리리프 255개 가져왔어요"

"매번 고맙구나…안그래도 젤리리프가 떨어져서 고생했는데…"

 

 

 

그무렵 퀘스트샵에 간 아카츠키는…

 

 

 

"안녕하세요 리카스씨"

"아,아카츠키왔나? 아직 들어온 정보는 없어 오늘따라 흑의 검사의 대해 알고 싶어하는 자가 많은걸?"

 

 

그말의 곰곰히 생각하는 아카츠키 처음에는 놀랐지만 곧 침착함을 되찾았다.

 

 

 

"혹시 그 사람들 혹시 액시피터와섀도우&애쉬 소속인가요?"

"응 어떻게 알았어…둘이 아는 사람이니?"

 

 

 

카우보이 모자를 꾹 눌러쓴 남성이 물어보는데…

 

 

 

 

"아뇨 왠지 그럴것같아서요"

"그렇구나"

 

 

 

아카츠키는 리카스에게 꾸벅 목례하고 퀘스트샵을 나왔다.밖은 벌써 밝아지고 사병들이 쫓고 있는 한 소년과 부딪치는데…

 

 

 

콰당

 

 

 

 

"아,눈 좀 똑바로 뜨고 다녀 쳇…"

"!"

 

 

갈색머리를 한 소년은 그렇게 말하고 사라지 뒤 쫓던 사병들은 그아이 곧 아카츠키를 보자 기겁하기 시작했다.

 

 

 

"네녀석은 死神이라고 불,불리는 꼬맹이로군…왠지 예감이 않좋아 어서 그자를 쫓아라!"

"…이봐 무슨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침에 사람을 기습하다니 멍청한짓이군…애쉴트백작의 검을 못본척하는게 어때?"

 

 

아침과 밤에 아카츠키는 따로 있었다 아침 즉 해가 하늘에 떠 있을때는 온순하지만,밤 즉 어두운 아카츠키는 난폭해져서 아무도 아카츠키에게 시비걸려고 하지 않았다.

 

 

"그것은 애쉴트 백작님에게 있어서 소중한 물건이다 그러니 막아**다"

"호오~ 그래서 결국에는 보복하시겠다…겨우 마검한자루때문에 명령을 무시하겠다니…웃기는군"

 

「연」

 

쿠콰과광

 

연은 22번씩이나 사병들을 단번에 쇄도했지만 그 상대의 사병들의 수도 절반의 반이었다.

 

 

"쳇…정말이지 애쉴트백작 한심하게 그 마검하나로 떠들석하게 소란을 피우다니 어이없군…"

 

 

그말만남기고 아카츠키는 여관으로 향했다.

 

 

여관바다속으로에서는…

 

"퀘스트샵만 다녀온다던 녀석이 늦네?"

 

"아무일 없을테니 걱정말거라"

 

 

딸랑

 

 

문에 걸어둔 방울소리가 울리면서 아카츠키는 피투성이가 된체 귀환했다.

 

 

 

"에~아카츠키 왜 피투성이야 누구와 싸웠어?"

"아무것도 아냐 살짝 긁힌것뿐이니까 걱정마"

 

 

 

 

 

카오스가 걱정되었는지 물어보자 아카츠키는 살짝 긁힌것뿐이라며 걱정말라고 했지만 더욱더 걱정되는 게 심리…

 

 

 

 

 

'아카츠키는 항상 차가운 말만 하고 말아…자신의 고민을 털어놔주면 좋을텐데…혼자 다 짊어지려고 하다니…'

 

 

카오스는 그런 아카츠키가 은근히 걱정된듯…

 

 

그시각 대저택에서는 난리가 일어났다…

 

 

"뭐야 그 쥐**가 도망쳤다고…한심하긴 그 밀서를 가져간 녀석을 하나 잡지 못하다니…물러가거라!"

"죄송합니다"

 

사병들은 기가 죽은체 대 저택 서재에서 나왔다.

 

 

"일을 방해하는 자가 나타나기라도 한건가 만약 그 자가 나타났다면 일이 더욱더 골치아파져…사신이라고 불리는 자가…"

"애쉴트백작님…아무래도 백작님의 일을 방해하는자가 나타난것같습니다"

 

 

괴상한 가면을 쓴 자가 모습을 들어냈다 그 자의 모습은 검은 새의 모습을 본뜬 가면을 두르고 있었지만…알수 없었다.그들은 흔히 검은예언자라고 했다.

 

 

"뭐야 어떤 자인가?"

"붉은 장방을 하고 있는 꼬맹인데 눈동자의 안구가 붉었습니다"

 

 

애쉴트는 그 생김새를 듣고 아카츠키라는 것을 확신한듯…

 

"이런…하필 그자가 모습을 들어내다니…알았다 물러나가거라"

"네"

 

검은 예언자는 그말만 남기고 어디론가 사라졌다.

 

"…정말이지 그 거물녀석이 나타나다니…이 일이 흑의검사에게 들어간다면 또 심각하게 벌어져버린다…그래 그렇게 하면 되겠군…후후"

 

 

애쉴트백작은 아카츠키를 말살하기로 작정한듯이 사악한 미소를 지었다. 어떻게 될런지는 다음편에 계속이예요…

전체 댓글 :
1
  • 막시민
    네냐플 ¨막군¨
    2007.01.18
    건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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