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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랑
"그 아이…불길한 색을 띄우고 있군요?"
"붉은색이 그렇게 불길한색인가…
고개를 끄덕이는 한 존재…
쿠콰광
엄청난 폭발음이 들려왔다…
"뭐지 이 소린?"
"피를 부르는 소리"
큰 폭발음을 듣고 나가 보았더니 그곳에는 피를 흘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다
"이봐요 괜찮으세요?"
"악마…악마가 나타났어"
그말만 하고 정신을 잃은 존재…
"악마라니 대체 뭐가 어떻게 된거지?"
"도플갱어"
휙
뒤를 돌아보니 그곳에는 외계인형을 꽉 끌어 안고 있는 한 소녀가 슬픈 눈동자로 지니고 있었다.
"혜원아 여긴 위험한데 어떻게 온거야?"
"날아서"
탄광도시는 워프로탈수 있지만 걸어가려면 꽤 시간이 걸렸다.
"인간이 어떻게 날지?"
"바람을 타면 날수 있어"
노란 외계인 인형을 안고 있는 소녀는 무감각적인 목소리였다.
"악마라니 터무늬 없잖아 이거…"
"마검 있으면 그걸 만든 악마도 있을거라고 생각해"
노란외계인형을 꼭 끌어안은체 소녀는 중얼거렸다.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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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카르시엔2007.01.28노란 외계인의 압박이 심하군요^^*(?) 잘 보고 가구요~! 앞으로도 건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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