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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코시라는 이름을 가진 아이는 자신의 고향을 떠나서 여행하고 다니기 시작했다 그 이유는 아마도 그아이의 대한 사정이 있는듯···
"벌써 날이 어두워졌네···"
「밀라 언니 같이가요···어? 저아이···강한 힘과 쓸쓸함이 느껴지는데요 ··무슨일 있나요?」
금발을 한 어린소녀와 주황색 단발을 하고 있는 소녀들이 쿄코시앞에 다가갔다···
"···"
"무슨 걱정이라도 있나요? 저희가 해결해드릴게요"
'어쩐지 않좋은 일이 일어날것같은데···'
주황색 단발을 하고 있는 소녀는 불안한 예감을 눈치채고 있었다···
"정말로 괜찮아요···신경써주셔서 감사해요···아 맞다 아직 저의 소개를 하지 않았군요··· 저의 이름은 쿄코시 리프크네예요···그냥 편하시는데로 쿄코시라고 불러주세요···"
"아 저의 이름은 티치엘 쥬스피앙이고요 이쪽은 밀라언니인 밀라네브라스카라고 해요"
해맑게 미소를 지으며 자신의 소개를 마친 세사람은 어느새 친해져있었다.
"만나서 반갑다···그런데···쿄코시 여기서 뭐하고 있었던거야?"
"밤기운을 쐬고 있었어요···이쪽의 공기는 않좋은 느낌이 뒤섞여 있어서 문제인지 사건이 많이 일어난다고 해서요···"
쿄코시는 의외로 않좋은 예감을 바로 맞출수 있는듯···
"않좋은 느낌이요?···그러고보니 여기저기서에서 크고 작은 사건이 연달아 일어나긴 했지만요···그것이 문제였던건가요?"
"저는 태어날때부터 바람의 기운을 좀 느낄수 있었어요···하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이쪽에서 핏빛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었어요···비록 작은 바람의 기운이지만요···"
핏빛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는 걸 어떻게 쿄코시는 알고 있는 것일까···
"핏빛의 바람이라···왠지 않좋은 일이 일어날것같다는 듯이 말하고 있구나 쿄코시"
"그런데 쿄코시씨는 길드에 들었나요?"
뜻밖에 물어보는 금발의 미소녀 티치엘···
"아뇨 전 이쪽저쪽의 얽혀있는 걸 싫어해서 지금은 혼자 여행다니고 있어요···
"···잠깐··· 쿄코시 리프크네라고 했었지 혹시 너 위에 형있냐?"
밀라가 뒤에 '리프크네'라는 성이 어딘가 낯익은듯 물어보는데···
"아···네 제겐 ·‥배다른 형이 있긴있어요·‥ 그런데 그건 왜 물어보시죠?"
"역시···그 궤변가라고 하는 녀석의 동생 치곤·‥얌전한데·‥
그말을 들은존재가 있었으니 그곳은 다름아닌 갈색머리의 동그란안경을 쓴 존재였다.
"궤변이라니 그거 나 들으라고 한 소리냐 이 아줌마야"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더니 이제 오는 건가?·‥"
주황색빛머리를 한 소녀는 미소를 지으고 있었지만 사거리마크가 크게 난 상태였다.'아줌마'라는 말에 상당히 거슬린듯·‥
"흥 알게 뭐야·‥아.줌.마"
"누가 아줌마야 누가"
주황빛 머리의 소녀는 그 말을 두번씩이나 듣다 열받은듯 안경을 쓴 존재에게 화부터내는데·‥
"아줌마의 말에 흥분하는 걸 보니 아줌마 맞네"
"아니 뭐야"
아줌마라는 소리에 흥분하는 주황빛머리카락을 소유한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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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silverdevil2007.01.11재밌게 보고가요.. 건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