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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死神-1화

네냐플 다크라피드 2007-01-14 19:48 446
다크라피드님의 작성글 2 신고

아노마라드의 클라드로 가는 도중에 한 소녀는 마검과 봉인된 검을 메고 다녔다 그 사람의 이름보다 사신으로 알려져 있었다. 그 소녀는 나르비크로 가기 위해 페나인숲으로 가는 도중이었다.

 

 

 

 

 

 

"앗…벌써 어두워졌잖아…해가 왜 이렇게 빨리지는거지 이상하네?"

"겨울에는 본래 그래…해가 낮게 뜨고 밤이 길어질때는…"

 

 

 

 

 

 

흑발을 소유한 아이는 식은땀을 흘리고 있었다 지친것일까?

 

 

 

"…이런 상황에서…지치지도 않나봐 대단하다 아카츠키는…"

"뭐 나야 익숙해져서 괜찮아…"

 

 

붉은 장발을 소유하고 있는 아이는 머리를 묶지 않고 긴 장발인 상태로 다니고 있었다.

 

 

 

 

 

"카오스 오늘은 푹 쉬는게 좋겠어 넌 무리하다가 심각해질수도 있으니까"

"응 알았어 아카츠키는 안쉬어도 되?"

 

 

 

 

카오스라는 소년이 물어보자 아카츠키는 조용하게 있었다

 

 

 

"난 괜찮아…"

"…"

 

카오스라는 아이는 아카츠키가 조용히있자 심심한듯 말을 먼저 거는데…

 

 

 

"그런데 한가지 묻고 싶은게 있는데 넌 왜그렇게 흑의 검사를 찾고 있는 거야 너와 아무 상관도 없잖아…"

"…그건…등에 새겨진 초승달의 의미를 알수 있는자가 있으니까…어릴적에 흑의 검사를 만난적이 있었어 기억은 희미해졌지만 그 자는 나에게 따뜻하게 대해줬어 그를 찾아서 알고 싶어"

 

 

 

 

아카츠키라는 이름은 붉은 달이라는 뜻이었다 사람들은 붉은 달은 보고 미쳐서 살육을 되풀이  했다 하지만 아카츠키가 태어났을때  붉은 달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했었다 목숨이 위험해질때마다 봉인된검이 위험을 알려주기하고 위로,격려도 해주었다 지금의 살아온것의 반은 죽음의 사신이라는 호칭이 붙은것도 붉은 달의 마력을 제어하기때문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던건 아니였을까? 과거가 밝혀지려하는데…

 

 

폐허가 된 마을…

 

 

 

"어,엄마 아빠 어디계세요?…"

 

 

사람들이 쓰러진곳을 보자 그곳에는 피범벅이 된 사람들이 쓰러져 있었고 모두 몸이 차갑게 식어 있었다 아카츠키가 찾는 부모들도 거기에서 붉은 액체를 흘리체 쓰러져 있었다.

 

 

 

 

"아,아빠…어,엄마 …흡…왜, 왜 나만 두고 갔어"

"불쌍하군 아직 어린아인데 부모를 잃은 슬픔은 말못할정도로 견디기 힘들거다 부모는 아니지만  잠시 내가 너를 대신 돌봐주지"

 

 

 

 

 

 

흑의 검사는 어린아카츠키를 어른으로 성장했을때 자신은 봉인된 검과 마검을 남기고 사라졌다.

 

 

 

 

전체 댓글 :
2
  • 루시안
    네냐플 다로노가문
    2007.01.15
    최고!
  • 막시민
    네냐플 ¨막군¨
    2007.01.14
    건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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