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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늦은손님이네 죄송하지만 빵은 이미 다팔렸어요." "네..?" "빵이 다 팔려버렸다구요." "남은 빵이 정말 하나도없나요?" "네 좀전에.. 하도 배가 고파서 제가 먹어버렷는데." ".." "..정말 죄송해요 이일을 어쩌죠? 내일 다시오시면.." "아 아녜요, 저기 그럼 부탁이있는데요.." "뭔데요?" 보리스가 소곤소곤거리자 종업원이 알았다는듯이소설 룬의 아이들 그 후 19네냐플 가루비a 2007.12.13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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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랜시간 잠들어 있었던 까닭인지 일어나자마자 머리가 울리는 것 같았다. 그리고 보리스는 경기장으로갔다. "아 졌었지 참.." 최선을 다했고 후회는 없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경기가 머릿속에서 떠나가질 않았다. 잠시 앉아 쉬려는데 그 자가 다가왔다. "아아.. 부상은 어때?" ".. 이제 많이 나았어요." 그 자는 생각보다 쾌활한 성격소설 룬의아이들 그 후 18... [1]네냐플 가루비a 2007.12.12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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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명의 용병 "역시.. 너였군." "으음..? 우리가 만난적이있던가,,?" 복면의 남자는 크게 웃으며 말했다. "건망증이 심한건 여전하시군그레 플루오르?" "음..? 아 설마 넌?" "그래.." 복면을 벗자 날카로운턱선과 매력적인 금발이 모습을 드러냈다. "그래 여긴 왠일인가?" "아니 뭐 내가 흥미있어하는 녀석이 여기 와있거든 뭐 경기도볼까하고말야."소설 룬의 아이들 그 후 17 하아네냐플 가루비a 2007.12.11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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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차갑지만 싱그러운 바람에 민들레씨앗 하나가 날아들어왔다. "후.." 그레고리안 성에도 봄이찾아왔다. "아! 일어났어?" 어딘지 평온해 보이는 미소가 그를 맞았다. 그녀의 손에 검붉은 액체가 보인것으로 봐 그녀가 치료해준듯 했다. "아... 미안해요. 걱정했죠?" 그말을하며 보리스는 이솔렛의 머리칼을 보았다. 봄바람에 나부끼던 머리칼은소설 룬의 아이들 그 후 16네냐플 가루비a 2007.12.02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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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딍학교꺼 공부하느라 시간이 넉넉치못해서 연재를 대략 2달정도 안한거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동안 보잘것 없지만 많이 봐주셨던 분들을 위해서 다시 써볼까해요;;; 연재는 음... 아마 다음주 월,화쯤이 될거같아요;; 주말엔 제가 어디가야해서.. 죄송해요;;소설 룬의아이들 그후 쓰던작가예요; _ -;;네냐플 가루비a 2007.12.02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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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 이제 그 아저씨 얼굴만봐도 진절머리가나!" 루시안의 입에서 이런 소리가 나올정도니 상황의 심각성이 짐작되었다. "하아,, 루시안 니말에 공감하는건 오랜만이야." 보리스와 조슈아가 동시에 말했다. 그때였다. "아아 보리스?" "..?" 눈에 익은 모습의 어린아이였다. "으으음..?" "왜 나를 그렇게 처다보나요?" 너무도 닮았다, 비취빛눈동자와 얼굴생소설 룬의아이들 그 후 15 [4]네냐플 가루비a 2007.10.28 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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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 연속작입니다 _ ㅎ "아아." "이런 **" "안돼" 누가 들으면 미친놈 취급 받을 소리들이었다. 이윽고 문이 열렸고 얼굴이 헬쑥한 보리스가 모습을 드러냈다. 보리스는 그길로 곧장 예선대회 결투장으로 향했다. 골드 스컬(gold skull)이 시작된후로 계속되는 일이었다. "칭 챙" "후우,,, 아직인가?" 사람이 사람이라 그런지소설 룬의 아이들 그 후 14...네냐플 가루비a 2007.09.23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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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암~ 저 글쓰는거 오랜만이죠? 셤기간이라서 ㅠㅠ;; 자주봐주셨던분 감사하구요 추석 연휴를 이용해서 좀 써보려구요... 그럼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저두 더욱 더 열심히 쓸께요 아참 댓글 잊지말아줘요 ~_ @ "후~ 살만하냐?" 막시민이 물었다. "아아 너한테 위로를 받을줄은 꿈에도 생각못했어." "그래? 것참 화가 솟구치는걸? 이 술고래녀석아 ...소설 룬의아이들 그 후 13...네냐플 가루비a 2007.09.23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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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투사들의 성지 "이봐,, 꼬맹아 너도 여기 참가하려고온거냐?" "엄마 젖이나 더먹고와" "하하하하" "..." 검투대회인데 검투사들은없고 술고래 들의 천국이었다. 마치 술마시기 대회라도 열린듯 했다. "아아... 우리 괜히 따라온걸까?" 루시안이 걱정스러운듯 말했다. "하아 저 호빵이란거 맛있겠는데?" "막군 지금 그런걸 생각할때가아냐 생각보다소설 룬의아이들 그후 12 [3]네냐플 가루비a 2007.08.26 5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