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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소설

룬의 아이들 그 후 14...

네냐플 가루비a 2007-09-23 10:13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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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 연속작입니다 _ ㅎ

 

"아아."

"이런 **"

"안돼"

누가 들으면 미친놈 취급 받을 소리들이었다.

이윽고 문이 열렸고 얼굴이 헬쑥한 보리스가 모습을 드러냈다.

보리스는 그길로 곧장 예선대회 결투장으로 향했다.

골드 스컬(gold skull)이 시작된후로 계속되는 일이었다.

"칭 챙"

"후우,,, 아직인가?"

사람이 사람이라 그런지 예선전은 끝날 기미가 보이질 않았다.

"이번 골드스컬 말야 실버스컬보다 더 시시한것같은데?"

옆에서 관청객들은 수군데고 나이어린 자들만이 보고있었다.

".."

하긴 제대로된 경기가 나올수있을리가 없었다, 골드스컬이 처음으로 열린지라 온 대륙의 검사라면 너도나도 참여했으니 시시한 시합도 흔하게 볼수있었다.

"하암~ 보리스 또 경기보는거야? 이 지겨운 예선전도 내일이면 끝날테니까 힘내라구"

그때 옆 경기장에서 큰함성소리가 들렸다.


"칭"

검날이 서로 부딛히는가 싶더니 순식간에 다가가는 한 사람이 보였다.

"츠르르륵"

검날이 서로 맞물린채로 상대편의 목까지 다가갔다.

그리고 한바퀴돌아 상대의 뒤에서서 목을 겨누며 서있었다.

그리고 승리는 검은 로브의 사내에게로 갔다.

"아아 역시"

보리스는 그가 누구인지 단번에 알아볼수있었다.

"후아 어제 푹자질못해서 컨디션이 영 엉망인걸?"

사내가 로브를 벗으며 말했다.

"이실더님!"

"아 보리스 이런 너에게 못볼꼴을 보였구나."

"잘하시던데요?"

"내가 그때 널 병문온 녀석들을 저지하느라 얼마나힘들었는줄알아?"

"크응,, 앞으론 문을 잠궈두죠."

"그럼 난어떻게 들어가란거야? "

이실더가 오랜만에 친근한 목소리로 답했다.

"흐음.. 그럼 암호를 정해두죠."

"암호라니,,?"

"음.. 예를들어서 주름살은 느셨지만 실력은 더 늘어가는 우리의 스승님 이실더는 어때요? 아무도 따라못할것 같은데?"

"그건 너무길어서 내가 까먹을지도 몰라 술주정쟁이 보리스는 어때?"

"주문으로 하면 어떨까?"

옆에있던 루시안이 드디어 말을꺼냈다.

"음... 그럼 이렇게하자 보,루,막,조,이,이로 할까?"

"뭐냐 그건,,,?;"

"우리 이름의 앞글자들을 딴거예요."

"모르는 것 투성이지만 우선 그렇게하기로 하자"

"흐음. 그럼 내가 그 암홀 다른애들한테 알리고 올께."

"아참 보리스 조심해라 누군가 마법으로 내목소릴 흉내내 너에게 접근할수도있으니까 말야 암혼 절대 잊지마."

"암호를 모르는 자는 우선 의심해라."

"예"


이윽고 골드스컬(gold skull)의 예선전이 끝나고 본선 시작식이 거행되었다.

"아아!"

마법을 통한 목소리여서 수십만명의 관중석을 가진 경기장을 한번에 울릴수있었다.

"잘 들리십니까?"

"이목소린,, 시골에 처박혀사는 자칭 위대한 마법사씨잖아?"

막시민이 말했다.

"흐음 쥬스피앙 아저씨가 나오다니 의외인걸?"

"이대회 주체자랑 친분이 있따잖어.."


"아아 지금부터 가벼운 설명을 하겠다."

쥬스피앙씨의 가벼운 설명은 장작 4시간동안이나 계속되었고 출전자들은 심신이 지쳐가고있었다.

"...425번째 규칙 서로간의 크린 플레이를 원칙으로하되...."

"아아 난지금 누굴만나더라도 죽이되도록 쒀줄수있을만한 자신감이 생기고있어."

".....;;"

다른 녀석들도 말이아니었지만 특히 루시안의 상태가 심각했다.

"전부터 아무말도 않고 온몸에 경련을 일으키고있었다."

"야야 루시안 왜그래?"

"아아 보리스 나 어지러워."

"뭐? 이봐요 구급반 얘좀 데려가요"

그리고 그후... 루시안은 하룻밤을 꼬박 잠으로 체웠다.

 

 

 흐응.. 전에 도 말씀드렸지만... 중3이라서요.

이제 고등학교 원서도 내야하고 중간끝나고 3일쉬다가 학원에서 다시 기말고사 대비가 들어가는걸요.. ㅠㅠ

다들 이러고있겠지만 아무튼 이것때문에 쓸 시간이 나질않아요... 시험 잘쳐야되는데 용기의 말좀해주셨으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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