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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련여제 납셨습니다 (건방진자식) 환영해주세요~ 오늘 집에서 곰탕을 끓여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입에서 파냄시 후아~ (저리 치워) 가급적 6시에 올리겠다는 약속도 깨먹고(당당하다) 지금 서툴리 글을 씁니다. 잇힝 용서를- 그럼 쓰겠습니다. ------------------------------------------------------소설 Over The Horizon - Chapter. Ⅷ네냐플 紅蓮女帝 2007.01.29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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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련여제입니다. 반갑습니다~ 디그레이맨 9권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ㅂ- 와~ (이 샛히) 신간이 잔탕잔탕 나오는 셋째주는 너무 좋습니다 >ㅅ< 여러분도 자신이 좋아하는 날이 있나요? 음, 저는 방금 말한 신간발매일이랑 공휴일... (이런 의욕없는놈) 귀 빠진 날은... 쉬는 날이 아니니까...(죽이자) 돼지꿈 많이 꾸시구 항상 좋은 날만 가득했으면 하네...소설 Over The Horizon - Chpater. Ⅶ [2]네냐플 紅蓮女帝 2007.01.26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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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련여제입니다. 어제 너무 늦게 자서, 졸립네요 으함 -ㅁ- 음, 오늘도 소설 건너뛰고 싶지만 욕구불만 때문에 -ㅂ- (읽는 사람이 점점 줄어들지만 -_- =3) 사실 다른분들과 비교해봤을때 over the horizon의 독자 수가 줄어드는 이유는 음... 소설이 너무 간격이 좁아서 읽기가 불편하달까요? 그것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다른분들과 비교했을 ...소설 Over The Horizon - Chapter. Ⅵ [3]네냐플 紅蓮女帝 2007.01.26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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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정이 있어서 건너뛰기로 했습니다. 음, 또 한가지 푸념이 있는데요 조금씩 글을 읽는 분들이 줄어드는 것 같아서요 -ㅂ-; 어려워서 그런가? 'ㅅ'; 말했듯이, 룬의 아이들에 맞춰 가느라 좀 서툴게 쓸지도 모르겠지만; 음. 열심히 노력하고는 있답니다. 제 소설에 문제점을 지적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ㅅ'; 음, 홍보 아니에욧!...소설 음, 홍련여제입니다.네냐플 紅蓮女帝 2007.01.24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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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안녕하세요. 홍련여제입니다. 아까 한시간동안 공들여 쓴 게 날라갔네요. 덕분에 왕짜증입니다 아 졸려 -_- 지금 빨리 쓰느라 글빨도 다 망쳐버렸어요 힝 ㅠㅅㅠ 스토리도 약간씩 빗나가구.. ------------------------------------------------------------------- 보리스는 뱃고물의 난간에 기대었다....소설 Over The Horison - Chapter. Ⅴ네냐플 紅蓮女帝 2007.01.24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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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련여제입니다. 요즘에 잠이 많아져서, 활동이 게을러지고 있는 형편입니다. 지금 글 쓰고 있는 중에도 하품을 하고 있어요 -_- 음, 국민은행 이벤트라고 해서 지금까지 쓴 포인트로 책을 구매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는데요, 포인트내역이 20년간 썼는데도 14만(-_-)뿐이지만 여러가지 샀습니다. 특히 제가 구매한 책은 조르주 뒤뷔(이름 참 -소설 Over The Horison - Chapter. Ⅳ네냐플 紅蓮女帝 2007.01.22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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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련여제입니다. 학원 끝나는 대로 웹서핑으로 시간을 때웠습니다. 이때까지요. 음, 미디어다음에서 제가 이때까지 본 만화중 제일 마음에 들었던 이림 씨의 '죽는남자'를 봤었습니다. 100뿐인 남은 일생을 살아가는 남자의 서사시(?)인데요, 그렇게 거창할 것 까지는 없지만 마음에 듭니다. 갑자기 변덕 탓에 한강찬가를 들었습니다. 블루스가 넘흐소설 Over The Horison - Chapter. Ⅲ네냐플 紅蓮女帝 2007.01.20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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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욥 Unlimited, 아니아니 紅蓮女帝입니다. 어제 급작스럽고도 뻔뻔하게 새시작한 1화를 올렸습니다. 음, 시작은... 왠지 좀 미흡해 보입니다. 아까 전 어느 영화채널에서 '실미도'를 봤었는데요, 때문에 감상에 젖어 작문에 집중이 잘 안되네요 (가지가지 한다 하~ -_-) 뭐, 망령맞을 잡솔은 그만하구요,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소설 Over The Horison - Chapter. Ⅱ [1]네냐플 紅蓮女帝 2007.01.17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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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이세상에서 가장 뻔뻔하다고 자부하고 칭송받는(작작해라) Unlimited가 돌아왔습니다. 사정상 잠수타버리구요, 사정상 아이디도 멋대로 바꿔쳐먹은 점 심히 죄송합니다. (잠수탄건 유학갔다와서구, 아이디 바꿔먹은 건 친구가 서버를 옮겨서 'ㅅ') 유학 가따오면서 over the horizon에 대한 생각을 좀 바꿔먹어보기로...소설 Over The Horison - Chapter. Ⅰ [1]네냐플 紅蓮女帝 2007.01.16 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