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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1 - 그곳을 떠나 - Vol.1 ~ Vol.6 까지 내용을 합본으로 담아보았습니다. ---------------------------------------------------------------------------- Chapter.1 - 그곳을 떠나 - 아노마라드 남부의 여름은 상당히 더웠다. 특히 크라이덴 평원은...소설 스톰 / Chapter.1 - 그곳을 떠나 - [1]네냐플 ¨막군¨ 2007.01.19 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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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1 - 그곳을 떠나 - 불구덩이는 '스파크 보디'로 인해 경멸되는 힘을 가진 방패에 맞는 순간 잿빛과 같은 색으로 변색되며 사라졌다. 그에게 타격 따윈 없었다. 단지 방패에 맞아 사라져버린 잿빛의 불구덩이가 타격을 주는 덕분에 방패는 쓸모없게 되었다. 그는 방패를 옆에 내...소설 스톰 / Ch.1 - 그곳을 떠나 - Vol.6네냐플 ¨막군¨ 2007.01.19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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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1 - 그곳을 떠나 - 그 몬스터는 거대한 두 개의 머리가 있고 붉게 진홍빛깔을 띄고 있으며 화염을 이리 저리로 내뿜고 있었다. 이두의 괴물. 화염속성에 능한 면을 보여주는 몬스터 앞에선 시벨린 조차 오합지졸에 불과했었다. 막시민에게도 그런 몬스터를 이길 힘은 주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그에게는 도 한 자...소설 스톰 / Ch.1 - 그곳을 떠나 - Vol.5 [3]네냐플 ¨막군¨ 2007.01.17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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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톰 / Ch.1 - 그곳을 떠나 - 그들이 다시 뒤를 돌아보았을 때, 붉은색 베레모가 눈에 띄었다. 문득 소녀로 보이는 소년이 서있었다. 막시민은 소년을 보자 갑작스레 눈을 찌푸렸다. "······ ·····" 막시민은 그 소년을 멍하게 바라보았다. 왠지 모를 위화감에 감싸였다. 섀도우&애쉬에 홀로...소설 스톰 / Ch.1 - 그곳을 떠나 - Vol.4 [4]네냐플 ¨막군¨ 2007.01.15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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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1 - 그곳을 떠나 - 두 찻잔이 떨어지자 탁자는 궁상에 떨며 제 몸으로 그것을 받아드린다. 나무로 만들어진 찻잔이 떨어지자 금세 대화가 오가게 되었다. 한 여관의 방은 어둠으로 이어진 밤에도 촛불을 이용해 환하게 방을 만들었다. 특히 나무 탁자 한 가운데 기다란 촛불은 두 사내의 얼굴을 맞대기 좋도...소설 스톰 / Ch.1 - 그곳을 떠나 - Vol.3 [3]네냐플 ¨막군¨ 2007.01.14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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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1 - 그곳을 떠나 - 시벨린의 우측 손에 들린 기다란 창은 검은 천의 보호를 뚫고 순간 무장한 사병 한 명의 갑옷을 향해 나아갔다. '채앵 - !' 사병은 재빨리 그 날의 솟음을 알고 들려있던 방패로 민첩하게 막아냈다. 굉음과 동시에 나머지 세 명의 사병도 똑같이 막시민과 시벨린을 공격하...소설 스톰 / Ch.1 - 그곳을 떠나 - Vol.2 [2]네냐플 ¨막군¨ 2007.01.14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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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1 - 그곳을 떠나 - 아노마라드 남부의 여름은 상당히 더웠다. 특히 크라이덴 평원은 더욱이 그랬다. 그 주위를 끄는 한 사내가 허우적거리며 갈색 머리카락을 땀에 적시며 걸어간다. 힘들다는 것을 땀과 표정으로 표출하는 그의 모습은 안색이 좋아보이지도 나빠 보이지도 않았다. 사막 같은 기후를 당해낼 사람...소설 스톰 / Ch.1 - 그곳을 떠나 - Vol.1 [2]네냐플 ¨막군¨ 2007.01.13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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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0 - Prologue - 현존하는 거대한 용병길드는 두 가지이다. 하나는 섀도우&애쉬 또 하나는 엑시피터. 잔존하는 조그마한 용병길드는 많은 용병을 소유하지 못했으며, 용병을 부릴 자금조차 바닥이 나고 있었다. 그중 살아남을 수 있다면 법으로 금지된 특정 물건을 밀수거래를 하여 운영 자...소설 스톰 / Ch.0 -Prologue-네냐플 ¨막군¨ 2007.01.13 5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