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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드로 가던도중 여러가지 사건이 있었다.. 하지만 드디어 그들이 꿈을꾼 길드.. 액시피터가 눈앞에 광경을 보였다.. 3명의 일행들은 액시피터 안으로 들어갔다.. 거기는 단발머리의 소녀가 있었다. 루시안은 입을 열고 말했다.. "알렌! 우리왔어! 새로운 동료도!" "네? 새로운 동료요?" "저 분은 누구셔?" "알렌이야.. 우리 액시피베스트 묻혀버린 미래-6 길드 [5]네냐플 Love퍼플 2008.07.16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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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왔다. 새파란 하얀머리에 10살짜리 꼬마 죠슈아 꼬마로써는 제법 잘생긴 외모로 보아 귀족이라 할지 모른다. 언제나 천방지축 사고는 많이 치지만 그는 가슴아픈 상처를 지니고 있다. 학교에서의 따돌림이다. 어려서부터의 고아로 인해 그는 왕따라는 별명으로 인해 매우 많은 고통을 느낀적이 있다. 그렇다고 힘을 기른 아이도 아니고 언제나 맞고 사는 어린꼬마일뿐이다....베스트 그 곳을 지나가다. -1 [3]네냐플 나야트래이드 2008.07.16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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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러분 박수를 칩시다(짝짝짝) 치카가 조금, 아니 좀 많이 유통기한이 가기는 했지만 이번에는 경사가 났단 말입니다ㅇㅂㅇ 퍼플씨가 추천 작가방에 올라오셨습니다(또 박수) 아, 그리고 rune짱님, 나우플리온 맞습니다ㅇㅂㅇ 정말 참한 아저ㅆ...[썰린다 --- 모두들 영원한 굿나잇. --- "후우..." 처음 든 기분은 추위였다. 뼈속까지 얼려 버릴 ...베스트 사랑과 안습의 먼치킨 아이들-18 [1]네냐플 £치카 2008.07.16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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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쥬앙페소아입니다. 전혀 몰랐었는데 퍼플님두 추천작에 올랐네요 ㄷㄷㄷ......왜 난 올라가지 않는거지!!!!!!!!!!(이봐 그렇다고 내 멱살을 잡으면 어떡해 하하;;)아참 저는 내일이 방학식이 있습니다. 방학이 되면 대부분 어디 놀러가거나 자신의 취미를 즐길 충분한 시간이 있는 기간이잖아요. 저는 기타연주를 배우기로 했습니다. 강사는 낡은 중고 클래...베스트 유추프라카치아…。: 아버지는 간다 4-9 [3]하이아칸 쥬앙페소아 2008.07.16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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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보리스!" "으..으음??" 일어난 보리스.. 그의 눈앞에 있었던건 다름아닌 이스핀과 루시안이었다.. "이제야 일어났어? 하이슨은 니가 물리쳤구나!" "보리스 너 실력 정말 대단한걸??" "..." "왜 말이없어 보리스?" "아..아냐.. 어서가자.." "응!" 보리스와 일행들은 계속 전진을 한다.. 걷베스트 묻혀버린 미래-5 폭행 [3]네냐플 Love퍼플 2008.07.15 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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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조슈아입니다....; [3]네냐플 Hypnose 2008.07.15 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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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이 걷히고.. 보리스는 연기를 뚫을듯한 눈으로 한 곳을 집중적으로 보고있다.. 하이슨.. 그 몬스터가 살아있는가.. 보고있었다.. "크르릉.." "살아있는건가..?" "내가 너를.. 죽이고 말 것이다.." "칫.. 어떻게 할거지?.. 설마??" "예상한 대로다.. 메탈 카산드.." "그렇게 부르지마..! 난 보리스 진네만이야!"베스트 묻혀버린미래-4 분노 [4]네냐플 Love퍼플 2008.07.14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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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쥬앙페소아입니다. 다들 오랜만이시죠~엉엉 ㅠㅠ 요번에도 제가 없는 사이 많은분들이 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소설들을 많이 쓰셨더군요(혼자만의 착각) 오늘 글쓰러 오려고 작가방 누르니 글쎄글쎄 치카님이 추천작품에 올라가있더군요 이열~(나도 올라가고 싶다 ㄱ-....)늦었지만 치카님 축하드리구요 앞으로 더 재밌는 소설 많이 써주세요 하하하하(평론가베스트 유추프라카치아…。: 아버지는 간다 4-8 [2]하이아칸 쥬앙페소아 2008.07.14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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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죠르노♪ 오랜만에 돌아온 치카입니다! 여러분들은 안녕하신가요ㅇㅂㅇ? 날씨도 더운데 집에만 박혀서 컴퓨터 하면 못씁니다-[야 그럼 시작합니다- 치카의 몹쓸 막장 룬의아이들 패러디 17편!ㅇ)-( --- 뺨을 쓰다듬는 손길이 느껴졌다. 거친 손마디였지만 자상한 손길, 누군가를 회상하는 듯한 부드러운 그것은 내가 죽었다는 가정에 한 표를 던지게 해주었다. 우리 일...베스트 사랑과 안습의 먼치킨 아이들-17 [2]네냐플 £치카 2008.07.14 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