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티치엘
베스트

묻혀버린 미래-5 폭행

네냐플 Love퍼플 2008-07-15 21:43 726
Love퍼플님의 작성글 3 신고

"보리스! 보리스!"

"으..으음??"

 

 

일어난 보리스..

그의 눈앞에 있었던건 다름아닌

이스핀과 루시안이었다..

 

 

"이제야 일어났어? 하이슨은 니가 물리쳤구나!"

"보리스 너 실력 정말 대단한걸??"

"..."

"왜 말이없어 보리스?"

"아..아냐.. 어서가자.."

"응!"

 

 

보리스와 일행들은 계속 전진을 한다..

걷고 걸은 뒤...

그들의 눈앞에 나타난건 항구도시 나르비크 이다.

 

 

"와! 중간에 엄청난 일이 벌어졌지만 드디어 도착했다!"

"응응!"

 

 

신나게 기뻐하는 이스핀과 루시안.

보리스는 보통같은 얼굴을 하고있었다.

그 일행들은 계속 전진하고있었다.

그리고 잡화점을 거치려고 하는 순간...

이상한 소리가 들려온다..

 

 

"야! 똑바로 일 못해? 이런 썩어빠진 놈같으니!!"

"아얏!"

 

 

한 어른이 아이를 밟고있었다..

그것을 목격한 보리스 일행들은 달려가서

사연이 있는가 물으러갔다..

 

 

"왜 그런 연약한 어린아이를 때리시죠?"

"그래요!"

"너무 한 것아닌가요?"

 

 

어른은 못마땅해 하는 얼굴을 하며

째려보듯이 일그러진 눈으로 바라본다..

그리고는 말한다.

 

 

"너희들이 이녀석에 관해 뭘 안다고 큰소리야!"

"모르지만 연약한 아이를 때리는건 어면한.. 범죄입니다."

"뭐야?? 너희들은 누구야?"

"우리는! 나르비크의 수호견습기사! 액시피터 길드원 입니다!"

"킁! 액시피터 길드원?"

"왜 때리시는 건지 용건부터 묻죠.."

"이 녀석이 일을 똑바로 못하잖아!!"

"일을 못한다고해서 그렇게 때리실 필요는 없을거라 생각하는데요?"

"뭐야? 이것들이 어디서 어른한테 큰소이야!?"

"이것봐요! 우리도 이제 어른다되가거든요?"

"그래요! 우린 철없는 어린아이가 아니에요."

"이녀석들이 말을해도!!"

 

 

어른은 이스핀에게 다가가 뺨을 한대 치려고하자

보리스가 손으로 막는다.

 

 

"넌 뭐야?"

"전 아직 액시피터 길드원이 아니지만 들어갈 사람인데요?"

"킁.. 그럼 **!"

 

 

어른은 보리스를 밀쳐버렸다.

하지만 보리스의 몸이 밀어냄을 참아내고

어른을 똑바로 째려보며 말했다.

 

 

"이봐. 어면한 범죄행위는 우리 액시피터에가서 천천히 예기해 판정해 보실까?"

"뭐야? 이녀석이 정말!!"

 

 

어른이 뛰어올때

보리스는 칼을 뽑으며 목에 가져다대었다.

칼에 찔릴지도 모를 어른은 식은땀을 흘리며 벌벌떨고있었다.

그때 보리스가 위엄있는 목소리로 호통쳤다.

 

"한번만 더 어린아이를 괴롭히면 내가 가만두지않겠어! 만약 그게 내눈에 띈다면 네 목을 벨것이다.."

 

 

어른은 한마디 대꾸도 못하고 바닥에 무릎을 꿇었다..

 

 

"이제 가도되 꼬마야.."

"으..응.. 고마워 형!"

 

 

꼬마는 위로 달려갔다.

 

 

"이제 우리도 가야겠지?"

"응.. 이번에도 보리스가 해결했네?"

"보리스는 길드원에 자격이 충분히 주어져있어."

 

 

일행들은 길드로 올라갔다.

전체 댓글 :
3
  • 티치엘
    네냐플 v유린v
    2008.07.21
    3등 언제봐도 너무 재밌는 퍼플씨 소설. 전 지금 피시방인데 올때마다 테일즈위버가 지워져있어 너무 기분이 쫌 그래요..ㅠ_ㅠ
  • 조슈아
    하이아칸 쥬앙페소아
    2008.07.16
    어른이 너무 멋있다!!!(엥?ㄷㄷㄷㄷ죄송합니닥-)
  • 티치엘
    네냐플 £치카
    2008.07.16
    우오오! 오늘 들어와 봤는데 퍼플씨 소설이 없어서 깜짝 놀랬어요ㄷㄷㄷ퍼플씨도 추천작가방 오셨군녀ㅇㅂㅇ다음편 기대할께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