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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늦었나요 ? ( 얌마!! 말이라고해? 넌 이녀석아 여기서 찍히기 싫으면 활동해 ㅡ ) 죄송해요. 집안 사정때매 그래염.. 우리 학원이 시험 3개월전에 대비를 하여서.. 그럼 스타트!
    소설 Lunatic Angel - 1 총무님 [3]
    네냐플 『샤를』로드★ 2009.03.22 535
  • 안녕하세요[제목이 좀 껄끄럽지만...] 슬프다고는 할수 없죠... 그냥 제목만 꿀꿀할 뿐이에요 끝은 Happy Ending ... 알았죠? 그럼 오늘의 첫 일기장 ~ 사이모페인 원석 캐러 갔다가 얜 뭐냐... 아에 유저들까지 죽이지...? 게다가 람존이 까지 깨어 있어서 합동 공격맞아 죽음...(해골) 이분... 도플에서 놀고...
    소설 슬픈 일기장... - 13번째 [4]
    네냐플 〃일진、〃 2009.03.22 515
  • 안녕하세요. 쥬앙페소아입니다. 아아악!!!!!!!!!어뜨케!!!!!!!!!! 저만이 할 수 있는 커다란 실수! 그렇죠. 또날려버렸습니다 에헤라디야~ 여러분들은 글작성하실땐 꼭 등록과 목록을 잘 구분하시고 날아가더라도 붙여넣기할수있게 복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헛솔집어치우고.... 저번 아아 이장님 안내말씀 올립니다(림하가 이장님임?ㄱ-)에서 여러줄거리를
    소설 유추프라카치아…。: 5-5 출발 [3]
    하이아칸 쥬앙페소아 2009.03.22 537
  • ……… ???:그들이 벌써 거기까지 갔단 말인가? 그렇군... ???:어떻게 할까요? ???:하느 수 없지... 그 자를 불러 내어라!... 그 자(?):네. 어인 일이십니까? ???:네가 나서야 할 때가 와야 한것 같다. 얼른 가거라 그 자(?):네. 근데 어디로 가서 무엇을 하죠? ???:너의 목적은 … ……… 보리스와 그 일행은 아르님...
    소설 테일즈위버 - 미래편 Chapter.5 [2]
    네냐플 〃일진、〃 2009.03.22 538
  • 오랜만.....이군요;;; 학업에 시달리던 카르의 귀환입니다.... 어쩐지 이러다가 우리 스승님, 카르시엔의 전철을 밟을 것 같아서 식은땀이 삐질....ㄷㄷ;;; 댓글에서 본 건데요, 저는 카르시엔 오라버니랑은 엄연히 다른 사람입니다. 뭣보다.....전 여자예욧!!! 남자가 아니라구요;;;; 그럼, 시작합니다~~ -----------------
    소설 [네냐플]#8. 동생 [6]
    네냐플 카르시에나 2009.03.22 575
  • 추신)지금 야구 보면서 하느라 ...좀 집중이 안되네요..ㅋㅋ 보리스가 나야트레이를 멍하니 보는 동안 루시안은 둘을 번갈아 보고 있었다. "뭐야? 둘, 어떻게 아는 사이지?" "그건 말 못해." 나야트레이가 루시안을 보더니 말했다. "동료인가.." 조슈아와 막시민은 어안이 벙벙한 표정으로 나야트레이를 보고 눈을 흘겼다. "뭐야, 보리스. 무슨 사이냐?" ".....
    소설 네냐플적응기‥˝ (3).전투 [3]
    네냐플 『혼원일기』 2009.03.22 530
  • [우두둑] "으악!!" 난 분명 시원하기를 바라며 목을 틀었건만 정작 다가온놈은 시원함이랑은 거리가 먼 고통이라는 녀석이었다. "제엔장! 뭐든 되는게 없잖아!" [휙] 허리춤에 매달고 있던 손도끼를 뽑아 그대로 바닥에 아무렇게나 내팽개쳐 버렸다. 아! 이리도 가벼울수가. 하지만 곧 밀려드는 허기에 기분은 또 다시 가라앉고 말았다. "끄응.. 오늘도 굶어...
    소설 나무꾼과 고양이 [Prologue] [2]
    네냐플 밀이 2009.03.21 601
  •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좀 뜸~ 했죠? [당연한걸 왜물어] 하아... 역시 너도 여전하군 아무튼 오늘의 11번째 일기 시~[작!] 디스틀 20찔 성공 자축 [폭죽 ~_~] 결국 겨우 1550만원에 판...[急좌절] 넌 너무 내 심상을 잘안다?[후훗 ㄱ=...] 보리스 마검사 탱크로 재분을 했다. 그런데... [하...
    소설 일기장 - 11번째 하고 12번째 [2]
    네냐플 〃일진、〃 2009.03.20 459
  • -Forbidden Memories 제 2장 2화 Broken Pieces -Blood Under the Moonlight "으아아아...." 이스핀은 생전 처음 보는, 끔찍하게 생긴 괴물의 모습에 저도 모르게 한발짝 뒤로 물러났다. 아니, 물러나려고 했다. 그녀가 앞으로 내딛었던 발을 떼어 뒤로 물러나려는 순간 그 긴 꼬리를 휘둘러,
    소설 -Extra Tales 1.4 [4]
    네냐플 PSG 2009.03.20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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