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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이 벌써 거기까지 갔단 말인가? 그렇군...
???:어떻게 할까요?
???:하느 수 없지... 그 자를 불러 내어라!...
그 자(?):네. 어인 일이십니까?
???:네가 나서야 할 때가 와야 한것 같다. 얼른 가거라
그 자(?):네. 근데 어디로 가서 무엇을 하죠?
???:너의 목적은 …
………
보리스와 그 일행은 아르님 가문의 저택에서 쉬고 있었다. 그 때 보리스가 말했다.
보리스:조슈아, 혹시 탄생석 이라는 보석을 본적 있어?
조슈아:탄생석이라고? 있기는 있는데 왜?
루시안:그 탄생석이 어딨는지 알려줄 수 있어?
조슈아:알았어. 이봐! 얼른와서 그 방의 열쇠를 가져와줘!
비서:알겠습니다. 소공작이시여.
조슈아:제발 소공작이라는 말은 빼줘라... 난 그런 거창한거 싫단 말이야.
타박 타박 타박... 한동안 발자국 소리만 들렸다. 제일 먼저 말을 꺼낸 사람은 루시안이였다.
루시안:도대체 얼마나 더 가야 탄생석이 나오는거야?
조슈아:너네 혹시 탄생석을 그냥 얻으려고 하는건 아니겠지?
루시안:뭐라고!?
조슈아:뭐 너네가 아티펙트의 주인이라는 말을 듣고서 부터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말이야. 있지 혹
시 그 힘을 내가 잠시 시험해 봐도 될까?
보리스:조슈아... 그게 무슨...?!
갑자기 땅이 꺼지면서 조슈아를 제외한 일행들이 떨어졌다.
………
루시안:보리스 정신 차려!!
보리스:...으음... 뭐지? 땅에 떨어진 기억은 나는데
루시안:그게 문제가 아니라고 주위를 둘러봐!
보리스:...!! 도대체 이 괴물들은 뭐지?
티치엘:아마... 죽은 자들일 거에요. 근데 어떤 힘의 의해서 살아난... 스켈레톤 같은데요?
보리스:...스켈레톤 이라고? 그 죽어서 해골만 남은 처참한 괴물?
루시안:그런거 설명할 때가 아니야! 얼른 잡아야된다고!
보리스와 루시안은 아티펙트 대신 밀라가 던져준 무기로 스켈레톤들을 쓰러뜨렸다.
루시안:에휴... 우리가 왜 이렇게까지 해야되는데... 것보다 조슈아는 무슨 생각일까?
보리스:모르겠어... 세뇌 당한것만 아니라면 좋을텐데...
세뇌라는 그 한마디에 티치엘이 동요했다.
티치엘:세...세...세..뇌...라...고...?
루시안:티치엘 왜그래!
티치엘이 쓰러졌다. 그러더니 갑자기 땅에서 돌들이 튀어 나왔다. 그러면서 우리를 향해 돌들이 오
기 시작했다.
보리스:이런!
첫번째 공격에 보리스의 스탭이 엉키기 시작했다. 그리고 두번째 공격에 보리스는 가지고 있었던
무기를 떨어뜨렸다. 그리고 세번째 공격이 보리스를 향해 가고 있었다.
루시안:보리스!
루시안은 티치엘과 밀라가 쓰지말라고 신신당부 했던 아티펙트를 사용하여 보리스 주위의 돌들을
순식간에 없애버렸다. 그와 동시에 또다른 돌이 땅에서 솓아났다. 그것은...
보리스:... 무슨 문자가 있어
밀라는 티치엘을 부축하여 돌 근처로 데려갔다.
티치엘:이것은... 잠시만요.
티치엘은 뭐라고 중얼대기 시작했다. 그러자 돌들이 사라지며 그 돌 아래 있던 문자가 파괴 되었다.
보리스:... 도대체 어떻게 된 영문인지...
티치엘:세뇌하니까 떠올랐어요. 그 막시민이라는 분이...
보리스:뭐라고?!
티치엘:예전에 아버지랑 검은 예언자들의 습격을 받았어요. 그 때 앞에 있던 사람의 얼굴을 똑똑히
기억 해요. 그 사람은 바람을 자유자재로 조종하며 우리 부녀를 지옥까지 몰아넣었어요. 다행이도
영광의 홀이 우리 부녀를 텔레포트 시켜줘서 목숨은 건졌지만... 그 사람은 얼굴에 동그랗게 생긴 무
언가를 달아놓고서 손에는 아티펙트... 미스트랄 블레이드를 들고 있었어요... 그 미스트랄 블레이드
는 주인이 아니면 뽑지 못하는 바람의 검이에요. 근데 ... 그 검을 훔친대다 뽑기까지 했으니...
보리스:그 검을 뽑으면 어떻게 되는거지?
티치엘은 가까스로 일어 서면서 보리스를 향해 말하였다. 그러나 그녀의 입술은 가늘게 떨리고 있었
다.
티치엘:그 검은... 옛날에 어떤 한 마법사가 검술을 배우면서 한마디로 검사로 성장할 때 만든 검이
에요. 그러면서 그 마검사가 죽을 때 전설의 마법 혼도일체[魂刀一體]를 써서 자기 자신의 영혼을
검이랑 융합시켰어요. 그 뒤로 그 검을 뽑은 사람들은 넋을 빼앗겨 세뇌를 당하는 마법에 걸리게 됬
죠.
그 때, 뒤에서 한 사람이 나타났다.
???:맞아. 내가 왜 검과 융합한지 아나?
보리스:막시민...?!
막시민(?):그 이유는 난 사람을 죽이는걸 좋아해서 말이지... 도저히 그 쾌감을 잊을 수 없어서 말이
야... 흐흐흐흐... 사람들이 날 잡는 순간 나는 그 사람을 세뇌시켜 내 마음대로 조종한단 말이다!!!
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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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밀라:왜 난 대사가 없어요? 감독님?!
감독:아 그게... 넌 다음화에 대사를 넣을...
밀라가 채찍질을 한다.
감독:으아아악! 넣어줄게! 넣어주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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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youkill호욱2009.03.26해에.. 나도 그림을 너어야하나. -
네냐플 『샤를』로드★2009.03.23와.. 정말 실감나고 좋네요! 건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