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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소설

테일즈위버 - 미래편 Chapter.5

네냐플 〃일진、〃 2009-03-22 17:12 539
〃일진、〃님의 작성글 2 신고

………

 

???:그들이 벌써 거기까지 갔단 말인가? 그렇군...

 

???:어떻게 할까요?

 

???:하느 수 없지... 그 자를 불러 내어라!...

 

그 자(?):네. 어인 일이십니까?

 

???:네가 나서야 할 때가 와야 한것 같다. 얼른 가거라

 

그 자(?):네. 근데 어디로 가서 무엇을 하죠?

 

???:너의 목적은 …

 

 

 

 

………

 

보리스와 그 일행은 아르님 가문의 저택에서 쉬고 있었다. 그 때 보리스가 말했다.

 

보리스:조슈아, 혹시 탄생석 이라는 보석을 본적 있어?

 

조슈아:탄생석이라고? 있기는 있는데 왜?

 

루시안:그 탄생석이 어딨는지 알려줄 수 있어?

 

조슈아:알았어.  이봐! 얼른와서 그 방의 열쇠를 가져와줘!

 

비서:알겠습니다. 소공작이시여.

 

조슈아:제발 소공작이라는 말은 빼줘라... 난 그런 거창한거 싫단 말이야.

 

타박 타박 타박... 한동안 발자국 소리만 들렸다. 제일 먼저 말을 꺼낸 사람은 루시안이였다.

 

루시안:도대체 얼마나 더 가야 탄생석이 나오는거야?

 

조슈아:너네 혹시 탄생석을 그냥 얻으려고 하는건 아니겠지?

 

루시안:뭐라고!?

 

조슈아:뭐 너네가 아티펙트의 주인이라는 말을 듣고서 부터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말이야. 있지 혹

 

시 그 힘을 내가 잠시 시험해 봐도 될까?

 

보리스:조슈아... 그게 무슨...?!

 

갑자기 땅이 꺼지면서 조슈아를 제외한 일행들이 떨어졌다.

 

 

 

 

………

 

루시안:보리스 정신 차려!!

 

보리스:...으음... 뭐지? 땅에 떨어진 기억은 나는데

 

루시안:그게 문제가 아니라고 주위를 둘러봐!

 

 

보리스:...!! 도대체 이 괴물들은 뭐지?

 

티치엘:아마... 죽은 자들일 거에요. 근데 어떤 힘의 의해서 살아난... 스켈레톤 같은데요?

 

보리스:...스켈레톤 이라고? 그 죽어서 해골만 남은 처참한 괴물?

 

루시안:그런거 설명할 때가 아니야! 얼른 잡아야된다고!

 

보리스와 루시안은 아티펙트 대신 밀라가 던져준 무기로 스켈레톤들을 쓰러뜨렸다.

 

루시안:에휴... 우리가 왜 이렇게까지 해야되는데... 것보다 조슈아는 무슨 생각일까?

 

보리스:모르겠어... 세뇌 당한것만 아니라면 좋을텐데...

 

세뇌라는 그 한마디에 티치엘이 동요했다.

 

티치엘:세...세...세..뇌...라...고...?

 

루시안:티치엘 왜그래!

 

티치엘이 쓰러졌다. 그러더니 갑자기 땅에서 돌들이 튀어 나왔다. 그러면서 우리를 향해 돌들이 오

 

기 시작했다.

 

보리스:이런!

 

첫번째 공격에 보리스의 스탭이 엉키기 시작했다. 그리고 두번째 공격에 보리스는 가지고 있었던

 

무기를 떨어뜨렸다. 그리고 세번째 공격이 보리스를 향해 가고 있었다.

 

루시안:보리스!

 

루시안은 티치엘과 밀라가 쓰지말라고 신신당부 했던 아티펙트를 사용하여 보리스 주위의 돌들을

 

순식간에 없애버렸다. 그와 동시에 또다른 돌이 땅에서 솓아났다. 그것은...

 

보리스:... 무슨 문자가 있어

 

밀라는 티치엘을 부축하여 돌 근처로 데려갔다.

 

티치엘:이것은... 잠시만요.

 

티치엘은 뭐라고 중얼대기 시작했다. 그러자 돌들이 사라지며 그 돌 아래 있던 문자가 파괴 되었다.

 

보리스:... 도대체 어떻게 된 영문인지...

 

티치엘:세뇌하니까 떠올랐어요. 그 막시민이라는 분이...

 

보리스:뭐라고?!

 

티치엘:예전에 아버지랑 검은 예언자들의 습격을 받았어요. 그 때 앞에 있던 사람의 얼굴을 똑똑히

 

기억 해요. 그 사람은 바람을 자유자재로 조종하며 우리 부녀를 지옥까지 몰아넣었어요. 다행이도

 

영광의 홀이 우리 부녀를 텔레포트 시켜줘서 목숨은 건졌지만... 그 사람은 얼굴에 동그랗게 생긴 무

 

언가를 달아놓고서 손에는 아티펙트... 미스트랄 블레이드를 들고 있었어요... 그 미스트랄 블레이드

 

는 주인이 아니면 뽑지 못하는 바람의 검이에요. 근데 ... 그 검을 훔친대다 뽑기까지 했으니...

 

보리스:그 검을 뽑으면 어떻게 되는거지?

 

티치엘은 가까스로 일어 서면서 보리스를 향해 말하였다. 그러나 그녀의 입술은 가늘게 떨리고 있었

 

다.

 

티치엘:그 검은... 옛날에 어떤 한 마법사가 검술을 배우면서 한마디로 검사로 성장할 때 만든 검이

 

에요. 그러면서 그 마검사가 죽을 때 전설의 마법 혼도일체[魂刀一體]를 써서 자기 자신의 영혼을

 

검이랑 융합시켰어요. 그 뒤로 그 검을 뽑은 사람들은 넋을 빼앗겨 세뇌를 당하는 마법에 걸리게 됬

 

죠.

 

그 때, 뒤에서 한 사람이 나타났다.

 

???:맞아. 내가 왜 검과 융합한지 아나?

 

보리스:막시민...?!

 

막시민(?):그 이유는 난 사람을 죽이는걸 좋아해서 말이지... 도저히 그 쾌감을 잊을 수 없어서 말이

 

야... 흐흐흐흐... 사람들이 날 잡는 순간 나는 그 사람을 세뇌시켜 내 마음대로 조종한단 말이다!!!

 

하하하하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후기

 

밀라:왜 난 대사가 없어요? 감독님?!

 

감독:아 그게... 넌 다음화에 대사를 넣을...

 

밀라가 채찍질을 한다.

 

감독:으아아악! 넣어줄게! 넣어주면 되잖아!!

 

 

 

 

 

 

전체 댓글 :
2
  • 막시민
    네냐플 youkill호욱
    2009.03.26
    해에.. 나도 그림을 너어야하나.
  • 이스핀
    네냐플 『샤를』로드★
    2009.03.23
    와.. 정말 실감나고 좋네요! 건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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