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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었나요 ? ( 얌마!! 말이라고해? 넌 이녀석아 여기서 찍히기 싫으면 활동해 ㅡ )
죄송해요. 집안 사정때매 그래염.. 우리 학원이 시험 3개월전에 대비를 하여서..
그럼 스타트!
루시안이 깜짝 놀라면서 고개를 뒤로 젖히자 조슈아가 눈을 비비고 일어나다
루시안의 머리와 충돌을 해버렸다. 조슈아는 잠시 몇 초 후에 반응이 오면서 꽥꽥 소리를 질렀다.
"끄아아악!"
"아야야.."
그 옆에서 일어난 티치엘도 광경을 보며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하지만 루시안처럼 호들갑
떨지는 않고 가만히 풍경을 감상하고 있었다. 그런 모습을 본 루시안은 티치엘이 대단해 보였다.
그리고 그 셋은 일어나 이리 저리 돌아다니기 시작햇고 , 루시안이 이상한 것을 발견했다.
"어 ? 이게뭐지..?"
"그건 크리스탈 스톤 ! ( Crystal Stoun ) 마법의 돌 중 하나야."
"그래? 우리 횡재한거야?"
조슈아가 싱글 벙글 하자 뒤에서 사병들이 쫒아오고 있었다. 세 명은 도무지 무슨 일인지도 모르고
사병이 오자 도망가기에 급하였다. 모두들 속도를 내어서 열심히 뛰고 있는 도중 앞에서
또 누군가가 길을 막고있었다. 루시안은 ' 아.. 진짜 오늘 되는 일 완전없네.. ' 하며 얼굴을
찌푸리고 있었다. 조슈아와 티치엘도 마찬가지 인 듯 같은 표정을 짖고있었다.
그렇게 생각 하던 도중 그 앞사람과 쾅! 하며 부딪치고 말았다. 앞에 있던 사람은 옷을 털며
일어났고 루시안은 그 분한테 죄송하다고 하였다.
"아.. 정말 죄송합니다.. 헉!"
"총무님 괜찮습니까? 이런 괘씸한..!"
사병들이 큼직한 도끼를 내밀며 루시안과 조슈아 티치엘을 위협하고 있었다. 그 총무라는 분이
손을 들며 괜찮다고 손을 절래절래 흔들고 있었고 사병은 도끼를 내리며 설명을 찬찬히 하였고
총무는 그 설명을 아주 진지 하게 듣고있었다.
"그리고 그 크리스탈 스톤을 이 아이들이 집어서 도망가는 것이었습니다.!"
"음.. 그렇나? 어떻게 된건가?"
"아니 저희는 이 스톤이 보이길래 그냥 주워서 본건데 갑자기 사병들이 보여서 그냥 도망간건데.."
세명은 아주 아주 자세하게 상황 설명을 하였고 잘 설명을 들은 총무는 일을 해결해 주었다.
그리고 총무는 갈 곳이 없냐고 물었더니 그 셋은 갈 곳도없으니 묵어야 겠다는 생각에 네! 라고
대답을 하였다. 총무님은 환한 미소를 띄며 자신의 집으로 안내 하였고 아주 커다란 집이라서
루시안과 그 일행들은 감탄을 안할 수가 없었다.
[끼이이익..]
문을 열자 턱이 빠질듯 그 셋은 입을 쫘악 벌렸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온 우리의 노래타임!
꿀을 찍지말고 나를 찍어줘 자기야~
꿀보다 달콤한 그녀들의 아름다운 노랫소리
카라 - Honey
우리가 사랑에 빠지면.. 누구나 자신의 애인에게 콕! 찍히고 싶은 법..
자기야.. 아무도 **말고 나를 찍어줘.. 꼬옥~
감미로운 사랑의 흐름이 나는데요? 우리도 솔로 하지말고 여자 남자 만들어서
알콩 달콩 데이트라는 것도 해보고 사회의 알 낳기를 도전해 봐요 ^^
그럼 여기서 전 물러나도록 하겠습니다.
샬라카 불라 매지카 불라 비비디 바비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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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youkill호욱2009.03.28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ㄴ승현이 최고임ㅁㅁㅁㅁ미 -
네냐플 카르시에나2009.03.22저는 이미 커플이라는 거~~ 울 사랑하는 시엔 오라버니~!! (비록 지금은 군대에 있지만;;;) -
네냐플 〃일진、〃2009.03.22마지막에 비비디 바비디 부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