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아아앗!!!] 보리스가 갑자기 눈빛이 피처럼 붉어지는가 싶더니 어느새 그의 일행에게 돌격하고 있었다. 그가 노린 것은 이상하게도 레이였다. [오...오빠...!!] 레이가 지금의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석상처럼 얼어붙어 있었다. [위험해!!!] 루시안이 소리쳤다. [크아앗!!] 쉬이익!!! 그리고, 보리스의 검이...베스트 『Lost days...』Chapter 45.고뇌 [11]네냐플 카르시엔 2006.09.10 863
-
슈우우우...화악! 타닥. [4번째다.] 막시민이 짧게 중얼거리자, 그 말에 답이라도 하듯 또다시 케르베로스의 음성이 들려왔다. [여긴 4번째 결계. 이 곳을 뚫고 나가기 위해 해야할 것은 전방에 위치한 피켈들과 마그마 버블들을 전멸시키는 것. 제한시간은 10분이니, 서두르도록.] 그 말에 보리스가 쯔바이 핸더를 꺼내들며 말했다. ...베스트 『Lost days...』Chapter 44.혈흔 [10]네냐플 카르시엔 2006.09.07 844
-
아아... 참...그 뭐라고 해야 될지... 정말 막막하군요. 44화를 쓰겠다고 해놓고서 아무 말도 없이 사라져버린 카르입니다. 이유인 즉슨, 제가 사실 그 날 새벽에 억지로 쓰려다가 아버지께 발각되서는 결국 컴퓨터가 저희 방에서 거실로 옮겨가는 바람에 당분간 소설을 쓸 수 없게 되어버렸답니다. ㅠㅠ 전 화가 났지만, 어쩔 수...소설 매너없는 카르...ㅠㅠ [3]네냐플 카르시엔 2006.09.05 498
-
어제 이렇게 생각하셨을수도 있으실 저의 독자님들~>ㅁ<~! 제가 어제 사실 일이 있어서 못 쓰게 되었습니다 ㅠㅠ 제 자신이 좀 한심하군요...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하겠다고 해 놓구선...ㅡㅡa 참,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기도 민망하지만, 다시 한 번 사과드리겠습니다 ┏(__)┓ 아버지가 잘 주무시다가 갑자기 깨시는 바람에 거의 다 썼는데...소설 44화는 어디로? [6]네냐플 카르시엔 2006.09.02 570
-
슈우우우...화앗!! 처척척.타닥.탁. [2번째 결계인가.] 보리스가 짧게 그렇게 중얼거리자, 그 말에 대답이라도 하듯 또다시 케르베로스의 음성이 들려왔다. [여기는 2번째 결계다. 이 곳을 통과하기 위해서 해내야 할 일은 바로, 계속해서 도망다니며 루비 펜던트를 지키고 있는 플레임 리저드를 11번 추격하여 마지막에 플레임 리저드를 쓰...베스트 『Lost days...』Chapter 43.쟁탈 [8]네냐플 카르시엔 2006.08.31 751
-
[어, 저건!?] 보리스가 순간 정면을 가리켰다. 보리스 일행이 신전의 입구를 지나 얼마쯤 가자 드디어 불의 여신 카나와 케르베로스가 설치했다는 5가지 결계 중 1번째 결계가 서서히 보이기 시작했다. 그 결계는 북극과 남극에서나 볼 수 있는 오로라같이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여러가지 색의 빛이 어우러져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황홀감을 ...베스트 『Lost days...』Chapter 42.화염 [5]네냐플 카르시엔 2006.08.30 710
-
현재 더욱 더 실감나고 멋진 소설을 쓰기 위해 노력, 또 노력하는 신인 카르에요~★ 소설을 쓰다말고 갑자기 이 글을 쓰는 이유는요. 사실, 어제 새벽에 소설을 쓰려고 했지만, 갑자기 예측하지 못한 사고가 발생하여 미처 쓰지 못하고 그대로 하루를 보내고 말았어요 ㅠㅠ 그래서 그 일에 대해서 제 소설을 봐주시는 독자 여러분들께 사과 드릴려소설 사과글...^^; [3]네냐플 카르시엔 2006.08.30 583
-
화르르륵...콰앙! 그들이 들어간 홍옥 동굴을 말로 표현하라면 완전 지옥이었다. 새빨간 마그마가 주위의 모든 것을 삼켜버릴듯이 혀를 낼름거리고 있었고, 자그마한 화산 형태의 것들이 자꾸만 폭발을 반복했다. 그리고, 그들은 앞을 보고 얼굴에서 핏기가 서서히 사라져갔다. [이런...] 루시안이 당황하여 할 말을 잃었다. 그들의 앞...베스트 『Lost days...』Chapter 41.돌입 [6]네냐플 카르시엔 2006.08.29 772
-
타앗. [아, 보리스.] 흑발을 휘날리며 달려온 보리스를 먼저 알아챈 건 막시민이었다. [...해치웠냐?] 막시민이 그를 응시하며 묻자, 모두의 시선이 집중되었다. 보리스는 딱 잘라 말했다. [그래, 확실하게.] 그 말에 모두들 이해를 못하고 고개를 갸웃거렸지만, 막시민은 그 말의 뜻을 이해할 수 있었다. '죽였다는거로군...베스트 『Lost days...』Chapter 40.각오 [4]네냐플 카르시엔 2006.08.28 7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