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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days...』Chapter 44.혈흔

네냐플 카르시엔 2006-09-07 05:46 844
카르시엔님의 작성글 10 신고

슈우우우...화악!

 

타닥.

 

[4번째다.]

 

막시민이 짧게 중얼거리자, 그 말에 답이라도 하듯 또다시 케르베로스의 음성이 들려왔다.

 

[여긴 4번째 결계. 이 곳을 뚫고 나가기 위해 해야할 것은 전방에 위치한 피켈들과 마그마 버블들을

 

전멸시키는 것. 제한시간은 10분이니, 서두르도록.]

 

그 말에 보리스가 쯔바이 핸더를 꺼내들며 말했다.

 

[그럼, 다들 뚫어보자.]

 

[좋아.]

 

스르릉.

 

[하아아앗!!]

 

그리고는 다들 무기를 뽑아들더니 전방의 화염처럼 타오르는 적들을 향해 돌격했다.

 

[캬아아앗!!]

 

그러자, 피켈과 마그마 버블들도 맞불을 지펴왔다.

 

[하앗!]

 

먼저 일격을 가한 건 이스핀이었다.

 

그녀가 달려들다가 카산드라를 살며시 치켜들자 마치 먹이를 노리는 뱀처럼 꼬아지는듯한 환각이

 

일어났다.

 

[하늘을 가르는 칼날...!]

 

[캬아아앗!!]

 

그녀가 나지막이 중얼거리더니 피켈 무리들이 다가간 순간, 카산드라를 힘껏 횡으로 그으며 말했다.

 

<어검술!!>

 

화악! 키잉! 키잉!

 

[키이!?]

 

그러자, 그녀에게서 갑자기 황금빛 비슷한 빛이 방출되는가 싶더니 그녀의 주위에 어느새 황금빛이

 

감도는 연필 크기의 검이 5개가 생성되어 그녀의 주위를 맴돌더니 점점 더욱 빠르게 회전했다.

 

그리고, 그녀는 공격을 멈추지 않았다.

 

[이얏!!]

 

이스핀이 그녀의 세검을 그대로 직각으로 치켜내렸다.

 

그러더니, 순간 그녀의 세검이 휘어지듯 돌아쳤다.

 

<연!!>

 

촤좍촥! 푸욱! 카각!

 

[키이...!!]

 

촤앗!

 

이스핀이 춤을 추듯 전방으로 검무를 펼치며, 황금빛을 머금은 5개의 어검이

 

회전하며 베어내자, 피켈들의 몸이 가뭄이 든 메마른 땅처럼 갈라졌다. 

 

그리고, 그 뒤를 이은건 막시민이었다.

 

[울어라, 브리트라!!]

 

그렇게 외친 막시민은 사냥감을 노리는 늑대처럼 재빠르게 달려가서 이스핀의 뒤를 커버하더니

 

그대로 저 너머에 있는 피켈들을 노렸다.

 

[캬아아앗!]

 

피켈들이 그 모습을 보고는 지지 않고 뭉쳐서는 몸통으로 부딪쳐왔다.

 

그 때, 막시민의 브리트라가 횡으로 꺾였다.

 

그리고...

 

[얼음처럼 차디찬 달빛...]

 

막시민이 가만히 중얼거리다가 그의 검을 뒤로 확 빼더니 다시 들이치며 외쳤다.

 

<오화월광참!>

 

카키잉!!

 

[키이!?]

 

그러자, 그의 전방에 약간 푸르스름한 빛이 감도는 햇빛처럼 새하얀 반투명의 보름달이 생성되더니

 

피켈들을 모두 가두어버렸다.

 

휘릭휘리릭!

 

그리고, 막시민이 순간 그의 브리트라를 풍차처럼 힘껏 돌리더니 땅에 꽂으며 짧게 말했다.

 

[베어내라.]

 

촤좌좍촥! 촤좍!

 

[캬아아!!!]

 

그러자, 놀랍게도 그가 생성한 보름달 안에서 갑자기 금속이 부딪치는 소리가 나더니 피켈들이

 

5번정도 꽤 큰 검상을 입고는 그대로 쓰러져버렸다.

 

[성공이네, 실전에서는 처음이었는데...]

 

막시민이 그의 브리트라를 보며 그렇게 중얼거리더니 검을 치켜들고는 전방으로 다시 돌격했다.

 

[이야앗~!]

 

그 다음으로 나선 건 티치엘이었다.

 

그녀가 노린 건 남아있는 피켈들이었다.

 

그녀는 마치 탱크처럼 무작정 피켈들에게 돌진했다.

 

[캬앗!!]

 

그러자, 피켈들은 이게 웬 떡이냐는 듯 냅다 달려들었다.

 

순간, 그녀가 실버 로드를 하늘높이 치켜올리더니 말했다.

 

[어둠을 가르는 섬광!]

 

그러더니 그녀가 실버 로드를 지면으로 힘껏 내리치더니 외쳤다.

 

<오라 월!!>

 

키이이...화아악!

 

[키이!? 캬앗!!]

 

그녀가 주문을 외우자, 그녀의 주위에 동그란 빛이 지면에 생성되는가 싶더니 순식간에 빛의 벽이

 

되어 위로 솟아올라 주위의 피켈들을 모두 베어내어버렸다.

 

[캬아아앗!!]

 

<플레임 펀치!!>

 

[아앗!?]

 

그러나, 미처 다 해치우지 못하고 반 정도 남은 피켈들이 티치엘을 주먹으로 공격해들어갔다.

 

[꺄앗!!]

 

티치엘이 그들의 돌격에 겁에 질려 비명을 지를 때였다.

 

[어지럽게 난무하는 바람...!!]

 

순간, 그녀의 뒤에서 착 가라앉은 루시안의 목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그가 빠르게 크리사오르를 횡으로 그으며 세차게 외쳤다.

 

<실프 커터!!>

 

휘리리릭...카가가각!!!!

 

그러자, 갑자기 땅에서 바람이 이는가 싶더니 순식간에 웬만한 집 크기만한 거대한 돌풍이

 

생성되더니 땅을 긁으며 남은 피켈들을 모두 쓸어갔다. 그리고,

 

촤앗! 촤좍! 샤앗!

 

[키에엑!!]

 

그 돌풍이 피켈들을 쓸어감과 동시에 그 돌풍은 피켈들을 무 썰듯이 조각조각 쓸어버렸다.

 

[헤헤, 좋았어.]

 

루시안이 만족한 듯 그의 검을 움켜쥐며 말했다.

 

그 때였다.

 

뭉글뭉글, 티잉~!

 

[!?]

 

이상한 소리에 보리스 일행이 앞을 보자, 마그마 버블들이 점점 하나로 뭉치더니 빌딩처럼 거대한

 

사이즈로 커져버렸다.

 

그리고,

 

<볼케이노 러쉬!!>

 

그 마그마 버블들은 하나가 되어 그대로 모두를 집어삼킬듯이 흡사 해일처럼 덮쳐왔다.

 

[뭐야! 너무 커!!]

 

루시안이 당황하여 소리쳤다.

 

[치잇! 여기서 끝인가.]

 

막시민이 쓴 침을 삼키며 말했다.

 

[안 돼...!]

 

이스핀도 절망한 듯 두 팔을 떨구며 말했다.

 

[꺄아!!!!!]

 

티치엘이 엄습하는 두려움에 몸을 떨며 비명을 질렀다.

 

그 때,

 

[우리를 막는 장애물이 있다면...]

 

샤악!

 

순간, 레이가 바람처럼 그들을 앞지르고는 해일처럼 덮쳐오는 마그마를 향해 달려가며

 

나지막이 말했다.

 

샤악!

 

그러자, 반대쪽에서 보리스가 앞으로 달려나가더니 말했다.

 

[부수면 돼!]

 

타닷!!

 

레이가 달리던 것을 멈추더니 재빠르게 손으로 인을 맺으며 말했다.

 

[귀신을 홀리는 환영...!]

 

[위험해!!]

 

막시민이 이제 거의 덮치기 직전인 마그마를 보고 외쳤다.

 

그 때, 레이의 보랏빛 눈동자가 빛을 발하더니 그녀가 외쳤다.

 

<인술 영!!>

 

샤샥샥, 샤샥!

 

그러자, 그녀의 주위로 그녀의 분신이 4개가 생겼다.

 

스르릉...!

 

그리고, 그 분신들과 본체가 하얀 빛이 감도는 다마스커스를 꺼내들더니 외쳤다.

 

<피어싱 스러스트!!>

 

쐐액!!

 

파학!!

 

그러자, 그녀와 그녀의 분신이 바람 소리가 들릴 정도로 세차게 도약하더니 마그마의 중앙을

 

제대로 꿰뚫었다. 그리고 그 검격에 마그마는 가운데가 동그란 홀처럼 뻥 뚫린 채

 

불안정하게 흔들렸다.

 

그 때, 보리스의 목소리가 들렸다.

 

[매서운 겨울의 냉기...!]

 

쉬이이익!

 

그러자, 보리스의 검에서 쉬이익 소리가 나더니 엄청난 냉기를 뿜어내었다.

 

타앗!

 

그리고, 보리스가 뛰어오르더니 거대한 마그마를 향해 쯔바이 핸더를 종으로 힘껏 휘두르더니

 

외쳤다.

 

<아이스 넘!!>

 

퍼억!

 

그러자, 와인빛이 감도는 농구공만한 눈처럼 새하얀 광구가 생성되더니 마그마에 세차게 부딪혔다.

 

그리고...

 

쩍...쩌적, 콰자작!!

 

그 마그마는 얼음처럼 새파래지는가 싶더니 결국 그 냉기를 이기지 못하고

 

가루처럼 바스라져버렸다.

 

타닥.

 

그리고, 보리스가 땅에 착지하고는 검을 등 뒤로 꽂더니 중얼거렸다.

 

[지지않아, 절대...!]

 

콰사사사삭!

 

그리고, 그 말과 동시에 그 가루로 변해버린 마그마가 눈처럼 쏟아져내렸다.

 

슈우웅..화악!!

 

그러자, 그들의 앞에 푸르스름한 오로라가 생성되었다.

 

[해냈다!!]

 

[좋았어!]

 

그들이 기쁨에 차 환호성을 질렀다.

 

그 때였다.

 

[우욱...!]

 

두근!!

 

털썩!

 

보리스가 갑자기 그의 가슴을 움켜잡더니 무릎을 꿇고 쓰러졌다.

 

[보리스!!]

 

[오빠!!]

 

그러자, 그의 일행이 외치더니 그에게 달려갔다.

 

[크으으윽...!!]

 

보리스는 엄습해오는 고통에 몸서리 쳐가면서도 버티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그의 눈에서는 어느새 강한 안광이 뿜어져나오고 있었고, 씨익,씩하는 소리를 내며

 

거칠게 숨을 몰아쉬었다.

 

[오빠, 왜 그래? 응?]

 

레이가 보리스에게 다가가더니 그의 몸을 움켜잡고 흔들며 말했다.

 

[보리스! 정신차려봐!!]

 

다른 일행도 보리스에게 외쳤다.

 

[크으으으!!]

 

보리스가 더는 참기 힘든 듯 비명에 가까운 신음소리를 흘려내며 힘겨워했다.

 

[피를 더욱 맛보고 싶지 않나?]

 

쿵쾅!!

 

[!!!]

 

순간, 그의 가슴이 다시 세차게 고동을 치더니, 그의 마음속에서 어두운 목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그 목소리는 계속되었다.

 

[더 죽이고 싶지 않아?]

 

[아냐...아니라구...!!]

 

보리스가 그 소리에 힘겹게 답했다.

 

그 때, 순간 보리스가 사시나무 떨듯 움찔하더니 그대로 모든 동작을 멈췄다.

 

그러자, 그의 소름끼치는 모습에 모두들 자기도 모르게 뒷걸음질쳤다.

 

그리고, 서서히 하지만 확실하게 그의 몸이 다시 강렬하게 요동을 쳤다.

 

그리고...

 

[크으으...아아아악!!!!!!]

 

보리스가 문득 고개를 위로 치켜들더니 상처입은 늑대처럼 울부짖었다.

 

[으아아악!!!]

 

그 엄청난 괴성에 모두들 귀를 막고 비명을 질렀다.

 

뚝...

 

그리고, 어느 순간 보리스가 괴성을 멈추고는 그들을 쳐다보았다.

 

[뭐,뭐지?]

 

막시민이 상황을 파악하려는 듯 보리스를 바라봤다.

 

그 때, 믿기 힘든 광경이 벌어졌다.

 

스르릉...

 

[!!!]

 

보리스가 그의 검을 뽑아들더니 다름아닌 그들을 겨눈 것이다.

 

[크으...!!]

 

보리스가 짐승처럼 소리를 내며 그들을 쳐다보았다.

 

[저런...!!]

 

루시안이 그의 눈을 보더니 말을 하다가 말았다.

 

그의 눈은 피에 물든듯이 빨갛게 변해 있었고, 초점이 없어 보였다.

 

그리고, 그의 몸은 마치 마리오네트 인형처럼 조종당하는 듯이 계속해서 살짝 비틀거렸다.

 

[오빠...!!]

 

레이가 겁에 질려 그를 불렀으나, 그는 듣지 못했다.

 

[자, 죽여!]

 

그리고, 또다시 보리스의 마음 속에서 어떤 목소리가 그를 부추겼다.

 

그리고는...

 

[크아아앗!!]

 

보리스는 그 음성을 끝으로 이성의 끈을 놓치고는 검을 치켜들더니 그의 일행에게 달려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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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흔...제목을 해석하자면 '피의 흔적'이랍니다^^*

 

드디어~! 4,5일간의 공백(더 걸렸던가...?)을 뚫고 다시 부활한 카르에요~>ㅁ<~!

 

사실 이번주에는 아버지가 일찍 들어오셔서 다음주에 쓰는 게 정상이지만, 조금 희생(?)해서

 

새벽에 일찍 일어나 아버지가 나가고 난 다음에 열심히 쓴 거랍니다^^*

 

매일 이럴 순 없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쓰니 기분이 상쾌하네요^^*

 

오랜만에 쓴 탓인지, 여러분의 반응이 새삼 궁금해지네요.

 

괜히 떨리기도 하구요^^;;

 

그럼, 좀 오래됐지만, 전작에 여러분이 써주셨던 리플에 대한 평을 달아드릴게요^^*~!

 

우선, 크로스환님~>ㅁ<~!

 

피를 바라는 보리스의 모습에 재밌는 전개를 기대해주셨구요, 막시민의 입술을 핥는 모습에

 

사악하다고 말씀해주셨어요~! 하긴, 좀 그래 보이죠?^^? 그리고, 앞으로도 더욱 재밌는 전개.

 

기대해주세요~>ㅁ<~!

 

다음, 슬픈운명의아이님~^^*~!

 

보리스가 점점 사악해지는 것 같다고 하셨는데, 결과적으로 그렇게 됐네요 ㅠ

 

과연, 그 피의 부름을 보리스가 제어할 수 있을지, 지켜봐주세요^^*

 

그 다음, 카월님~>ㅁ<~!

 

보리스의 사악해짐에 안타까움을 표시해주셨고, 어째서 보리스만 35짤 템이고, 나머지는 28짤인지에

 

대해서 질문해주셨어요. 날카로운 지적인데요! 언젠가 설명드리려 했지만, 그냥 지금 말씀 드릴게요.

 

보리스의 일행 중에서 가장 강한 캐릭터로 보리스를 설정했기에 보리스의 무기를 다른 일행에 비해

 

한 단계 높게 설정한 거랍니다^^* 참고로 시벨린도 보리스와 수준이 비슷하구요,

 

밀라는 보리스를 제외한 다른 일행들과 수준이 비슷합니다^^* 참고하세요~>ㅁ<~!

 

그 다음으로, 紅海님~^^*~!

 

갈수록 전투장면이 멋져진다면서 아이스넘에 대해 맘에 든다고 해주셨어요^^*

 

아이스넘의 이미지는 묘사가 조금 힘들었는데, 반응이 좋아서 다행이네요^^*

 

앞으로도 더욱 멋진 스킬과 전개 기대해주세요~>ㅁ<~!

 

다음!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뵙는 찬연님~>ㅁ<~!!

 

그동안 로그인이 안되서 고생하셨고, 보리스의 피에 먹혀가는 모습에 안타까움을 표시해주셨어요.

 

그리고, 장편을 포기하셨다고 해주셨네요.

 

로그인이 안되다니... 나쁜 인터넷!>ㅁ<!!(미쳤구나 ㅋ) 농담이구요~! 그리고, 보리스가 피에 먹힌채

 

일(!)을 저지를 것인지 아니면 무사히 넘길 것인지 기대해주시구요~! 장편을 포기하신 건 안타깝지만

 

제가 뭐라 할 수는 없는거구요^^* 그동안 쓰시느라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존경한다는 그 말씀... 아직 부족한 저에게 그런 말씀을 해주시다니, 너무 고마워요 ㅠㅠ

 

마지막으로, 베기는용감했다님~>ㅁ<~!!!!

 

1주일동안 바쁘셨다는 말씀과 함께, 고독한 학교생활로 지친 자신에게 피로회복제 같은 소설을...

 

라고 써주셨어요^^* 1주일동안 바쁘셨다는 말씀에는 동병상련의 처지가 되더군요 ㅠㅠ

 

그 마음 압니다 ㅠㅠㅋ 그리고, 님에게 피로회복제같은 소설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더욱 열심히 쓸테니 지켜봐주세요~! 힘내세요, 홧팅!!>ㅁ<!!

 

자, 그럼 리플평은 여기까지 쓰겠구요^^*(너무 길다...ㅋ)

 

보리스가 피와 살인의 잔혹함에 먹혀버리고는 이성을 잃고 일행들을 공격하기 시작했네요.

 

과연, 그는 이성을 되찾고 정신을 차릴 수 있을지...!

 

기대해주시구요~>ㅁ<~!

 

이젠 날씨가 제법 추워졌어요.

 

갑작스런 으슬으슬한 추위에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구요!~

 

그럼, 요~아래에 있는 BGM코너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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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All rise(Blue)~♩

 

자, 오늘 제가 여러분께 추천해드릴 곡은 팝송이에요~>ㅁ<~!

 

미국의 꽤 유명한(아닌가?^^?) 남성 그룹 Blue가 부른 곡으로써,

 

전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가 감돌면서도 리드미컬한 리듬, 남자만의 그 감미로운 목소리가

 

이 곡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특히, 남자가 바람이 세차게 부는 밤에 이 곡을 듣고 있으면 고독에 젖기 쉬울듯하네요...^^*

 

그럼!

 

저의 BGM코너는 여기서 끝내겠구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움츠리지 마시구요~!

 

감기 조심하세요~>ㅁ<~!

 

그럼 다음주 일요일에 다시 뵙죠^^*~!!!(운이 좋으면 이번주에도 1,2편 더 쓸 수 있을지도...^^*)

전체 댓글 :
10
  • 조슈아
    네냐플 0프린스0
    2008.01.15
    보리스가 변했네요.....전에 보리스를 키웠던 유저로서 정말 안됐다고 생각해요.....
  • 보리스
    네냐플 핏빛달과의약속
    2006.09.20
    보리스는 악해도 멋있다는거죠~ 미남이니까요~/이봐.
  • 보리스
    네냐플 찬연
    2006.09.09
    추가로 이건 주제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가즈 나이트'라는 소설을 읽어보심이? 전 최근에 읽은 건데 전투장면이랑 그외 등등의 것들이 자세하게 묘사되어있더군요.(어이...고2한테뭘바라냐?)참고하셨으면 합니다!
  • 보리스
    네냐플 찬연
    2006.09.09
    추가로 질문이 있어서 다시 들어왔습니다! 이번에도 로그인이 잘됬어요~ 어흐흑!! 그럼 질문입니다! 카르님은 렙이 어떻게 되세요?? 일진을 끼신 걸로 보아 52는 당연히 넘으셨을 것 같지만...
  • 보리스
    하이아칸 카월
    2006.09.09
    끼얏호~~내가 원하는대로 돼버렸네~-_-저렇게 열심히 싸우면 1시간정도는 훌쩍갈텐데...글구 41인가 42때 보리스가 해준거 풀려야하지 않나?
  • 보리스
    네냐플 찬연
    2006.09.09
    아마도...레이를 보고 나서 제정신 차리겠죠? 음...대개 다 그런 것 같으니까... 추가로 이번엔 깔끔하게 로그인이 됐습니닷! 아침시간이라 그런지 놀토라도 사람이 별루 없네요 ㅋㅋ
  • 보리스
    네냐플 찬연
    2006.09.09
    기억해 주셨다니..감격감격 대감격!! 자, 잡설은 집어치우고...드디어 보리스가 윈터러(아니면 마는거지만..)의 마수에 걸려들었네요. 보리스가 어쩌다가 그렇게 됐는진 모르겠지만..왠지 다음 건 예상할 수 있을 듯.
  • 막시민
    네냐플 크로스환
    2006.09.08
    막군이 '울어라 브리트라'라고말할때 순간 블리치생각이 팍! 하고 들었어요 ㅋ 그리고 오화월광참의 달을 상대를 가뒀다가 쪼개버리는 구성 역시 굉장 했어요!! ㅋ
  • 보리스
    네냐플 슬픈운명의아이
    2006.09.07
    보..보리스가.. 설마.. 그러진 않겠죠..? 소설.. 정말 잘쓰셔서 존경합니다(특히 전투장면).. 저두 소설쓰고 싶어요오~
  • 나야트레이
    네냐플 紅海
    2006.09.07
    역시 대단하시네요~ 막군 오화월광참 언제 나오나 기대하던 터라.... 마지막에 갑자기 보리스의 모습이 돌변한 것을 보고 놀랐네요;; 아무래도 제 케릭이 보리스라 안타까운..;; 다음편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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