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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days...』Chapter 42.화염

네냐플 카르시엔 2006-08-30 18:31 711
카르시엔님의 작성글 5 신고

[어, 저건!?]

 

보리스가 순간 정면을 가리켰다.

 

보리스 일행이 신전의 입구를 지나 얼마쯤 가자 드디어 불의 여신 카나와 케르베로스가 설치했다는

 

5가지 결계 중 1번째 결계가 서서히 보이기 시작했다.

 

그 결계는 북극과 남극에서나 볼 수 있는 오로라같이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여러가지 색의 빛이

 

어우러져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황홀감을 느끼게 했다.

 

하지만, 상당히 긴장한데다 덥기까지 하다보니, 그것을 보는 보리스 일행에게 그 광경은 별 감흥을

 

주지 못했다.

 

결계를 앞두자, 레이가 순간 말했다.

 

[후우..., 좀 더운걸...]

 

그녀가 덥다는 듯 말하며 이마의 땀을 벌써 몇 번째 훔쳐내었다.

 

그 말에 앞으로의 일만을 생각하고 있던 보리스가 비로소 일행을 돌아봤을 때, 레이의 그 말은 상당히

 

조심스러운 편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루시안은 거의 쓰러질 듯 헥헥거리고 있었고, 그보다 더욱 체력이 약한 티치엘은 거의 아사 직전의

 

상태처럼 보일 정도로 심각해보였다. 그리고, 이스핀은 출신이 왕녀여서 그런지 어느정도 버티려

 

애를 쓰고 있었지만, 그녀 역시 그대로 가다간 머지않아 쓰러질 게 분명해보였다. 그나마 다행인건,

 

레이와 막시민은 비교적 잘 버티고 있다는 것이었다. 비록 이마에서는 계속해서 땀이 송골송골

 

맺혔지만...

 

보리스는 그들의 상태를 보고는 뭔가를 깜빡한듯한 표정을 지으며 머리를 긁적이며 멈춰서

 

뒤돌아보고는 그들에게 말했다.

 

[아..., 미안. 너희들, 그러고보니 너무 덥겠구나. 내가 깜빡했는걸. 잠시 다들 이리로 와봐.]

 

[응?]

 

레이가 그 말에 의아해하며 보리스에게 다가가자, 다른 일행도 다가갔다.

 

스르릉...!

 

그 때, 갑자기 보리스가 쯔바이 핸더를 꺼내들자 모두들 화들짝 놀랐다.

 

[뭐, 뭘 할려고...!!]

 

막시민이 당황하여 소리쳤을 때, 보리스가 외쳤다.

 

<아이스 포그!>

 

그러자, 그의 검에서 얼음 안개가 생성되었고, 모두들 경악하여 그를 쳐다보았다.

 

[설마!]

 

이스핀이 경악하여 말하려고 할 때였다.

 

그 때, 갑자기 보리스가 검을 땅으로 내리꽂고는 말했다.

 

<세이프티!!>

 

콰앙! 쩌저적...!!

 

그러자, 그들 주위의 땅만 푸른 바다빛을 내며 얼어버렸고, 순식간에 땅에서 나온 냉기가 그들을

 

감쌌다. 그러나...

 

[어? 뭐야... 아프지 않아.]

 

막시민이 당황한 듯 말했다.

 

[시원해요!]

 

티치엘이 기분 좋다는 듯 말했다.

 

[오빠, 이거 어떻게 된 거야? 엄청 시원해.]

 

모두의 놀라운 심정을 대변하듯 레이가 묻자, 보리스가 살짝 웃으며 말했다.

 

[너희도 참... 내가 너희들을 해칠 줄 알았니? 이거 좀 실망인걸...]

 

그 말에 모두들 고개를 수그렸다.

 

그러자, 그 모습에 보리스가 웃음을 잃지 않은채로 말했다.

 

[생각해보니 너희들이 너무 더울 것 같아서 말야. 지금 이 결계면까지 온 것도 힘들었을 텐데, 게다가

 

이 곳은 이렇게 열기가 상당하니... 그래서 내가 아이스 포그를 개조한거야. 땅에다 그 냉기를 넣은

 

다음, 다시 뿜어냈을 때는 어느정도 열기에 달궈졌을테니 시원할 정도까지만 온도를 올릴 수 있지.

 

그 냉기는 아마 너희들에게 1시간 정도 지속될테니까 이제 더위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꺼야.]

 

그들은 그의 배려에 고마움을 느꼈다.

 

[우와~ 고마워요! 오빠!!]

 

티치엘이 아침햇살을 받은 해바라기같이 밝게 웃으며 말했다.

 

[오빠, 고마워! 덕분에 시원한걸.]

 

레이도 살짝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좋아, 이젠 가자.]

 

보리스가 그들을 보고 웃더니 그 말을 끝으로 다시 뒤돌아서 걷기 시작했다.

 

[좋았어!!]

 

그들도 대답하고는 그 뒤를 따랐다.

 

그리고...

 

후웅!

 

그들이 그 오로라같은 경계면을 지나가자, 드디어 첫번째 결계가 그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우웃..., 또냐?]

 

막시민이 당황하며 말했다.

 

그들의 앞에 있던 것은 20여마리정도쯤 되보이는 피켈들이 있었다.

 

그 때, 놀랍게도 어디선가 한 음성이 들렸다.

 

[불의 신전에 온 걸 환영한다...]

 

[!!!]

 

그 말에 보리스 일행은 모두 깜짝 놀랐다.

 

그러나, 그 놀람에는 아랑곳 않고 그 음성은 계속해서 말을 이어나갔다.

 

[이건 나와 카나가 만든 결계로써, 이 결계를 모두 뚫어내는 자에게만 불의 신전으로 진입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듣자하니 그 음성은 케르베로스라는 개의 것인 듯 했다.

 

그 음성은 거기서 잠시 끊겼다가 잠시 후, 섬뜩하게 말했다.

 

[그러나, 뚫지 못하고 실패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것은 죽음뿐이다. 알아두도록.]

 

그 말에 모두가 섬짓했을 때, 보리스가 받아쳤다.

 

[그래, 어디 해보자. 누가 죽나.]

 

그의 자신감에 그들은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다.

 

그러자, 그 음성은 다시 말을 이어나갔다.

 

[우선, 이 결계를 풀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마. 너희들의 앞에는 지금 떠다니는 불꽃 모양의 피켈이

 

20마리정도 있을거다. 그 피켈들 중 단 한마리만이 작은 불꽃조각을 갖고 있다. 그 피켈들을 없애서

 

그들이 갖고있던 작은 불꽃조각을 찾아낸 다음, 저기 중앙에 보이는 화로에 집어넣으면 다음 결계로

 

가는 문이 열릴 것이다. 그리고, 제한시간은 5분이니 서두르도록...]

 

그렇게 그 음성이 말을 맺자, 루시안이 기겁을 했다.

 

[뭐!? 제한시간? 그런 게 어딨어!!]

 

그러자, 옆에서 막시민이 이죽이며 말했다.

 

[흥. 그까짓거 다 해치우면 되는거지? 그럼 날뛰자구!]

 

[그래, 바로 그거다, 막시민.]

 

보리스가 씩 웃어 보이자, 막시민도 씩 웃어 보였다.

 

[조...좋아! 가자구!!]

 

그리고, 다른 일행들도 정신을 차리고 그대로 피켈들에게 돌격했다.

 

[캬아앗!!]

 

피켈들이 동시에 몸으로 들이받으려 돌격했다.

 

그들의 몸은 불꽃으로 이루어져 있었기에 닿는 것만으로도 치명적인 화상을 입힐 수 있었다.

 

그 때, 우선 보리스가 먼저 나섰다.

 

<아이스 미사일!!>

 

쉬슁!슁!휘익!

 

그러자, 그의 주위로 얼음 미사일이 7개 생성되더니 피켈에게 각각 1개씩 명중되었다.

 

[키이...!!]

 

그러자, 그 미사일에 명중당한 피켈 7마리가 그대로 죽지도 못하고 얼어버렸다.

 

남은 피켈들은 그 광경을 보고 겁에 질렸는지 슬금슬금 뒷걸음질 쳤다.

 

확실히 전의를 상실시키기에 충분한 공격이었다.

 

그러자, 피켈들이 약간 뒤로 빠지며 방어적인 태세를 취하기 위해 뭉치려 할 때였다.

 

[어딜!]

 

[여기도 있다!]

 

[너희 상대는 우리다.]

 

그러나, 일행들은 재빨리 각각 나뉘어 피켈들을 각각 6,7마리씩 맡고는 그들의 공격력을 분산시켰다.

 

[캬아아!!]

 

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자 화가 난 피켈들이 갑자기 주먹을 들이밀며 소리쳤다.

 

<플레임 펀치!!>

 

먼저 칼을 든 것은 막시민과 이스핀이었다.

 

[이스핀!]

 

[알았어!]

 

그들은 빠르게 신호를 주고받고 난 다음, 막시민이 재빨리 앞으로 뛰어들어 그들의 타오르는

 

펀치를 막아내며 시간을 벌었다.

 

[하앗!!]

 

이스핀이 그동안 기합을 지르며 정신을 집중하자 카산드라가 서서히 아침 햇살처럼 강한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막시민!]

 

그리고, 순간 이스핀이 소리치자, 막시민은 옆으로 재빨리 굴렀고 그녀의 세검은 거의 광속에

 

가까운 속도로 찔러들어갔다.

 

<카운터 스피어!!>

 

샤아악!!

 

그러자, 그녀의 검이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피켈 7마리를 동시에 꿰뚫어버렸다.

 

[끼익...!!]

 

피켈들은 그녀의 검에 꿰뚫린 상태에서도 간신히 죽지 않고 버티며 발악을 했다.

 

그러나,

 

<폭!!>

 

콰아아앙!!

 

옆으로 굴렀던 막시민이 어느새 브리트라를 빼어들고는 힘껏 외치며 땅을 가르자, 그 밑에서 엄청난

 

양의 마그마가 쏟아져나오며 땅이 쩍쩍 갈라졌다. 그리고, 이스핀이 그 피켈들을 그 마그마로 던지자

 

그 피켈들은 불꽃으로 구성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녹아버렸다.

 

[음..., 불꽃조각같은 건 없는걸? 이쪽은 아닌가봐.]

 

이스핀이 막시민에게 그렇게 말하자, 막시민이 고개를 끄덕이며 소리쳤다.

 

[좋았어! 이쪽은 완료!]

 

막시민이 이스핀을 보고는 웃더니 모두에게 소리쳤다.

 

한편...

 

채애앵! 콰앙! 화르륵!

 

[우와앗!! 티치엘, 조심해!!]

 

[응!!]

 

보리스의 공격으로 한 번 얼었던 피켈들 6마리는 화가 났는지 다짜고짜 루시안과 티치엘에게

 

파상공세를 퍼부었다.

 

그러다가 순간 루시안이 한 가지 궁리를 생각해내었다.

 

[티치엘, 뒤로 달려!!]

 

[응? 아, 응!!]

 

그러자, 티치엘은 루시안의 의도를 알아채고, 루시안의 뒤를 따라 뒤로 도망치자 

 

성난 황소처럼 피켈들이 재빨리 쫓아갔다.

 

[캬아아앗!!!]

 

귀신처럼 무서운 표정으로 달려오는 피켈들을 뒤로 힐끗 보던 루시안은 지금이라는 듯 티치엘에게

 

눈을 찡긋했고, 그 눈빛을 본 티치엘이 씩 웃더니 갑작스레 뒤돌아봤다.

 

그들의 돌변에 피켈들은 놀라서 쫓아오던 것을 멈췄고, 루시안이 비웃으며 말했다.

 

[너희, 밑에 한 번 봐볼래?]

 

[키이?]

 

그 말에 그들이 밑을 보고는, 기겁을 했다.

 

[키이..!!!]

 

그 밑에 있던 것은 바로 티치엘이 도망가며 심어놓았던 하얗게 빛을 발하고 있는 홀리 볼트였다.

 

그리고, 티치엘이 재빨리 실버 로드를 위로 힘껏 치켜들며 말했다.

 

[비상해라!!]

 

<홀리 볼트!!>

 

샤아아악! 파바바박!!

 

[캬앗!!!]

 

피켈들은 그 홀리 볼트에 맞고 위로 떠올랐다.

 

그리고, 그 피켈들을 루시안은 놓치지 않았다.

 

루시안이 그의 크리사오르를 먹이를 노리듯이 앞으로 겨눴다. 그리고...!

 

<비연파!!>

 

그렇게 소리치며 루시안이 검을 세차게 앞으로 내리치자, 비(루시안의 스킬)보다는 조금 작은

 

주먹만한 크기의 수십개의 검기가 피켈들에게 동시에 쇄도했다. 그 검기는 마치 높은 상공을 누비는

 

독수리 떼처럼 그렇게 정확하고 빠르게 피켈들을 꿰뚫었다.

 

파바바박!!!

 

그러나, 이번에도 불꽃조각은 없었다.

 

[쳇, 이번에도 없는걸? 그럼 보리스와 레이 쪽인가?]

 

루시안이 아쉽다는 듯 입맛을 다시며 말했고, 티치엘이 명랑하게 말했다.

 

[여기에도 없어요!!]

 

그리고...

 

[레이! 그걸로 하자.]

 

보리스가 레이에게 말하자, 레이는 알아듣고는 고개를 끄덕였다.

 

[알았어, 오빠!]

 

그리고, 레이는 옆으로 살짝 빠지며 들어갔고, 보리스는 정면으로 달려들었다.

 

[캬아아앗!!!]

 

남은 피켈들이 괴성을 지르며 돌격해왔다.

 

카앙! 화아악!!

 

그 때, 보리스가 살짝 검을 아래로 내리찍고는 그 반동을 이용해 그대로 위로 힘껏 날았다.

 

그런 예상치 못한 그의 행동에 피켈들은 당황하며 방어태세를 취했다.

 

그 때, 옆으로 살짝 빠졌던 레이가 빠르게 손으로 인을 맺더니 외쳤다.

 

<인술 영!!>

 

촤아아악!!

 

그러자, 순식간에 피켈 주위로 레이의 분신이 4개 더 생겼다.

 

그리고...

 

[하앗!!]

 

샤아앗!!

 

레이는 그대로 분신들과 돌격해 피켈들을 다마스커스로 정확하게 갈랐다.

 

그리고, 보리스가 어느새 내려오더니 검을 힘차게 내리치며 외쳤다.

 

<폭!!>

 

콰아아앙!!!!!

 

그러자, 땅이 세차게 갈라지더니 엄청난 양의 마그마가 쏟아져나오더니 그대로 피켈들의 몸을

 

녹여버렸다.

 

[끼이...]

 

주룩주룩...툭.투둑.

 

타닥!

 

안전하게 착지한 보리스가 웃으며 레이에게 말했다.

 

[잘했어, 레이!]

 

[응!]

 

레이도 웃으며 답하고는 그들의 시체를 보던중에 보리스에게 말했다.

 

[오빠, 저것 같은데?]

 

[응?]

 

그녀가 가리킨 곳에는 작은 불꽃모양의 반짝이는 무언가가 있었다.

 

보리스는 그곳으로 다가가더니 그것을 조심스럽게 집어들고는 말했다.

 

[이건가보군. 화로에 넣어보자.]

 

[찾았나보네.]

 

막시민이 말하자, 보리스가 끄덕였다.

 

[앗싸~! 클리어다~!]

 

루시안이 신나서 외치자, 모두들 바라보며 헛웃음을 날렸다.

 

그리고, 화로로 다가간 그들은 보리스가 불꽃조각을 화로에 집어넣는 것을 보았다.

 

그러자,

 

화아악!!

 

[우왓!]

 

모두들 그 광경에 놀랐다.

 

아무것도 없었는데 단지 조각만 넣었더니 그대로 화로에 불이 화악!하고 붙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렇게 화염이 일며 4개의 화로에 불이 다 붙자...

 

후웅! 화아앗!

 

[저긴가?]

 

순간, 그 화로의 오른쪽에 파랗게 오로라를 발하는 입구같은 것이 생성되었고, 보리스가 그것을

 

노려보더니 일행에게 말했다.

 

[좋아, 가보자. 마음 놓지말고, 끝까지 방심하면 안돼.]

 

[그래.]

 

막시민이 모두를 대신하듯 짧게 내뱉자, 보리스가 먼저 그 오로라 안으로 발을 내딛었고, 그 뒤를

 

이어 모두가 그 오로라 안으로 발을 내딛었다.

 

화아악! 기이이이잉... 샤악!!

 

그러자, 그 사파이어처럼 밝은 파란빛을 내던 오로라가 그들을 감쌌다.

 

'쓰러지지 않겠어, 어떤 장애물이 우리를 가로막을지라도...!'

 

보리스는 그렇게 마음속으로 다짐했다.

 

그리고...

 

슈우우우! 화악!

 

그리고, 그 파란빛은 순식간에 그들을 감싸고는 그대로 사라져버렸다.

 

그들이 사라진 그 곳에는 피켈들이 죽으면서 타들어가 식어버린 재만이 가득 메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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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드디어 본격적인 불의 신전 쇄도장면이네요~>ㅁ<~!

 

굉장히 쓰고싶었는데 이제야 쓰게 되다니 너무 좋네요~!

 

앞으로 남은 4개의 경계에서의 그들의 상황전개도 기대해주시구요~!

 

이번엔 리플에 대한 대답시간이에요~>ㅁ<~!

 

첫번째로, 紅海님^^*!

 

어제 사정이 생기셔서 못 보셨다고 하시면서 죄송하다고 하시더니 제 전투장면을 칭찬해주시더군요.

 

아잉~!(웩!!) 죄송하단 말씀 하시면 제가 더 죄송하잖아요~>ㅁ<~! 앞으로 그런 말 없기에요 네?^^?

 

그리고, 칭찬 감사해요~! 더욱 노력해서 박진감 넘치는 소설을 쓸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그 다음, 블랙Silver님^^*~!

 

제가 저번 챕터에서 추천해드렸던 일본곡을 아신다며 좋아하시는 노래라고 하시더군요^^*

 

이미 아신다는 것에서 좀 아쉬웠지만, 좋아하신단 말을 보고는 기분이 좋았답니다~>ㅁ<~!

 

앞으로 좋은 곡 많이 추천해드릴게요^^*~!

 

그리고, 슬픈운명의아이님~>ㅁ<~!

 

님도 역시 일본곡을 좋아하신다고 하시면서 저의 전투장면을 칭찬해주셨더군요~>ㅁ<~!

 

너무 고맙구요~! 앞으로도 더욱 좋은 곡 많이 알려드릴게요^^*~!

 

그 다음으로, 카월님~>ㅁ<~!

 

크으~! 전투장면없는 저의 소설은 팥없는 팥빵이라는 묘사와 함께, 저의 소설을 칭찬해주시고는

 

늦었지만 40회 돌파까지 축하해주시더군요 ㅠㅠ

 

그 성원 너무 감사해요 ㅠ 그리고,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더욱 열심히 쓰도록 할게요^^*

 

마지막으로, 크로스환님~^^*~!

 

히야~! 약간 다른 케이스에서 칭찬을 해주셨어요^^* 실제 게임상에서는 별 쓸모없던 풍아도를

 

강력하게 재탄생 시킨 것에 대해서 칭찬해주시고, 막시민과 이스핀의 활약을 기대하셨어요^^*

 

풍아도의 변신에 대한 칭찬, 고맙구요~>ㅁ<~! 앞으로도 막시민과 이스핀, 그리고 그 외의

 

캐릭터들의 활약을 기대해주셔도 좋을 듯 해요~>ㅁ<~!

 

자, 그럼!

 

제 개인적인 잡담은 여기서 끝내겠구요~>ㅁ<~!

 

요~밑에 있는 BGM코너에서 다시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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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HOME SWEET HOME(HOME MADE KAZOKU)~♬

 

자! 오늘 제가 여러분께 소개해드릴 곡은 일본곡이에요~>ㅁ<~!

 

이 곡은 일본에서 방영중인 블리치에서 2기 ED OST로 사용되었던 곡이에요~>ㅁ<~!

 

이 곡의 특징은, 처음에는 약간 우울한 전주가 나오는 듯 싶다가, 갑자기 분위기가 변하더니

 

리드미컬한 리듬의 목소리와 선율이 속사포처럼 쏟아져 나온다는 것입니다^^*

 

블리치 OST의 주된 공통점인 약간 허스키하다고 할 수 있는 목소리가 잘 반영된 곡으로써,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일본 애니 OST중에서도 세 손가락 안에 드는 곡이랍니다^^*

 

이번 챕터를 감상하실 때에 같이 들으셔도 꽤 잘 어울릴 것 같네요^^*

 

그럼, 이 곡의 추천을 끝으로 오늘은 이만 가보겠구요^^*

 

이제 슬슬 날씨가 선선해지며 무더위가 한 발 물러갔네요.

 

날씨도 좋아졌겠다~ 더욱 활기차게 살아보자구요~!

 

그럼! 다들 안녕히 계세요~★

전체 댓글 :
5
  • 나야트레이
    네냐플 紅海
    2006.08.31
    개인적으로 막시민과 이스핀의 전투장면이 마음에 들었다는.... 밀라와 시벨린도 곧 나올까요? 기대할게요~
  • 보리스
    하이아칸 카월
    2006.08.31
    이야..캐릭터들이 이젠 엄청 쌔졌네요.'ㅅ'카운터스피어에다 비연파까지..보리스는 스킬보다는 실력이 대단해요'ㅅ'스킬않쓰고도 저렇게 쌔다니..
  • 막시민
    네냐플 크로스환
    2006.08.31
    전투장면이 날이갈수록 구체적이게 되고 재밌어져요! 특히 루시안의 비연파가 가장 인상깊었습니닷!
  • 보리스
    네냐플 슬픈운명의아이
    2006.08.30
    와아아 역시나 전투장면 멋져요!! 시벨린하고 밀라는 언제나오나요? 계속 악역으로 나오겠죠?(이봐.. -_ -;)
  • 나야트레이
    네냐플 블랙Silver
    2006.08.30
    합 ㅋ 역시 전투장면이 멋지십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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