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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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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days...』Chapter 40.각오

네냐플 카르시엔 2006-08-28 03:04 734
카르시엔님의 작성글 4 신고

타앗.

 

[아, 보리스.]

 

흑발을 휘날리며 달려온 보리스를 먼저 알아챈 건 막시민이었다.

 

[...해치웠냐?]

 

막시민이 그를 응시하며 묻자, 모두의 시선이 집중되었다.

 

보리스는 딱 잘라 말했다.

 

[그래, 확실하게.]

 

그 말에 모두들 이해를 못하고 고개를 갸웃거렸지만, 막시민은 그 말의 뜻을 이해할 수 있었다.

 

'죽였다는거로군... 뭐, 그럴 수밖에.'

 

막시민은 그렇게 생각하고는 주제를 바꿨다.

 

[그나저나, 우리가 먼저 와서 조사해봤는데, 이거...]

 

[그래.]

 

보리스는 말 안해도 알겠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신전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그곳은 완전히 난장판이 되어있었다.

 

신목 로베디아를 받치고 있던 고층빌딩을 연상케 할 정도로 한없이 높은 중심의 수(水)탑은

 

이미 그 생명의 물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었고, 그 물에 의지하던 로베디아의 뿌리는 남아있는 물을

 

빨아들이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것이 한눈에 보였다.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처절하다고 생각될 지경이었다.

 

그리고, 그 뒤에 있던 어떤 문도 잘게 썰린 무처럼 동강이 난 채로 반쯤 열려 있었다.

 

그 외에도 곳곳이 깊게 패여있어서 흡사 공사장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 문이 수상한걸...]

 

보리스가 다가가려 하자, 레이가 제지했다.

 

[오빠, 가지 마.]

 

[왜?]

 

[티치엘이 말해줬는데 마나가 심하게 증폭되서 차원계의 혼란이 있는 곳이래.]

 

[아니, 그런.]

 

보리스는 그녀의 말에 놀랐다.

 

그리고, 뭔가가 짚혔다.

 

[혹시..., 이 탑의 생명의 물이 마른건 저 문과 어떤 관계가 있지 않을까?]

 

[바로 그거야. 안 그래도 우리도 그렇게 짚고 있어, 솔직히 그것 밖에는 달리 짚히는 것도 없지만.]

 

막시민이 고개를 끄덕이며 답했다.

 

[좋아, 그럼 일단 돌아가서 상황을 보고하자.]

 

보리스가 말하자, 일행들이 대답했다.

 

[좋아, 가보자구.]

 

................

 

한 5분쯤 걸었을까, 이제 서서히 출구가 눈 앞에 보이기 시작할 때에 문득 이스핀이 물었다.

 

[저기..., 보리스...?]

 

이스핀이 약간 어색하게 물어오자, 보리스가 뒤돌아보며 말했다.

 

[왜?]

 

[저기, 아까 그 몬스터들은 어떻게 하려고?]

 

그 말에 보리스가 살짝 웃었다.

 

[걱정 마, 돌파만 하면 되니까.]

 

[보리스, 그건 나한테 넘겨라. 내가 할테니.]

 

나선 건 막시민이었다.

 

[괜찮겠어?]

 

물어온 건 루시안이었다. 그러자, 막시민이 안경을 치켜올리며 말했다.

 

[안 그래도 내 칼이 써달라고 아우성을 쳐서 말야.]

 

[좋아, 네게 맡기도록 하지.]

 

보리스는 그 정도는 할 수 있겠다는 말투로 말하자, 막시민이 앞서서 걸어갔다.

 

그리고...

 

[스르릅...스릅.]

 

출구를 통해 나온 그곳에는 몇십분 전에 보았던 거미와 개를 닮은 키메라가 그들 앞에 버티고 있었다.

 

그들은 이번엔 보리스 일행에게 기다릴 틈을 주지 않았다.

 

[캬아아앗!!!]

 

수십 마리의 거미와 키메라가 동시에 그들을 향해 돌진했다.

 

그러나, 그들은 깨닫지 못했다.

 

한 사람의 존재를.

 

[건방떨지 마라!]

 

외친 건 막시민이었다.

 

그리고, 그의 오른손이 허리춤에 매어진 아침 햇빛처럼 새하얀 칼에 다가갔다.

 

[브리트라, 네 차례다! 울부짖어라!!]

 

촤아앗!

 

그가 브리트라(가볍고 단단한 희귀한 광석으로 만들어진 평도로서, 살상력이 뛰어난 새하얀

 

칼이다.)를 뽑아들어 빠른 속도로 직각으로 치켜들었다.

 

파지지직!!

 

그러자, 그의 칼에서 놀랍게도 새벽의 하늘빛같은

 

푸르스름한 전격이 생성되더니 스파크를 튀기기 시작했다.

 

그리고, 거미들과 키메라가 그들을 덮치기 직전, 막시민의 갈색 안광이 번뜩였다.

 

<뇌전검!>

 

막시민은 브리트라를 그대로 직각으로 내리꽂았다.

 

콰과과과앙!!!!!

 

그리고, 순식간에 칠흑처럼 어두운 번개가 그의 칼에서 생성되어 전방으로 쇄도했다.

 

파지지직! 콰르릉!!

 

[.......!]

 

투둑.툭.쩌어억...

 

방금 전까지 기세좋게 쇄도하던 거미들과 키메라들은 그 전격에 맥을 못추고 그대로 낙엽이

 

떨어지듯 몸이 갈라진 채 우수수 떨어졌다.

 

[좋았어, 느낌이 좋군.]

 

차캉.

 

막시민이 만족한 듯 미소를 띠며 브리트라를 허리춤에 다시 꽂아넣었다.

 

[대단한걸, 막시민!]

 

루시안이 감명받은 듯 소리쳤다.

 

[멋져요~!]

 

티치엘도 거들자, 막시민이 멋쩍게 웃어보였다.

 

[헤헤. 저 애들이 약하니까 그런거지, 뭐. 이스핀, 어때? 나 잘했냐?]

 

막시민이 뒤돌아보며 이스핀을 향해 묻자, 이스핀이 생긋 웃으며 말했다.

 

[강해졌구나, 멋졌어, 막시민.]

 

그 말에 막시민은 그 동안의 퉁명스럽운 모습이 아닌 여느 애들과 다름없이 쑥스러운 듯 고개를

 

홱 돌리며 말했다.

 

[......그래.]

 

그러자, 보리스가 서둘러 말했다.

 

[아까, 그 닌자들이 나타나기 전에 어서 이곳을 뜨자.]

 

[좋아!!]

 

막시민과 루시안이 동시에 기세좋게 외치더니 그대로 그들은 라이디아로 향했다.

 

...................

 

[할머니~! 저희 왔어요~!]

 

루시안이 그렇게 촌장의 집 문을 확 열더니 외치자, 보리스가 옆에서 살짝 루시안을 쥐어박았다.

 

[너무 시끄럽잖아.]

 

하지만, 촌장은 그렇게 개의치 않아했다.

 

[다녀오셨군요, 어떻던가요?]

 

[그게...]

 

보리스는 물의 신전의 상황을 촌장에게 그대로 보고했다.

 

그리고, 잠시 후.

 

[흐음..., 물이 모두 말라버리고, 문이 갈라져 있었다?]

 

[그렇습니다, 혹시 그 문을 통해서 갈 수 있는 곳이 있나요?]

 

보리스가 그렇게 질문하자, 촌장이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네, 그 문은 불의 신전과 이어져 있는 곳인데...]

 

[뭐라구요!?]

 

루시안이 그렇게 묻자, 보리스도 물었다.

 

[정말입니까!?]

 

[그렇답니다, 그 곳은 각각의 특수한 펜던트를 가진 사람만이 오갈 수 있는 곳인데, 그 곳이

 

부숴졌다면 아마 통행할 수 없을 겁니다.]

 

[네, 티치엘이 그렇게 말해주었습니다. 그렇다면, 불의 신전과 관련이 있는 걸까요?]

 

[아마도 그럴 것 같군요.]

 

촌장의 그런 말에 레이가 말했다.

 

[그렇다면, 그 불의 신전으로 가려면 어떻게 해야하죠?]

 

[좀 멀지만, 홍옥 동굴을 통해서 가시면 도착하실 수 있을 거에요.]

 

[홍옥 동굴이라...]

 

홍옥 동굴이라는 말이 나오자, 이스핀이 알겠다는 듯 말했다.

 

[어딘지 알고 있어?]

 

막시민이 묻자, 이스핀이 짧게 답했다.

 

[그래. 가는 데에는 어려움이 없지만...]

 

[왜 그러는데?]

 

그녀가 끝을 얼버무리자, 막시민이 재촉했다.

 

그 때, 촌장이 대신 답했다.

 

[그 신전은 홍옥 동굴 제일 끝에 있고, 그 끝까지 가는 길은 꽤나 멀답니다. 게다가 그 동굴을

 

지키고 있는 몬스터들도 강하기 때문에 위험하실 수도 있답니다.]

 

그 말에 모두들 난감해했다.

 

[정말이야, 이스핀?]

 

그러자, 이스핀은 고개만 수그리듯 끄덕였다.

 

[치잇, 여기서 꼬이나?]

 

막시민이 머리칼을 긁적이며 말했다.

 

촌장이 말을 이었다.

 

[게다가, 그 끝까지 갔다할지라도 신전으로 다가가기 위해서는 불의 요정 카나와 그녀의 보조역할을

 

맡고 있는 케르베로스가 만들어놓은 5가지 결계를 부숴야 해요. 그리고, 그 결계를 지키고 있는

 

플레임 리저드가 가지고 있는 루비 펜던트를 획득해야 신전으로 들어갈 수 있답니다.]

 

그 말에 모두들 할 말을 잃었다.

 

어려워도 이건 너무 어려웠다.

 

그 때, 보리스가 풀이 죽어있는 일행들을 둘러보더니 갑자기 한 마디했다.

 

[......뭘 두려워하는거야?]

 

[!?]

 

모두가 갑작스런 그의 말에 관심을 집중했다.

 

[내가 그 때, 했던 말 기억나?]

 

[...!!]

 

모두들 그 때, 맺었던 그들의 결의를 떠올리고는 고개를 살짝 들어서 보리스를 쳐다보았다.

 

그리고, 그가 말을 이었다.

 

[실패할 것을 두려워하지 마, 쓰러질 것을 두려워하지 마. 우리를 막고 있는 장애물이

 

있다면 부숴버리고 나가면 돼. 우리들이 두려워 해야하는 것은 실패가 아니고,

 

포기하려는 약한 마음이야!]

 

[!]

 

그의 말이 모두의 마음을 자극했다.

 

그리고, 루시안이 말했다.

 

[보리스, 우릴 너무 우습게 보진 말아줘.]

 

막시민이 그 말을 받았다.

 

[그래, 우린 포기하지 않는다.]

 

[그래요, 포기할 수 없어요!]

 

티치엘도 말했다.

 

[그래, 포기하지 않는 한 해낼 수 있을거야.]

 

이스핀도 거들자, 레이가 그 끝을 맺었다.

 

[우리들이 뭉쳐있는 한!]

 

그들의 각오와 투지가 다시 살아나는 것이 보이자, 보리스는 살며시 웃어 보이며 말했다.

 

[좋아, 그럼 다들 가볼까...!! 신목 로베디아에게 다시 생기를 불어넣어주기 위해.]

 

[좋았어!!]

 

[흐아앗!!]

 

다들 기합을 잔뜩 넣고는 그대로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갔다.

 

그리고, 제일 뒤에 처져서 걷던 보리스가 문 앞에서 뒤돌아 선 채로 촌장에게 한 마디했다.

 

[해내고 오겠습니다, 기다려 주십시오.]

 

[부탁드려요.]

 

촌장은 그의 듬직한 모습에 마음이 놓인 듯 말했다.

 

쿠웅.

 

그리고, 그 문은 그대로 닫혔다.

 

...............................

 

타다다닷!

 

차악.

 

6명의 보리스 일행은 서둘러 뛰어가다가 드디어 어떤 동굴 앞에서 멈춰섰다.

 

[여기야, 홍옥 동굴의 입구.]

 

이스핀이 괴상한 형상의 동굴 입구를 가리키며 말했다.

 

[저거, 뭐냐?]

 

막시민이 고개를 갸웃거리며 퉁명스레 말했다.

 

홍옥 동굴의 입구의 형상은 좀 괴상하다 못해 괴기스러웠다.

 

피처럼 붉은색이 입구를 뒤덮고 있었고, 마인과 악마를 연상케 하는 뿔같은 것과 갖가지 고대문자들,

 

그리고 뱀의 형상과 비슷한 여러 문신같은 것들이 그 입구를 도배하고 있었다.

 

[준비는 됐어?]

 

보리스가 묻자, 그들은 약간 떨림이 전해져왔다.

 

그러나, 마음을 다잡았다.

 

[좋아!]

 

[가보자!]

 

[포기하지 않아!]

 

[절대로!!]

 

그들의 결의를 확인한 보리스는 미소를 띠며 단호하게 말했다.

 

[가자.]

 

그러자, 일행들이 기합을 질렀다.

 

[으랴앗!!]

 

그들은 그렇게 홍옥 동굴로 첫 발을 들이게 되었다.

 

.................

 

[어쩌면 저들이 케르베로스를 탄생석의 마력에서 구해줄지도...! 과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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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아~! 지금 시각 새벽 3시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이 때.

 

드디어, 40화를 써내었어요~>ㅁ<~!

 

사실, 이렇게 늦게 쓴 이유는 말이죠.

 

글쟁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봤을 슬럼프 때문이었습니다.

 

바로 갑작스런 귀차니즘과 "자신이 소설을 꼭 써야하는가?"는 의문을 띠는 정체성의 상실입니다.

 

한심하지만 갑자기 그 악마들이 저의 몸과 정신을 덮치더니 절 무기력하게 만들더군요.

 

그것 때문에 3시간을 고민하고 또 고민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여러분 때문이었습니다.

 

한 번 들어가 본 테일즈작가방에서 제 이름을 치고 들어가보니 믿기지 않게도 Chapter 38.탈출

 

편이 리플 수가 10개가 되었더군요^^*

 

그 엄청난(적어도 저에겐) 리플 수에 감동을 먹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ㅠㅠ

 

도저히 그만둘 수가 없다고 마음을 다시 굳게 다잡고는 새벽 1시쯤에 다시 쓰기 시작해서

 

지금에야 비로소 40화를 다시 써낸겁니다^^*

 

여러분 덕에 이 슬럼프를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너무 고맙구요!

 

앞으로는 이런 슬럼프같은 건 거치지 않도록 정진하고, 반성할테니 부디 저의 하찮은 잠시동안의

 

방황을 용서해주십시오.

 

정말 죄송합니다. ┏(__)┓

 

자, 그러면 약간 분위기를 바꿔서~

 

여러분이 달아주신 리플과 사적인 얘기를 좀 할게요~>ㅁ<~!

 

저번 편은 솔직히 잔인한 장면이 몇 장면 있었기 때문에 리플에도 그 느낌이 담겨져 있더군요.

 

우선, 베기는용감했다님~! 징그럽다고 하시면서도 제가 추천한 음악을 들어보겠다고 하시더군요^^*

 

고맙구요~! 다음부터는 그런 장면이 잘 나오지 않을테니 걱정말아주세요~>ㅁ<~!

 

그리고, 블랙Silver님께서는 질문을 하셨는데요~!

 

어째서 사지가 다 잘렸음에도 불구하고 최후의 검격까지 당해야 했냐 하는건데요.

 

그 이유는 보리스가 5년동안 그들에게 쫓기면서 가슴속에 맺힌 절벽같이 깊은 한이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다고 봅니다. 여러분이 만약 보리스의 입장에 놓인다면 어떻게 하실지 궁금하군요^^*

 

님이 원하는 해답이길 빌겠습니다^^*

 

그 다음으로, 紅海님~!

 

역시 잔인하다고 하셨지만, 악연을 끊어낸 것이 확실히 느껴진다고 해주셨는데요~!

 

너무 고마워요 ㅠㅠ 제가 전달하고자 하는 게 제대로 전달됐다는 안도감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위에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앞으로는 그런 장면이 잘 나오지 않을테니 이젠 맘 놓으셔도

 

될꺼랍니다^^*~!

 

그리고, 크로스환님!>ㅁ<!

 

홍옥 진입에 대한 기대가 크시더군요~>ㅁ<~! 그 기대 무너지지 않도록 열심히 쓸테니 지켜봐

 

주시구요~! 故 시라크와 잭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말에서 약간 웃음이 나왔답니다^^*

 

고맙구요~!

 

그리고, 슬픈운명의아이님~>ㅁ<~!!!!

 

정말 오랜만에 뵙네요~! 그동안 어디 가셨던 건가요?ㅠㅠ?

 

너무 보고싶었어요^^* 다시 돌아와주셔서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보리스가 너무 잔인하다는 말과 함께 故 시라크와 잭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말을 써주셨어요^^*

 

보리스는 확실히 이면적인 성격을 띠고 있는 포커페이스격 인물이죠?^^?

 

일행들, 특히 레이 앞에서는 상냥할 정도의 모습을 보여주면서도 적과 맞설 때는 차가운 한기를

 

발하며 차가워지는 모습...^^;

 

확실히 이해가 가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카소비츠님~!

 

제가 여쭤봤던 '먼치킨'이라는 용어에 대한 해석, 그리고 먼치킨에 대한 모든것...!

 

정말 고마웠구요! 잘 참고해서 '먼치킨'이 되지 않도록 열심히 쓰도록 할게요!

 

단지, 이번 편에서 막시민이 지나치게 강해보이는 면이 있지만, 몬스터들이 약해서 그렇게 표현한

 

것이니 알아주셨으면 하네요^^*

 

그러면, 제 얘기는 여기서 끝내겠구요~!

 

자꾸만 요즘 잡담이 길어지는 걸 보니 늙어가나 봅니다^^;(열여덟살이!?두둥!ㅋ)

 

자제하도록 노력하겠구요^^*(뭣여!?)

 

저도 이제 슬슬 자러 가야겠네요^^*

 

언제나 여러분에게 행복이 깃들길 바라며...

 

카르, 물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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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Throw My Fist(신화)~♪

 

오늘 제가 소설을 쓰면서 들었던 곡이기도 하면서 여러분께 추천할 곡은 언제나 화려하고 멋진 그들.

 

신화의 신곡입니다^^*

 

동생이 컴터에 깔아놓았길래 들어봤는데 가슴을 뛰게 만드는 그 리듬이 마음에 들더군요^^*

 

덕분에 소설에 감정을 이입시키는 데에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여러분도 한 번쯤은 들어보길 권장하는 바네요^^*

 

그럼, 전 이만...★

 

언제나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A Day with music...!

전체 댓글 :
4
  • 보리스
    네냐플 슬픈운명의아이
    2006.08.28
    아하하.. 개학 후에 컴퓨터 할 시간이 없었어요.. 죄송해요 ^^;; 마지막에 누가 말한건지.. 궁금하군요..
  • 보리스
    하이아칸 카월
    2006.08.28
    막시민 성격이 생각보다 부드럽네요
  • 보리스
    하이아칸 언노운☆★
    2006.08.28
    헤요~ 저 왓음 ~~
  • 막시민
    네냐플 크로스환
    2006.08.28
    후후후...... 마지막에 말한 사람은 도대체 누구 ㅡㅡ??????????? 혹시.......... 라이디아촌장!←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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