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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우우우...화앗!!
처척척.타닥.탁.
[2번째 결계인가.]
보리스가 짧게 그렇게 중얼거리자, 그 말에 대답이라도 하듯 또다시 케르베로스의 음성이 들려왔다.
[여기는 2번째 결계다. 이 곳을 통과하기 위해서 해내야 할 일은 바로, 계속해서 도망다니며
루비 펜던트를 지키고 있는 플레임 리저드를 11번 추격하여 마지막에 플레임 리저드를 쓰러뜨려
펜던트를 빼앗으면 통과다. 1번째 결계와 마찬가지로 제한시간은 5분이니, 서두르도록.
아까도 말했지만, 톧과하지 못하면 너희들의 목숨은 없는거다. 그럼, 무운을 빌겠다.]
그 말에 일행들은 당황했다.
[뭐? 이번엔 추격이야!?]
막시민이 팔짱을 끼며 퉁명스레 말하자, 루시안도 거들었다.
[그래. 이번엔 체력이 모자랄 수도 있겠는걸...]
그 때, 보리스가 외쳤다.
[저건가보군, 어서 해치우고 다음으로 가자. 걱정할 시간에 추격하는 게 더 효율적일거야.]
그가 카리킨 곳에는 불을 연신 뿜어대며 그들을 쳐다보는 피처럼 붉은 몸과 날개를 가진 익룡 비슷한
녀석이 있었다.
그 말에 모두들 정신을 차렸다.
[알았어! 가자!!]
루시안이 소리치자, 모두들 냅다 앞으로 달려갔다.
[흐아앗!!]
샤앗!
먼저 벤건 루시안이었다.
그러나,
샤악!
[어!? 베는 감촉이 없어!?]
루시안이 한 번 베자, 플레임 리저드가 그대로 사라져버린 것이다.
그 모습에 보리스가 상황을 다시 파악했다.
[흠..., 그러니까 저렇게 한 번 치면 없어지니 그걸 11번 추격하란 얘기였단 말인가? 그럼, 이거
골치 아파질수도... 모두 흩어지자. 그게 빠를거야.]
[알았어!!]
모두들 그렇게 대답하고는 재빨리 흩어졌다.
그리고,
[여깄다!!]
샤악! 휘익!
그 다음으로 베어낸 건 막시민이었다.
[여기도!]
샤악! 휘익!
이번엔 이스핀이었다.
[여깄어요~!]
슈욱! 화앗!
티치엘이 그 다음 마법으로 도망치게 했다.
타다닥. 콰앙. 휘익. 샤악, 휘익!
그렇게 모두들 재빨리 추격을 감행했다.
너무 많이 달려야 했기에 스태미나가 소모되어 다들 지쳐갔지만, 포기할 기미는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드디어 10번째 추격이 끝나고.
[허억...허억... 드디어 마지막이지?]
루시안이 중얼거리자, 막시민이 숨이 벅찬 듯 역시 헉헉대며 답했다.
[그래...]
[크으...!]
플레임 리저드는 어느새 벽 구석으로 몰려있었다.
[해치우자.]
이스핀도 답했다.
[그래.]
레이가 다마스커스를 꺼내들며 말하자, 다들 플레임 리저드에게 포위망을 좁혀나갔다.
그 때였다.
[후우우우욱...]
[음? 뭐야?]
막시민이 말했다.
갑자기 플레임 리저드가 숨을 들이마쉬더니 가슴이 풍선처럼 팽창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 때, 보리스가 위기를 직감하고는 외쳤다.
[이런, 다들 뒤로 도망쳐!!]
흠칫!
다들 놀라서 그의 말대로 뒤로 냅다 도망치려 할 때였다.
갑자기, 그 플레임 리저드의 입이 벌어졌고, 놀랍게도 화염이 내뿜어졌다.
<플레임 포그!!>
콰앙!!!!!
[우왁!!! 뭐야!!]
루시안이 화염으로 구성된 듯한 안개를 보고 놀라워했다.
[꼭, 오빠의 그것 같아...!]
레이 역시 놀라워하며 말할 때, 보리스가 재빨리 그 안개를 가로막는 것이 보였다.
그리고...
[꽤 의외지만...!]
보리스가 중얼거리더니 외쳤다.
<아이스 포그!!>
콰앙! 쿠워억!!
보리스가 재빨리 쯔바이 핸더를 횡으로 치켜들고는 서리가 질 듯한 한기를 뿜어내더니 얼음 안개를
전방으로 발사하여 화염 안개를 막아내었다.
그리고,
[크윽! 쿠워어!]
플레임 리저드가 당황하고 화가 난 듯 소리치며 보리스에게 달려들려고 했었다.
하지만,
[넌 나보다는 훨씬 약한걸.]
[후웃!?]
뒤에서 차가운 한기가 서린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원형베기!!>
쉬익! 카앙!!
보리스의 검이 어느새 움직인다 싶더니 순식간에 플레임 리저드의 목에 걸려있던 루비 펜던트만
살짝 잘라내었다. 강하면서도 섬세한 검술이었다.
[키이...!!]
플레임 리저드는 그의 실력에 당황했다.
[키이!!]
샤악!!
그리고, 그 플레임 리저드는 그대로 다시 사라져버렸다.
[뭐야, 저거... 의외로 약한건가?]
보리스가 어리둥절하게 말하며 떨어진 루비 펜던트를 주웠다.
[이건가, 루비 펜던트가...]
그 펜던트에는 징미빛처럼 새빨간 루비가 박혀있어 매우 아름다웠다.
그리고...
슈우우우...화악!!
보리스의 옆에 갑자기 수정처럼 빛을 발하는 푸르스름한 오로라가 생성되었다.
[통과인가보군.]
이스핀이 짧게 말했다.
[가보죠.]
레이가 말하자, 다들 동의하고는 오로라로 발걸음을 옮겼다.
슈우우우...화악!!
그렇게 그 파란 빛은 다시금 그들을 감싸더니 어딘가로 사라져버렸다.
....................
......화악!!
타닥탁.
막시민이 앞을 보고는 목을 우둑거리며 말을 이었다.
[저 녀석, 또 있는걸.]
그러자, 레이가 받았다.
[게다가 이번엔 다른 녀석들까지...]
[크르르...]
[키이.]
[끼이이!!]
그들의 앞에는 피켈들이 30여마리 정도가 떼지어 있어서, 흡사 타오르는 석양을 연상케 할 정도로
붉었다. 그리고, 그들의 뒤에는 아까 루비 펜던트를 빼앗겼던 플레임 리저드가 성을 내며 버티고
있었다. 그리고, 순간 아까의 그 음성이 다시 들려왔다.
[용케 여기까지 왔군, 이제 반 정도 왔다. 여긴 3번째 결계. 이번에 너희들이 해야 할 것은 저기 앞에
있는 피켈들을 모두 말살하고, 플레임 리저드까지 완벽하게 쓰러뜨리면 다음 결계로 가는 문이
열릴 것이다. 그리고, 이번엔 제한 시간 같은 건 업으니 마음 놓고 싸우도록. 죽지만 않도록...!!]
그 말을 끝으로 그 음성은 다시 사라져버렸다.
그리고, 갑자기 막시민이 이죽거렸다.
[크크.. 이번엔 그냥 학살하면 되는거지? 응?]
어느새 그는 브리트라로 오른손이 다가가고 있었다.
[키이...!?]
그 위세에 피켈들은 기가 눌렸는지 조금씩 뒤로 물러섰으나, 플레임 리저드를 보고는 다시 기세가
올랐다.
[좋아...]
보리스가 말하자, 막시민이 뱀처럼 혀로 입술을 낼름 핥으며 말을 맺었다.
[쇼타임이다!!]
그 말을 신호로 모두가 흩어져서 앞으로 내달렸다.
[흐아아앗!!!]
제일 먼저 나선 건 역시 막시민이었다.
[캬아아앗!!]
그리고, 동시에 피켈 5마리 정도가 막시민에게 덤벼들었다.
촤앙!
그러자, 막시민이 브리트라를 꺼내들더니 뒤로 검을 치켜내리고는 그대로 내달렸다.
그리고, 그가 다시금 외쳤다.
<참!!>
쉬익! 촤앗!!
[끼이!!!]
그리고는, 그의 검이 햇빛처럼 강렬하게 빛을 내뿜는다 싶더니 순식간에 피켈 1마리를 제대로
꿰뚫어버렸다. 그리고, 그는 돌진을 멈추지 않았다. 그는 브리트라를 위로 높이 치켜들고는 외쳤다.
<폭!!!>
콰아아아앙!!!
그러자, 땅이 갈라지더니 마그마가 쏟아져나와 해일처럼 피켈들을 덮쳤다.
[끼에엑!]
그 공격에 피켈들은 양초가 녹아내리듯 사그라들었고, 일부는 갈라진 땅 속으로 떨어져버렸다.
그리고,
[흐아아앗!!]
[하아앗!!]
이스핀과 레이가 동시에 피켈들에게 달려들었다.
[캬아앗!]
[어림없어!!]
카앙!
피켈들이 4마리 정도가 뭉치더니 동시에 몸통으로 부딪쳐오자, 이스핀이 카산드라로 그 공격을
막아내었다. 그리고, 레이가 그 틈을 노려 공격을 감행했다.
<인술 진!!>
쿠르르릉...!!!
그녀가 빠르게 두 손으로 인을 맺더니, 인이 모두 맺어지자 갑자기 피켈 주위의 땅이 울리더니
순식간에 땅이 가뭄이 난 듯 쩌억쩌억 크게 갈라져갔다. 그리고...
[끼이이이......]
휘이이잉.
그리고, 그 갈라진 땅은 무심하게 입을 벌린채로 피켈들을 모두 잡아먹고 말았다.
쿠웅!
그리고는, 그대로 그 입을 닫아버리고 말았다.
[끝!]
레이가 엄지를 치켜들며 말하며 이스핀을 쳐다보자, 이스핀도 생긋 웃었다.
한편,
[하아앗!]
티치엘이 기합을 지르며 루시안의 뒤쪽에서 돌격해들어갔다.
의외로 티치엘은 전투에도 어느정도 소질이 있는 듯 했다.
그녀가 실버 로드를 하늘높이 치켜들더니 외쳤다.
<오라 월!!!>
그러자, 그녀의 주위에서 갑자기 눈이 시리도록 강렬한 빛이 뿜어져나왔다.
그리고...
콰아앙!! 샤아아악!!!
[끼에엑!!]
그 빛은 커튼처럼 위로 힘껏 솟아올랐고 피켈의 몸을 뚫는 창이 되어, 칼이 되어, 비수가 되어
피켈의 몸을 쫘악 가르고, 사그라뜨려버렸다.
처억.
그리고, 앞으로 내달리던 루시안이 갑자기 크리사오르를 먹이를 노리는 뱀처럼 뒤로 살짝
치켜올리고는 정신을 집중했다.
파지지직...파직!
그러자, 놀랍게도 그의 검에서 막시민의 그것과는 약간 다른 레몬같은 노란빛의 스파크를
튀겨내었다.
그리고는, 루시안이 세차게 외치며 검을 힘껏 전방으로 내리쳤다.
<충뢰!!!>
콰지지직. 콰자작!!!
[끼에에에엑!!]
파학!!
그러자, 그 주위에 있던 피켈들이 마치 해일이 덮치듯이 땅을 가르며 쇄도해오는 전격을 피하지
못하고 그대로 그 전격에 몸이 터져버렸다.
[좋았어!!]
루시안이 힘껏 소리쳤다.
그리고...
[넌 내가 상대해주지.]
[끼에엑?]
플레임 리저드가 그 차가운 음성의 진원지를 쳐다보았다.
그곳에는 칠흑같은 흑발을 휘날리며 마치 사신같은 형상으로 달려오는 보리스가 있었다.
그 모습을 보자, 갑자기 플레임 리저드의 가슴이 팽창하기 시작했다.
[가만둘 줄 아냐!]
보리스기 외치며 달려들더니 외쳤다.
<아이스 미사일!!>
쉬쉭. 쉬시익!!
그러자, 그의 주위에 얼음 미사일 7개가 생성되더니 화살같이 플레임 리저드에게 날아들었다.
그 때, 플레임 리저드의 입이 벌어졌다.
<플레임 포그!!>
화아아악!!
그 익룡의 입에서 화염 안개가 뿜어지더니 아이스 미사일들을 모두 녹이고는 그대로 돌진했다.
그러나...
[키이?]
이미 그 자리에 보리스는 없었다.
당황한 플레임 리저드가 좌우를 살펴볼 때, 문득 어떤 음성이 들렸다.
[여기다!]
흠칫!!
놀란 플레임 리저드가 쳐다본 곳은 위였다. 그리고...
[받아라!]
보리스가 위로 검을 높이 치켜들면서 낙하하자, 플레임 리저드는 눈을 휘둥그레 떴다.
<연!!>
보리스가 그렇게 외치고는 검을 뱀처럼, 또는 채찍처럼 날카롭고 매섭게 가르며 돌격해왔다.
그러나,
화악! 휘이익!!
[아닛!]
보리스가 당황했다.
갑자기 플레임 리저드가 날개를 펴더니 위로 비상한 것이다.
콰항!!!!!
그리고, 보리스는 그대로 땅에 검을 긋고는 위를 쳐다보았다.
[키키키!!]
플레임 리저드가 쌤통이라는 듯 비웃고 있었다.
그리고, 다시 그의 가슴이 서서히 부풀어오르는 것이 보리스의 눈에 보였다.
순간, 보리스의 안광이 다시금 매섭게 빛났다.
[가만히...]
보리스가 서서히 검을 높이 치켜들자, 그의 주위에서 갑자기 모든 것을 얼려버릴듯한 차디찬 한기가
뿜어져나왔다. 그리고...
[놔두지 않겠다고 했지!!]
그 외침과 동시에 보리스가 다시금 외쳤다.
<아이스 포그!!>
콰앙!!!!!
슈우우욱!!!!
[키이!!?]
갑자기 땅에서 한차례 폭발이 있고 난 후, 보리스가 갑작스레 엄청난 속도로 마치 매처럼 매섭게
날아들자, 플레임 리저드는 당황하고는 조금 일찍 화염을 뿜어내었다.
<플레임 포그!!>
화악!
그리고, 그 안개는 보리스에게 마치 먹이를 노리는 맹호같이 맹렬하게 날아들었다.
그 안개를 보고, 보리스가 두 손으로 검을 살짝 움켜쥐었다.
쉬이익...!!
그러자, 갑자기 그의 검에서 쉬이익 소리가 나며 새파랗게 한기를 내뿜었다. 어찌나 강했던지 주위가
그 냉기 때문에 비틀리게 보일 정도였다.
그리고는, 보리스가 세차게 외쳤다.
<아이스 넘!!>
쉬이익!! 콰앙!!!!
그러자, 그의 검에서 자수정 빛이 감도는 바닐라 비슷한 새하얀 색의 축구공만한 광구가 나오더니
날아오던 화염 안개를 그대로 얼려서 바스러뜨려버렸다.
[끼익!?]
플레임 리저드는 그 광경에 몹시 당황했다.
다름아닌 불이 냉기에 맞고는 얼어서 바스라져 버린 것이다. 그것도 불이 말이다.
그렇게 놀라워하고 있던 플레임 리저드에게 문득 보리스의 목소리가 들렸다.
[끝이다.]
[끼익!?]
플레임 리저드가 당황했을 때, 그는 보았다.
보리스의 검이 저녁 하늘빛 비슷한 새파란 한기를 내뿜더니 순식간에 새하얗게 그 빛이 변하는 것을,
그리고, 보리스가 소리쳤다.
<빙격참!!!>
쩌적! 콰창!!!
보리스는 그대로 플레임 리저드에게 냉기가 실린 이(二)격을 날렸고, 그 격은 제대로 명중했다.
그리고는...
쉬이이익...차악!
보리스가 안정적으로 바닥에 한 손을 짚고 착지했다.
쉬이이익...콰사사삭!
그리고, 플레임 리저드는 빙결한 채로 떨어지더니 결국 땅에 부딪치는 순간, 가루로 바스라져버렸다.
[아직이야.]
보리스가 문득 말했다. 그리고,
[아직 부족해.]
보리스가 그의 검을 나지막이 바라보더니, 그대로 등 뒤로 꽂아넣고는 말을 맺었다.
[피가...!]
슈우우...화앗!!
그리고, 그들의 전방에 푸르스름한 오로라가 다시 생성되었다.
[이제 4번째던가?]
막시민이 말하자, 이스핀이 약간 지친 기색으로 답했다.
[그래.]
그러자, 그들을 보던 보리스가 독려하듯 말했다.
[이제 조금만 힘내자, 거의 다 왔으니.]
그 말에 모두들 힘을 내며 말했다.
[그래.]
그리고, 그들은 다시 오로라로 발을 내딛었고, 지금까지와 같이 그 오로라는 그들을 감싸고는
어디론가 사라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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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신전의 경계도 반 정도 돌파했어요~>ㅁ<~!
그들의 더욱 발전한 모습, 어떠셨을지 모르겠네요^^*
강해진 모습을 보이면서도, 카소비츠님이 말씀하셨던 '먼치킨'이 되지 않도록 조심할테니 앞으로도
그들의 발전을 잘 지켜봐주시구요~>ㅁ<~!
이번엔 여러분의 리플에 대한 답변을 달아드릴게요~>ㅁ<~!
우선, 블랙Silver님~>ㅁ<~!
저의 전투장면을 멋지다고 해주신 거 너무 고맙구요~! 앞으로도 그 말이 어긋나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쓸게요^^*
그리고, 슬픈운명의아이님~!^^*~!
전투장면이 멋지다는 말과 함께, 시벨린과 밀라의 출연에 대한 기대를 품어주셨어요^^* 한 가지만
귀띔해드리자면, 이제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될꺼라는 건 감히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기대해주시구요~!
다음, 크로스환님~>ㅁ<~!
전투장면의 구체화와 루시안의 비연파에 감명을 받았다고 써주셨어요~>ㅁ<~!
제가 전편에서 모든 것을 묘사에 신경을 썼지만, 특히 비연파에 좀 더 신경을 썼었거든요^^*
알아봐주셔서 너무 고마워요~>ㅁ<~!
그리고, 카월님~^^*~!
캐릭터들의 강해진 모습을 언급해주셨어요~>ㅁ<~!
캐릭터들이 강해지는 건 좋지만, 혹시 지나친 면이 있다면 과감하게 집어주시면 고맙겠구요~>ㅁ<~!
칭찬 고맙습니다^^*!~
마지막으로, 紅海님~>ㅁ<~!
개인적으로 막시민과 이스핀의 전투장면이 마음에 드셨다면서, 역시 시벨린과 밀라에 대한 기대를
품으셨어요^^*
역시 기대하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ㅁ<~!
자, 그럼!
리플평은 여기까지 쓰겠구요~>ㅁ<~!
이제 서서히 손가락이 비명을 지르기 시작하네요^^;
우선, BGM 한 곡을 소개해드리고 나서, 손가락을 쉬게 하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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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Eternal force(이터널 포스)~♬
이번에 제가 여러분께 소개해드릴 곡은 역시 일본곡이네요^^*
자꾸만 일본곡만 소개해드려 죄송하구요~>ㅁ<~!
다음에는 한국노래를 소개해드릴테니 너무 섭해하지 말아주세요~>ㅁ<~!
이 곡은 원피스라는 애니에 15기 ED OST로 쓰인 곡으로써, 아쉽게도 부른 사람의 이름은 알아낼 수
없었네요^^;
전체적인 이 곡의 분위기는 어두운 분위기이고 듣는 이의 감성을 자극하는 선율이 이 곡에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이랍니다^^*
달이 뜬 밤에 들으면 더욱 좋을 듯...★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쓰겠구요~>ㅁ<~!
날씨가 이제 제법 선선해졌구, 학교 생활에도 이제 어느정도 적응이 되었네요^^*
언제나 여러분의 생활에 행복이 깃들길 바라며...★
이상, 카르였습니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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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핏빛달과의약속2006.09.20오우.. 보리스가 피를 바라네요 ㅋㅋ 너무 멋져요~ =ㅁ=(넋을 잃은) -
하이아칸 베기는용감했다2006.09.021주일동안 바빠서 리플도 못남겼네요. 아마 이제부터 주말이 잃어버린기억들 읽을 수 있는 날인듯 평일의 고독한 학교생활로 지친 저에게 박카스 같은 샹큼한 피로회복제 같은 소설을 써주세요! -
네냐플 찬연2006.09.02근데 언제부터 저의 우상이자 영원한 본캐 보리스가 챕터판 윈터러의 분신이 되어 피의 화신(까지는 아니지만..)이되었죠?? -
네냐플 찬연2006.09.02히잉...리플을 달아드릴려구 했는데 로그인이 안대서...커허허... 추가로 전 장편포기했습니다. 제가 창조하는 건 몰라도 캐릭에 맞춰서 하려니까 힘드네요 ㅋㅋ 존경합니다 카르님! -
네냐플 紅海2006.09.01갈수록 전투장면이 멋있어지시네요~! 제가 보리스 마검사를 키우다 보니, 보리스가 쓴 아이스넘보고 감동받은..;; 앞으로도 더욱 멋진 소설 기대할게요~ -
하이아칸 카월2006.09.01보리스가 너무 사악해졌다..ㅠㅅ ㅠ이럴수는 없는게야....보리스 나중에 나빠질것같다...앙대~!!근데 왜 보리스만 35템인가여? -
네냐플 슬픈운명의아이2006.09.01피가 부족하다뇨.. 보리스가 점점 사악해지는 것 같은데요?? -
네냐플 크로스환2006.09.01아앗! 보리스가 점점 피를 바라게 되다니! 왠지 재밌는 전개가 될 것 같아요! ㅋ 그리고 뱀처럼 입술을 핥는 막시민이라.... ㅋ 상상해보니깐 굉장히 사악해보이네요 ~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