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어제 이렇게 생각하셨을수도 있으실 저의 독자님들~>ㅁ<~!
제가 어제 사실 일이 있어서 못 쓰게 되었습니다 ㅠㅠ
제 자신이 좀 한심하군요...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하겠다고 해 놓구선...ㅡㅡa
참,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기도 민망하지만, 다시 한 번 사과드리겠습니다 ┏(__)┓
아버지가 잘 주무시다가 갑자기 깨시는 바람에 거의 다 썼는데 그대로 지워버렸답니다 ㅠㅠ
이래뵈도 고2인지라 컴퓨터 켜는 걸 가만히 두고 보시질 못하시는 성미이셔서...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밖에 드릴 게 없구요.
오늘 새벽(제 주 활동 타임^^*)에 꼭 쓸 작정이니 부디 잊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찬연님~>ㅁ<~!
너무 보고싶었어요 ㅠㅠ
장편을 포기하신 것은 약간 아쉽지만...!
다시 돌아와주셔서 너무 고마워요~>ㅁ<~!
그리고, 저를 잊지 않고 개학 후에도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블랙Silver, 슬픈운명의아이, 카월,
紅海, 크로스환님도 너무 감사합니다~>ㅁ<~!!!!!
그럼!
오늘 새벽에 반.드.시 44화를 써 놓을 것을 약속드리면서...!!
카르, 일단 물러납니다~★
아! 그리고, 이번 챕터5에서의 보리스의 성격 변화(피의 잔혹함에 먹힐 것인가, 이겨낼 것인가?^^?)
도 볼만할 거에요~!
-PC방에서...ㅡㅡㅋ-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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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순수백월묘2007.01.29꼭 44화까지 보겠심다 후훗,., -
하이아칸 카월2006.09.04빨리 올려주시길 바래요..혹시 아버지때문이아니라 스토리가 생각 않나시나요??;ㅅ; 아아...쓰신걸 다 지워야했다니..끔찍해요.... -
네냐플 紅海2006.09.04이제야 봤네요..;; 쓰기 힘드실텐데, 좋은 소설 계속 올려주셔서 감사하네요. 계속 기대할게요 -
하이아칸 카월2006.09.02기대할게요'ㅅ'피의 잔혹함에 빠져버려~'ㅅ'그레야 재밌지 -
네냐플 슬픈운명의아이2006.09.02ㅇㅁ ㅇ 기대할게요오~ -
네냐플 크로스환2006.09.02ㅋ 오늘 새벽에는 꼭! 올려주세요~ 사실저도 부모님이 제가 컴터키는걸 싫어하셔서 학원 끝나고 새벽에 카르님의 소설을 봅니다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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