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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제 3 혼 * .. 』 * 소녀의 속삭임 * * - 지붕이 쾅! 내려앉으며 , 로우키의 팔이 날라갔다... " 뭐냐.. 니녀석은!! ? " 「 찾았다.. 로우키 .. 」 대검을 내세우는는 소녀.. 겁에 질린 로우키는 말을 더듬으며 말한다. " 저.. 저.. 내가 잘못했어.. 다신 사람을 안잡아먹을게 그.. 그러니!! 이번한번만,.. " ...소설 *M - CLAYMORE &-03* [5]네냐플 Minerva〃 2010.09.17 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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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제 2 혼 * .. 』 " 늑대의 속삭임 " * - 이 곳은 , 어느 외딴 곳의 작은 시골 마을이다. 이 마을을 오기위해서는 3개의 커다란 산을 넘어야 하기때문에.. 나라의 군인들이 이 마을을 찾는 일은 정말 드믄 일이였다. - 그런데 이 작은 마을에서 어느 한 사건이 일어나게 되었다. 마을 한 술집에서 한 여인이, 침대 근처에 쓰러저있었다. ...소설 *M - CLAYMORE &-02* [6]네냐플 Minerva〃 2010.09.16 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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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었던 거구나. 다시 만날 거라는 것을..." "별 거 아니었어. 윈터러가 있었으니까." 보리스와 엔디미온이 대화하는 동안 루시안과 티치엘은 구석에서 '심각한'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저기... 보리스가 가나폴리 사람을 어떻게 아는 걸까?" "......." "3백 살이 넘었다는 말은 아니야." 니키티스가 폭소를 터뜨리면서 끼어들었다소설 Time Slayer # 10.0 [2]네냐플 『혼원일기』 2010.09.05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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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핀이 잠복을 해야하는곳은 시장 뒷골목의 은밀한 곳이었다. 그래서 주변의 천막에 숨어있어야 했다. 소리를 잘듣기위해 바깥쪽으로 섰지만, 아무소리도 나지않는다. 바람소리를 비롯한 적막한 소리가 정적특유의 소리와 함께 섞여서 이스핀의 귀에 들어왔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바깥은 아직 어둡다. 그때였다. 탁탁하는 발소리가 들렸다. 이스핀은 살짝 물러났다....소설 새벽빛에 잠기는 길#22 [2]네냐플 갈래귀 2010.09.04 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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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Swiper... 시간을 휘어잡는 자... 그 자들의 휘어잡고 있던 시간의 틀이 악의 힘에 의해서 풀려버려 그 악의 힘들이 활기를 친다. 그 악을 소멸하기 위해 TimeSwiper들이 행동하기 시작했다. 그 악의 무리란 탄생석의 힘에 제어되어 이성을 잃어버린 생물체들... 그 생물체들의 잃어버린 자아를 찾아주기 위하여 시간을 휘어잡으러 나소설 TimeSwipers #0 [1]네냐플 CloVeR32 2010.09.04 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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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치엘, 여기는 어디인것 같아?" "몰라." 루시안이 올려다보았다. "어쩐지... 케르느메로 가는 길에 있는 관문이랑 비슷해." "글쎄, 난 로젠버그 관문에서 본것 같기도 한데.." "난 아라종에서." 그들 앞에는 꽤 커다란 문이 있었다. 아치형으로 뻥 뚫린 다리 같은 문이다. "도대체 뭐가 어떻게 되는 거죠? 이젠 ...소설 Time Slayer # 9.0 [2]네냐플 『혼원일기』 2010.08.26 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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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 평소 전속력 달리기의 2배속이야!" 도망치면서 루시안이 괴성 아닌 괴성을 질렀다. "뒤에 저런 게 붙어오는데 그런 말이 나올 여유나 있나 보구나!" 물론, 뒤에는 칼날바람이 따라오고 있다. …속도도 장난 아니게 빠르다... "아오, 기분 나빠지려고 해! 여기가 진짜 가나폴리 맞아?" "어, 엎드.. 아니 더 달려!" 싸각! "으앗!" 티...소설 Time Slayer # 8.0 [2]네냐플 『혼원일기』 2010.08.23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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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다고 생각할 때, 드디어 소녀 릴리아는 뭔가를 받더니 밖으로 나갔다. 그리고 해안에 정박되어 있는 배를 향해 힘껏 뛰어갔다. 그러고보니 그곳은 섬인 것 같았다... 눈을 깜빡였던것 같다. 소녀 릴리아는 이제 처녀가 되어있었다. 그런데 이상했다. 누군가에게 호되게 채찍으로 맞은 것이다. 릴리아는 기절한 듯 움직이지 않았다. 아나벨은 입을 떡 ...소설 새벽빛에 잠기는 길#19 [3]네냐플 갈래귀 2010.08.05 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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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그냥엉뚱그림그려봤음 [2]네냐플 파크로스 2010.08.05 8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