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 .. * 제 2 혼 * .. 』
" 늑대의 속삭임 "
* - 이 곳은 , 어느 외딴 곳의 작은 시골 마을이다.
이 마을을 오기위해서는 3개의 커다란 산을 넘어야 하기때문에..
나라의 군인들이 이 마을을 찾는 일은 정말 드믄 일이였다.
- 그런데 이 작은 마을에서 어느 한 사건이 일어나게 되었다.
마을 한 술집에서 한 여인이, 침대 근처에 쓰러저있었다. 그리고 그 방안은 엄청난 피투성이가
되어있었고.. 여인의 심장 , 간 , 폐 등 내장이 무언가에 뜯긴 흔적이 남아 있었는데..
마을 촌장은 마을 주민들을 불러모아놓고.. 이 일을 어찌하면 좋을지 의논 하기 시작하는데..
" 우리 마을을.. 어찌 하면 좋단말인고..? .. "
- 다들.. 자기들 마을에 괴물이 있다며.. 우앙 자왕 하게 되는데..
그리고 2일뒤.. 또한 사건이 일어나게 되었는데..
마을 아이들이 노는 공터에서.. 남자아이의 시체가 발견되었고.. 또 한 술집에서의 여인과
같은 상태 였다고 한다.. 이 일은 일주일동안 4차례가 일어나게되고..
극기야 마을사람들이 촌장에게 몰리게 되는데..
" 촌장님!! 이러다 우리마을 사람 전부가 괴물에 먹히고 말거라구요..! 어떻게 좀 해주세요 촌장님 "
촌장님 손에는.. 어느 한 종이가 있었는데..
그 것은 어떤 용병 전단지 인듯하다.
그 용병 전단지에는 , 『 우리는 그 어떠한 괴물이 나타나더라도 보상을 받으면 퇴치해줄 것이다 』
라고 적혀 있었고.. 연락방법이 나와있었다..
그리고 맨밑에는 붉은 글씨로 `- * M . Claymore * -, 라고 적혀 있었는데..
" 촌장님.. 그 그건..?! .. "
촌장님이 눈을 감더니..
" " 이미 이들에게 도움을 요청 했네.. 이들이라면 분명 해결을 해줄것이네.. " "
마을 사람들이 웅성 웅성 거리는데... 그 사이에 한 10살쯤 되보이는 꼬마 남자애가
호기심이 발동했는지.. 어른들의 말을 엿듣게 되는데..
" 저저 아저씨 ? 엠 클레이모어가 뭐에요 ?? "
이 아저씨는.. 그 말을 듣더니.. 냉정하게도.. " 어린앤 알것 없어!! " 하더니 흥! 하며 가버린다.
그 후 2틀뒤에.. 멀리서.. 한 사람이 얼굴을 가린체.. 마을을 향해 걸어 오고있었다.
마을에 도착하고 , 머리에 쓴 망토를 어깨로 내리더니.. 어깨 까지 내려오는 머리카락이 살랑 살랑
거리면서 , 내려오는데 .. 그 사람의 생김새를 보아.. 어제 저녁에 보았던 .. 그 미소녀 인가보다.
사람들은 그 소녀를 보더니.. " 저 저게.. 설마 엠클레이모어 ? "
" 뭐야.. 여자잖아 ? " " 엠클레이모어는 다들 여자인가..? " 이말 저말.. 웅성웅성 되는 가운데
-- 촌장님이 나타나서는
" 먼 길 오시느라 힘드셧죠.. 안으로 드시지요.. "
소녀는 한마디의 말도없이.. 살짝 눈을 감더니.. 촌장을 따라가고.. 촌장에게 그 날까지 일어난
사건들의 설명을 듣게된다.
어제 봣던 그 꼬마 애는 또 다시 호기심이 불탓는지 .. 소녀에게 다가가 묻는다.
" 누나 누나.. 누나가 혹시 엠클레이모어야 ?? "
소녀는 한번 꼬마에게 시선을 주더니.. 휙 돌아서 근처 다리밑으로가 검을 내려놓은체 앉는다.
" 누나 누나..! 누난 괴물을 찾을 수 있어 ?? "
꼬마가 여기까지 따라온모양이다...
소녀가 드디어.. 한마디 열게 되는데..
「 너.. 내가 안무서워 ? 」
꼬마는 갑자기 환하게 웃으면서 .. " 응 응! 누나처럼 이쁜사람이 왜무서워 ..?? "
소녀는.. 꼬마에게 눈웃음으로 인사를 하더니.. 다시 일어서려는 순간..
마을쪽에서 갑자기 비명소리가 들려온다.
" - 꺄아아아악!! "
그 비명난 곳은 , 꼬마의 집이 였는데..
꼬마는 얼른 집의 문을 열고 들어간순간.. 눈이 휘둥그레지며 꼼짝도 안하게된다.
꼬마는 자신의 엄마가 괴물에게 먹히는것을 목격하고 만 것이다.
그 괴물 즉 로우키는 꼬마를 보더니.. " 흐흐.. 이마을에 엠클레이모어가 왔다면서 ? 꼬마야 "
" 쳇.. 이 마을은 먹이가 많아서 좋았는데 이녀석만먹고 도망쳐야겠군.. " 그 말이 끝나기 무섭게
꼬마에게 달려들며.. 손톱을 내새우며 꼬마의 배를 찌르려한다..
로우키의 손톱이, 꼬마의 심장에 닫는순간.. 지붕이 콰콰콰캉! 무너저 내리더니, 먼지 속에서
《 샤... 악.. 쑤욱... 》 소리와 함께.. 로우키의 팔이 잘려나간다...
로우키는 깜짝놀랏다는듯이.. " 윽!! 뭐야 이건!? "
먼지 속에서... 붉은 색의 무언가가 띄는데..
먼지가 없어지며.. 소녀의 모습이 보이고.. 소녀의 눈동자가 붉게 변해있었다.
「 찾았다... 로우키 」
... ... 『 .. * 제 3 혼 을 기대해주세요 ^^ * .. 』
1혼에서는 일의 시작을 알리는거 기때문에 소설의 제목을 붙이지 않았구요 ㅎ
2혼부턴 1편마다 제목이 들어갑니다^^ㅎ
- 전체 댓글 :
- 6
-
네냐플 내눈에띄이지마2010.09.27촌장 쪼랏네.. ㅋㅋㅋㅋㅋㅋ; -
네냐플 Sori〃2010.09.24로우키 팔 아프겟다.. -ㅁ-;; -
네냐플 Love퍼플2010.09.21좀.. 짧네요 ㅎㅎ -
네냐플 마시멜로∂2010.09.201화는 베스트작가방으로 갔네요ㅎㅎ 왠지 모르게 재미있네요! -
네냐플 Minerva〃2010.09.17어라.. 내 1화는 어디갓지 'ㅁ';; -
네냐플 갈래귀2010.09.16후덜 짱이다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