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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교장 직속 학생부 "좋습니다. 오늘도 활기차다는 것이 여러분에게 느껴지는군요. 그럼 수업 시작함에 앞서. 오늘은 전학생이 자그마치 아홉명 이나 있답니다. 그럼. 한명한명 자기소개 해보세요." "그럼 저부터 할게요!" 선생님의 말에 곧장 티치엘이 손을 번쩍 들더니 이어서 자기소개를 해내었다. "제 이름은 티치엘 쥬스피앙 이소설 Ice Ep 얼음사과 과수원0-4 [1]네냐플 ETERNAL‘ELISA 2010.12.31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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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른? 베른이? ... " " 미안해요... 조나단 베른이 이렇게 당할줄 누가 알았겠어... " 루크는 조나단의 어깨를 두드리며 울상을 지었다. 조나단은 잠시 머라 혼자 중얼거리더니 루크에게 말했다. " 베른이.. 베른이 죽으면서 남긴게 없나요? " 루크는 주머니에서 사념체를 꺼내며 말했다. " 이거...소설 월광[月光]의 무구[畝丘] - 17 [1]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0.12.31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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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과수원 별관 2층 끝단 2학년 3반 교실 "으응... 그러니까... 롱소드 교장선생님이 가르쳐주신 반은 2층 끝단 2학년 3반 교실..." "야... 꼬맹이... 너 아까부터 똑같은 곳만 뱅뱅 도는거 같은데...." 한창 티치엘이 길을 찾고 있을때 밀라가 결국 참지 못하고 말을 꺼냈다. 하지만 평소 밀라 답지않게 기운이 쭉 빠져 있소설 Ice Ep 얼음사과 과수원0-3 [2]네냐플 ETERNAL‘ELISA 2010.12.30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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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사건의 내용 "저희가 왜 왔는지 알고 계신다면, 저희를 왜 기다리고 계셨는지 가르쳐 주실수 있습니까?" 보리스의 질문이 매우 반가웠던지 롱소드 굿 나이트는 손뼉을 쳐 대었다. "그거 좋은 질문이군요. 보리스 진네만. 좋습니다. 차근차근히 말씀 드리죠." 롱소드 굿 나이트는 무엇부터 말해야할지 고민하는듯 잠시 말을 끊어 정적이 일었다....소설 Ice Ep 얼음사과 과수원0-2 [2]네냐플 ETERNAL‘ELISA 2010.12.30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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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화. 과수원 전학 포도원에 포도줄기 밑에서 누워 땡땡이 치고 있던 막시민이 조슈아에게 포도원 이장님의 특명을 듣고나서 바로 티치엘 앞으로 뛰어왔다. 기진맥진해 헉헉 거리며 흐느적흐느적 뛰어오는 막시민은 흡사 기진맥진한 안경낀 '덕 워리어'처럼 보였다. "아씨... 과수원을 가**다고? 진짜 그 할망구 가지가지 하는구만. 미쳤냐?" "막시민.. 혹시 나...소설 Ice Ep 얼음사과 과수원 0 [4]네냐플 ETERNAL‘ELISA 2010.12.29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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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과수원? 포도원이 아니고?" 조슈아는 얼떨떨했다. 다름이 아니고... 포도원의 이장님이 다음주 부터 과수원 이라는 학교로 일행을 전부 전학 시킨다는 티치엘이 한 엉뚱한 말 때문이다. "잠깐. 얘기좀 들어보라니까..? 우리는 과수원으로 전학을 가긴 가는데, 사실은 요즘 과수원에서 무언가가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어...소설 Ice Ep 얼음사과 과수원 [3]네냐플 ETERNAL‘ELISA 2010.12.29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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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 켈스 다시 정리해보면 지금 이 세계에서 어떤 미치광이의 강령술로 이세계[異世界]의 영혼 들 까지 이곳 세계로 빨려들어오고 있다 이 말인가? " 켈스니티는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 그래... 그리고 그 강령술의 힘이 뿜어져 나오는 지점은 노을섬이고... " 조슈아는 뭔가 석연치 않다는 표정으로 말했다.소설 월광[月光]의 무구[畝丘]-16 [1]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0.12.28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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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폰티나 공작의 성 " 공작에게 비취반지 장원에서 왔다고 전해주게 " 히스파니에는 말에서 내리며 성내의 하인에게 지시했다. 하인은 접견실로 가있으라고 말해주었고 히스파니에는 성 2층에있는 접견실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 오, 어서오십시오. 프란츠 폰 아르님 공작님의 숙부 히스파니에 영감님. " 문을열고 들어오는 폰티나 공작은 활짝 웃으며 히소설 월광[月光]의 무구[畝丘]- 14 [1]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0.12.24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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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티컬. 재미없다고들 하셔서요... ㅇ_ㅇ 열심히 그렸는데 재미없다고 하시면 할 수 없죠 ^^ 쓰레기 걸렀습니다. 그리고 쓰레기 거른 기념으로 글 남깁니다. 재미없으면 무플로 응답해주시길. 재미없다는 식의 댓글을 매위에서 걸러낸다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이상 크리티컬 만화 폭파시킨 1인의 사연이었습니다.소설 게시물 삭제했습니다.. [6]네냐플 lAbsoluteZerol 2010.12.23 7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