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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PTER 2 숨어든 그림자 5화 학원 몬스터 출현! "아직도 그 얼음 사과나무 사건을 알아내지 못했다는 건가? 하아... 난 빨리 그 하얀 설인인지 뭐지를 보고 싶단 말일세!" "정말 죄송합니다 교장 선생님.. 하지만 어쩔 수 없잖습니까? 못찾았는데 데려올 수도 없고.." 교장선생님에게 불려간 조슈아는 대낮부터 서로 논란을 빚고
    소설 Ice Ep 얼음사과 과수원5 [2]
    네냐플 ETERNAL‘ELISA 2011.01.18 356
  • 덜컹 하는 인기척에 보리스가 눈을 떴다. 그는 손에 쥐고 있던 검을 들고 문쪽으로 살금살금 다가갔 고 침입자를 향해 검을 내려치려는 순간.. " 자... 잠깐!!! " 보리스가 검을 멈추고 그에게 물었다. " 누구냐 " " 헤헤... 나야 나.. " 침입자는 성냥을 켜 자신의 얼굴을 비추며 말했다. " 조슈아? " " 응 " 보리스는
    소설 [Moonlight of high hill]-24 [2]
    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1.01.17 432
  • 베르디나 아이스 블루아이와 마인드 그린아이를 가진 소녀 얼음을 사용할 줄 알고 다른사람의 속을 꿰뚫어 보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가끔은 상대의 마음을 짐작해내기도 한다. 성격은 매우 부드럽고 착하나 비리를 저지르는 사람을 보고 지나치지 못한다. 더위에는 무지 약하며 싸우는 것을 별로 좋아 하지 않는다. 베나로즈 파이어 레드아이와 예언의 퍼플아이를...
    소설 Ice Ep 얼음사과 과수원 메모리얼 1 [2]
    네냐플 ETERNAL‘ELISA 2011.01.16 547
  • 일행은 정말 피하기 바빴다. 오히려 맨주먹이 도끼를 들기 전보다 센것 같았다. 그 '거구의 여자'는 아드레날린이 폭주해서 그런지 몰라도 그 여자의 주먹에 닿는 물건은 모두 으스러졌다. 심지어는 바위까지.. 막시민은 시퍼래진 얼굴로 여전히 욕을 해 대고 있었다. 하지만 그 욕이 하도 많고 발음도 엉망인 데다가, 하도 빨라서 일행은 도무지 알아먹을 수 없었다. "...
    소설 Ice Ep 얼음사과 과수원4-3 [2]
    네냐플 ETERNAL‘ELISA 2011.01.16 490
  • 그 '거구의 여자'의 이마에는 꼭 터질것 같은 핏줄이 씰룩 거리기까지 했다. 그 엄청난 분위기에 일행은 압도 당했다. "귀찮으니까 전부 덤벼들어!" 말투하며 자세까지 영락없는 무수한 전쟁에서 살아남은 것 같았다. 일행이 아무 말도 하지 않자 기분이 상했는지 그 '거구의 여자'는 곧장 그 벌겋게 가열되어 있는 거대 도끼를 마구 휘두르기 시작했
    소설 Ice Ep 얼음사과 과수원4-2 [2]
    네냐플 ETERNAL‘ELISA 2011.01.16 434
  • 그 거구의 여자는 뿔나팔 소리에 깜짝 놀라 주위를 두리번 거리다가 베르디나가 그 손을 깨물어 간신히 그 거구의 여자의 손에서 벗어났다. 이것도 과연 베르디나가 예상한 것일까? 아무래도 알 수 없지만 이것만은 확실했다. 베르디나를 구출하려면 이 기회 밖에 없다. 조슈아는 ** 것 처럼 곧장 그 거구의 여자에게 돌진했다. 그리고 베르디나의 팔을 붙잡
    소설 Ice Ep 얼음사과 과수원4-1 [2]
    네냐플 ETERNAL‘ELISA 2011.01.10 621
  • " 당신이 이카본? " ' 놀라운가? 나도 놀라워... 켈스 지금 어떻게 된 일이지? ' ' 지금 차원을 넘어 모든 유령을 우리가 살았던 이 세계로 강제로 소환되는 강령술이 발동 되었어 ' 이카본은 무표정으로 말했다. ' 그리고... 몇백년전 진혼된 나까지? ' 켈스니티는 고개를 끄덕였다. ' 응... 필요에 의해 몇백년전에 진혼된 몇몇 영혼까지 ...
    소설 [Moonlight of High hill]-23 [2]
    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1.01.10 540
  • " 아나로즈 ... 안녕 " " 당신은 .... 이.. 이카본? " " .... " " 당신 누구야 이카본은 진혼을.. " " 진혼? 지금 이세계의 안보이는 모든 것들은 모두 엉켜버렸어 ... " " 아..아니야 당신은 이카본이 " " 그래 , 수백년이 흐른 지금은 내가 내가 아닐수도 있어 하지만 수백년
    소설 [Moonlight of high hill] -22 [1]
    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1.01.10 574
  • 4화. 본격적인 위협. 아침부터 티치엘은 과수원 좌측 끝쪽에 있는 과수원 뒷마당에서 풀들을 이리저리 헤집고 다니고 있 었다. 조슈아씨는 뜬금없이 그런걸 왜 물었을까? 갑자기 카리뭉교의 신에대해 물으시구.. 뭔가가 있어.. 티치엘은 열심히 자신의 바구니에 약초를 담으며 중얼 거렸다. 사실 약초를 담는 수보다 중얼거리는 수가 훨씬 더 많았다. "저기 레이.
    소설 Ice Ep 얼음사과 과수원4 [7]
    네냐플 ETERNAL‘ELISA 2011.01.06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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