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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이 짐덩이들 여기까지 데리고 왔다고??? " 막시민은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으로 서 있다가 주저앉으며 " 아이고... " 루시안은 막시민을 보며 말했다. " 우리가 왜 짐덩이야? " " 아.. 그거야 에휴 됬다 됬어 " 막시민은 조슈아를 보며 말했다. " 이제 어디로 갈꺼야 ? " 조슈아는 막시민에게 속삭이듯 말했다. " 음....소설 [Moonlight of high hill]-29 [2]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1.01.24 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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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아이들] 2편-1장 (상황) 어디선가 들려오는 소리.... 정신을 차렸을땐 어떻게된건지 차근차근 기억속을 끄집어낼 필요가있었다.. "이제 정신이드냐?" "여긴 어디야?" "어디긴 어디야? 내집이지...." 곧바로 주위를 살피며 말을 이어갔다. "이것도 집이냐?" 내 눈에들어온건 널부러진옷과 먼지가쌓인 책상 정리가안된 책들... 더이상 말하지않아도 충분히...소설 †"시간의 아이들"† 2편 [3]네냐플 〃슬픔〃 2011.01.23 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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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허름한 낡은집에서 시작되었다.. 창문으로 통해 들어온 바람은 나를휘감아 꿈속에서 헤메고있던 나를깨워준다.. "끄아아아~~.." 다시한번 창문에서 바람이 들어와 나의몸을 휘감는다... "끙응...아무래도 여긴 너무추워서 문제야..." 숨을 크게들이쉬고는 사람다운소리가 울렷다 "꼬르륵...." ".......;" "배가고프네..." 손을 배에쓰다듬으면서 머리...소설 †"시간의 아이들"† 1편 [3]네냐플 〃슬픔〃 2011.01.22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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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엇? 이게 왜이러지? 키가 안움직이네? " " 무슨일인데 그래? " 루시안이 고개를 빼꼼내밀었다. 루크는 약이 오른듯 키를 내려치며 말했다. " 아, 엘베리크영감님이 조작을 해놨군. 켈스, 지금 내 옆에있어? " 켈스니티의 목소리가 들렸다. ' 응 ' 조슈아는 또 다시 물었다. " 이카본은 ? " ' 아나...소설 [Moonlight of high hill]-28 [2]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1.01.22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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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부탁인데요~? " 제니에노르는 호기심 어린 말투로 베르나르를 보며 말했다. " 저... 왕녀님의 친 아버지, 음... 여왕님의 부마를 뵙고 싶습니다. " " 저의 아버지를..요 ? 무슨 이유죠? 혹시... 후훗. " 베르나르는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였다. " 그런 일로 뵙자는것이 아니라.. 아, 여튼 뵐수 있게 해주세요 " " 좋아...소설 [Moonlight of High hill]-27 [2]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1.01.21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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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크의 챕터 0 . Bon Boyage 를 시작… 하려고 했으나 당사자가 귀찮은 관계로 그냥 저기서 끊어버렸음 (허허)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그냥 테일즈위버 일상의 이야기- 분명 난 활동을 하지 않았었는데 밤 11시에 나르비크 중앙에서 갑자기 나를 아는 사람이… (모자이크 안한 자가 주동자다) 랄까 걸걸이 , 날치 ,소설 걸걸이의 일기장 - 쓰기 귀찮으니 그냥 만담으로(50) [3]네냐플 〃일진、〃 2011.01.21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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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진짜 웃기는 놈의 학교네! 어떻게 맨날 이렇게 사건이 끊이질 않냐?" "어쩔 수 없어. 그러니까 롱소드가 우릴 여기로 불러낸 거 아냐." "***. 그 빌어먹을 놈의 롱소드, 롱소드, 롱.소.드! 이젠 그 이름만 들어도 치가 떨린다!" 막시민은 이제 거의 한계인 듯 보였다. 하긴 막시민에겐 그정도 참은 것도 무척 대단한 것 이었다.소설 Ice Ep 얼음사과 과수원5-1 [1]네냐플 ETERNAL‘ELISA 2011.01.19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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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달도 밝다." 딱봐도 건달인 듯한 이 자의 모습속에서는 웃음이 결코 지워지지 않는다. 이런 어린애 같은 모습을 지닌 자가 산스루의 부군이라는 것을 그 누가 믿을 지도 의문이다. 허나.... 이 한가로운 여행자는 자신의 행색도 여의치 않고 겸허히 걸어간다. 마치..... 이 모든 것이 자신이 바래온 길이거나 혹은 일종의 슬픈 마음...소설 한가로운 여행자.네냐플 한가로운삶 2011.01.19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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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흠흠... " " ... " 두 사람은 침묵한체 거리를 걷고있다. 야자수로 우거지고 도시에는 온통 햇빛 덕분인지 황금색 건물 들이 들어서 있었다. " 저... 루크 배고픈데 뭐라도 먹자 " 루크는 고개를 끄덕였다. 둘은 가까운 식당으로 들어가 앉았다. 종업원은 루크와 베르나르를...소설 [Moonlight of high hill]-25 [2]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1.01.19 3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