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Tales Weaver

  • 새소식
    • 공지사항
    • 업데이트
    • 이벤트
    • 개발자 노트
  • 게임소개
    • 게임 소개
    • 캐릭터
    • 가이드북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공략게시판
    • 거래게시판
    • UCC 게시판
    • 랭킹
  • 크리에이터즈
    • 크리에이터 공지
    • 크리에이터 광장
    • 크리에이터 홍보
  • 자료실
    • 다운로드
    • 갤러리
    • 미디어
  • 고객지원
    • 고객지원
    • 운영정책
    • 마이페이지
    • 확률형 아이템
    • 확률형 시스템
    • NEXON NOW
    • 캐릭터명 변경 조회
넥슨 ID 로그인
아이디 찾기 비밀번호 찾기
  • facebook
  • twitter
  • youtube
  • 다음 팬 사이트
  • 넥슨 마켓
  • PC방 혜택
  • 고객센터
  • 버그 신고
  • 자유게시판
  • 공략게시판
  • 거래게시판
  • UCC게시판
  • 랭킹

UCC게시판

  • 전체
  • 베스트
  • 팬아트
  • 스크린샷
  • 소설
  • 카툰
  • 드랍아트
  • BEST
    베스트
    베스트 20주년 예프넨 팬아트 [15]
    네냐플 팅트 2023.07.02 4797
  • BEST
    베스트
    베스트 벤야 [4]
    하이아칸 블루헨 2021.09.28 4324
  • BEST
    베스트
    베스트 리체 [1]
    하이아칸 블루헨 2021.07.12 3851
내가 쓴 글 글쓰기
  • " 그래서 이 짐덩이들 여기까지 데리고 왔다고??? " 막시민은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으로 서 있다가 주저앉으며 " 아이고... " 루시안은 막시민을 보며 말했다. " 우리가 왜 짐덩이야? " " 아.. 그거야 에휴 됬다 됬어 " 막시민은 조슈아를 보며 말했다. " 이제 어디로 갈꺼야 ? " 조슈아는 막시민에게 속삭이듯 말했다. " 음....
    소설 [Moonlight of high hill]-29 [2]
    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1.01.24 671
  • [시간의 아이들] 2편-1장 (상황) 어디선가 들려오는 소리.... 정신을 차렸을땐 어떻게된건지 차근차근 기억속을 끄집어낼 필요가있었다.. "이제 정신이드냐?" "여긴 어디야?" "어디긴 어디야? 내집이지...." 곧바로 주위를 살피며 말을 이어갔다. "이것도 집이냐?" 내 눈에들어온건 널부러진옷과 먼지가쌓인 책상 정리가안된 책들... 더이상 말하지않아도 충분히...
    소설 †"시간의 아이들"† 2편 [3]
    네냐플 〃슬픔〃 2011.01.23 695
  • 이야기는 허름한 낡은집에서 시작되었다.. 창문으로 통해 들어온 바람은 나를휘감아 꿈속에서 헤메고있던 나를깨워준다.. "끄아아아~~.." 다시한번 창문에서 바람이 들어와 나의몸을 휘감는다... "끙응...아무래도 여긴 너무추워서 문제야..." 숨을 크게들이쉬고는 사람다운소리가 울렷다 "꼬르륵...." ".......;" "배가고프네..." 손을 배에쓰다듬으면서 머리...
    소설 †"시간의 아이들"† 1편 [3]
    네냐플 〃슬픔〃 2011.01.22 682
  • " 엇? 이게 왜이러지? 키가 안움직이네? " " 무슨일인데 그래? " 루시안이 고개를 빼꼼내밀었다. 루크는 약이 오른듯 키를 내려치며 말했다. " 아, 엘베리크영감님이 조작을 해놨군. 켈스, 지금 내 옆에있어? " 켈스니티의 목소리가 들렸다. ' 응 ' 조슈아는 또 다시 물었다. " 이카본은 ? " ' 아나...
    소설 [Moonlight of high hill]-28 [2]
    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1.01.22 527
  • " 무슨 부탁인데요~? " 제니에노르는 호기심 어린 말투로 베르나르를 보며 말했다. " 저... 왕녀님의 친 아버지, 음... 여왕님의 부마를 뵙고 싶습니다. " " 저의 아버지를..요 ? 무슨 이유죠? 혹시... 후훗. " 베르나르는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였다. " 그런 일로 뵙자는것이 아니라.. 아, 여튼 뵐수 있게 해주세요 " " 좋아...
    소설 [Moonlight of High hill]-27 [2]
    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1.01.21 557
  • 이자크의 챕터 0 . Bon Boyage 를 시작… 하려고 했으나 당사자가 귀찮은 관계로 그냥 저기서 끊어버렸음 (허허)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그냥 테일즈위버 일상의 이야기- 분명 난 활동을 하지 않았었는데 밤 11시에 나르비크 중앙에서 갑자기 나를 아는 사람이… (모자이크 안한 자가 주동자다) 랄까 걸걸이 , 날치 ,
    소설 걸걸이의 일기장 - 쓰기 귀찮으니 그냥 만담으로(50) [3]
    네냐플 〃일진、〃 2011.01.21 805
  • "여기 진짜 웃기는 놈의 학교네! 어떻게 맨날 이렇게 사건이 끊이질 않냐?" "어쩔 수 없어. 그러니까 롱소드가 우릴 여기로 불러낸 거 아냐." "***. 그 빌어먹을 놈의 롱소드, 롱소드, 롱.소.드! 이젠 그 이름만 들어도 치가 떨린다!" 막시민은 이제 거의 한계인 듯 보였다. 하긴 막시민에겐 그정도 참은 것도 무척 대단한 것 이었다.
    소설 Ice Ep 얼음사과 과수원5-1 [1]
    네냐플 ETERNAL‘ELISA 2011.01.19 468
  • chapter 1. "달도 밝다." 딱봐도 건달인 듯한 이 자의 모습속에서는 웃음이 결코 지워지지 않는다. 이런 어린애 같은 모습을 지닌 자가 산스루의 부군이라는 것을 그 누가 믿을 지도 의문이다. 허나.... 이 한가로운 여행자는 자신의 행색도 여의치 않고 겸허히 걸어간다. 마치..... 이 모든 것이 자신이 바래온 길이거나 혹은 일종의 슬픈 마음...
    소설 한가로운 여행자.
    네냐플 한가로운삶 2011.01.19 456
  • " ... " " ... " " 흠흠... " " ... " 두 사람은 침묵한체 거리를 걷고있다. 야자수로 우거지고 도시에는 온통 햇빛 덕분인지 황금색 건물 들이 들어서 있었다. " 저... 루크 배고픈데 뭐라도 먹자 " 루크는 고개를 끄덕였다. 둘은 가까운 식당으로 들어가 앉았다. 종업원은 루크와 베르나르를...
    소설 [Moonlight of high hill]-25 [2]
    네냐플 유흥의꿈나무 2011.01.19 370
내가 쓴 글 글쓰기
처음 이전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다음 마지막

우측 영역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이전 1/ 다음

새소식

더보기
  • 공지 7/9(목) 넥슨 정기점검 안내
  • 공지 Npay 7% 네이버페이 포인트 적립 이벤트
  • 점검 7/9(목) 정식 서버 정기점검 안내 (오전 8시 ~ 오전 8시 30분)
  • 업데이트 7/9(목) 정식 서버 패치 안내
  • 회사소개
  • 채용안내
  • 이용약관
  • 게임이용등급안내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넥슨PC방
  • 운영정책
  • 확률형 아이템 목록
(주)넥슨코리아 대표이사 강대현·김정욱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56번길 7전화 : 1588-7701팩스 : 0502-258-8322
E-mail :contact-us@nexon.co.kr사업자등록번호 : 220-87-17483호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13-경기성남-1659호사업자정보확인

© NEXON Korea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NEXON k-idea 자율규제인증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