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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허름한 낡은집에서 시작되었다..
창문으로 통해 들어온 바람은 나를휘감아 꿈속에서 헤메고있던 나를깨워준다..
"끄아아아~~.."
다시한번 창문에서 바람이 들어와 나의몸을 휘감는다...
"끙응...아무래도 여긴 너무추워서 문제야..."
숨을 크게들이쉬고는 사람다운소리가 울렷다
"꼬르륵...."
".......;"
"배가고프네..."
손을 배에쓰다듬으면서 머리를 천장에 처올리고 머라 중얼거렸다..
"오늘은 뭐가좋을까?.."
다시한번 배꼽시계가 조용한 낡은집을 울렸다.
"빨리밥을먹지않으면 죽겠다...."
그러고는 아무렇게나 널부러저있는 옷을 몆개 걸치고는 밖으로 향했다..
"오늘은 산나무열매가 좋겠어..."
예상밖이였다.. 물론 춥다는건 알고있었지만 이렇게추울줄은 생각도 못했다.
이곳의 계절은 겨울이 아니였다. 단지 이곳은 원래 추운날뿐이었다.
"후두들... 쳇, 이럴꺼면 옷좀 더입고오는건데..."
그러고는 머리를 숙이고는 한마디더 짤막하게 뱉었다.
"개미가 부럽군..."
그러고는 다시 앞으로 향했다...
한참을가다 어느 허름한집에서 소년의 신음소리가 들려온다..
"끙...!!.으으으윽..."
"....? 이건 무슨소리지?"
조용하게 소리나는쪽으로 발을 옴겼다...
"아..아프단 말이야..!!"
"뭐라고 하는거야? 앙?"
"그냥 넌 닥치고있어!!"
"으아악!"
나무판자사이로 그 장면을 눈으로보았다.
"저..저건 뭐래?"
눈앞에 보인것은 여러명이서 한 소년을 개 패듯이 패고있는 장면이였다.
"죽어! 죽어! 죽어!!!"
떄리고있는 소년들 뒤에서 몆명더 있는지 그뒤에서 죽어 라는 소리가 들려나온다.
그소리에 얘들은 더욱흥분해서는 깔깔웃으면서 한소년을 무참히 짓밟고 있엇다.
"그..그만둬.."
"흥! 머라고하는거야?"
"사..살려줘..부, 부탁이야"
한소년을 여러명이서 그렇게 무참하게 떄리고눞히는 장면은 참으로 가관이였다..
그리고는 여러명의소년뒤에서 덩치크고 키도큰 마치 멧돼지같은 한 소년이 나와 말했다.
"살려달라고?"
그소년은 어느새 얼굴이 피투성이가된 소년앞으로 다가가 멱살을 잡고는 다시한번 말했다.
"살려달라고했냐?"
그러자 신음소리에 가까운 소리로 대답을했다.
"으....으응.."
그러자 그 덩치큰소년은 웃더니 한손으로 그 아이의 얼굴을 강타했다.
그 주먹을 휘둘르는소리는 엄청났다..!! 마치 힘센어른이 주먹을 휘둘른것처럼마냥
빠르고 강한 펀치였다. 그 소년은 날라가 널부러졌다.그리고는 그 덩치큰 소년이 침을 뱉으며
한마디를 던졌다.
"너를 살려주기 귀찮아"
그러고는 서서히 널부러진 소년앞으로 다가간다...
아마 한대라도 더맞았다간 정말 죽을것같았다.그러고는 짤막하게 한마디를 뱉고는
뒤로 달려갔다.
"젠 장,...."
덩치큰소년은 어느새 널부러진 그소년앞까지 왔다.다시 그 소년을 치켜올리더니
두번쨰 공격을 하는순간 뒤에서 어느한 소년이 큰소리로 외쳤다.
"그만둬!!!...,"
소년여러명과 그 덩치큰소년의 모두가 뒤로 돌아봤다.그러고는 소년무리중 한명이나와
말했다.
"꺼 져, 병 신아..."
나는 다시한번 크게 외쳣다...
"그 소년을 놓아줘!!!"
그러자 그 소년이 다시한번 말했다.
"너도 죽고싶냐?"
약간 흠짓놀랐다.. 너무나도 당연하단듯한 표정으로 직설적으로 내 뱉는 말투또한 어이없었다..
그리고는 뒤에서 덩치큰소년이 그소년무리들앞으로 나왔다.
"넌 머하는 새 끼야?"
그러자 나는 곧바로 대답을했다.
"그..., 저기밑에사는 새 끼..."
"푸..풋.."
그러자 앞에있는 수많은 얘들과 덩치큰소년은 깔깔웃었다.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
"왜..왜웃는거야?"
그러자 덩치큰 소년은 이렇게 대답했다.
"그럼 가서 새 끼답게 엄마젖이나 더 먹고올것이지..."
그 덩치큰소년은 그 얘들멋지않게 욕설을 내 뱉었다. 나는 고개를 숙여 가만히 있었다..
그러자 그소년이 이어 말을 계속했다.
"넌 머하는지몰르겠지만 너도 죽어야겠다."
그말에 나는 머리를 앞으로 치켜들고 표정을 싹 바구어 말했다.
"미안,... 부모님은 이제 없어.."
그러자 타닥 하는소리와 함깨 빠른속도로 앞으로 다가왔다. 그 소년은 다가온시간은 그리 길진않았다. 오른속으로 덩치큰 소년의 얼굴을 힘차게 꽃아 넣었다.!! 그러자 덩치큰 소년은 힘없이 뒤로날라가버렸다. 그러고는 그 소년은 주먹을피고 손을 흔들면서 혼자 중얼거렸다.
"건방진 녀석.."
그러고는 곧장 앞에있는 피투성이가된 소년한테 다가갔다.
직접가서 보니..더욱 심한 몰골이었다. 어떻게 아이들이 이렇게 했는지가 더욱 놀라울 따름이었다.
나는 조심스레 말했다.
"괜찮아?"
그 소년에게선 아무대답이 없었다... 나는 그의 한쪽팔을 머리에 걸치고 부축했다.
그러고는 계속말을이어갔다.
"걸을수있겠어?"
역시대답이없었다. 뭐랄까..마치 식물인간처럼 숨만쉬고있는듯했다. 그러고는 조심스레 앞으로
한발짝 내딛었다. 그러자 뒤에서 맨처음에 욕한 소년이 외쳤다.
"너..넌 도대체 누구야!!?"
그러자 그는 잠시가던길을 멈추더니 차가운표정과 날카로운 눈빛으로 대답했다.
"이엔 시아드...."
"머..머라고?"
"내 이름은...이엔 시아드..."
그리고는 조용히 앞으로향해 걸어갔다...
-2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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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슬픔〃2011.01.23테일즈위버하고 크게 관련있는건 아닙니다. 그냥 작가방이길래 생각나는대로 쓴것뿐이죠. -
하이아칸 호타루&2011.01.23이게테일즈위버랑 관련있는 글인가요? -
네냐플 Urika2011.01.23이런거다 직접 생각하시고 하시는건가?? 정말대단하시네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