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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 겨우 도착이다;;" 하루를 꼬박새어 뛰어온 결과 클라드에 도착을 하였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쉬익!' "응??" 뒤에서 무언가의 소리가들리자 카루나가 뒤를 돌아봤다.. 그러나 그곳엔 나무만 있을 뿐이였다.. 그때 레이가 다가와서.. '카루나.. 무슨소리가 들리긴 한거지??' '으..응... 왠지 불길한소설 Episode〃chapter-15- 만남 [1]네냐플 키나라니 2007.06.26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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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를 다끝낸 카루나 일행들.. 그때 카루나는 자고있었으니까 목적지를 몰라서 물어본다.. "우리의 다음 목적지는 어디야??" "클라드야... 그쪽에서 괴질이 돌고있다고해서 가보려구.." 카루나가 물어보자 레이가 대답해줬다.. "자.. 그럼 얼른 챙기고 가자.." 왠지모를 불안감이 있긴했지만 밀라는 활기차게 말을했고.. "네~~" "언능가자고소설 Episode〃chapter-14- 과거 [1]네냐플 키나라니 2007.06.23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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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후.. 내가 너의 10번째 생일때 바쳐진 재물이였던가? 그 아크시엔이라는 여자가 노려보면서 말하였다 "덕분에 난 저주받은아이가 되었다구.." "그게 꼭 내탓은 아니지..." 카루나와 아크시엔은 서로 말다툼을 잠시 벌이고있었다.. 바로그떄 [체술!] "크웃?" 그때 갑자기 아크시엔이 외치더니 카루나의 몸을 움직이지 못하게 만들었다... "소설 Episode〃chapter-13- 봉인해제 [2]네냐플 키나라니 2007.06.19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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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요..시벨린씨.." "카루나...정신이..큭...크억.." 시벨린은 말하려고했으나 상처가 깊어 피만 토하고 쓰러질듯말듯하며 카루나를 보고있었다. '두근!!!두근!!' "크윽...." 갑자기 카루나는 가슴을 움켜쥐더니 이내 쓰러지고 말았다.. 그떄 카루나의 뇌리에서 들려오는 소리.. '나의몸을 모시고왔군... 검은소설 Episode〃chapter-12- 인형사 [2]네냐플 키나라니 2007.06.18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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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루나??" 그들이 보고있는 카루나는 예전과는 달랐다.. 예전에는 따듯하게 느껴지는 웃음이였는데 이번에는 뭐랄까.. 꼭 자신들을 죽인다고나할까?? "어머~ 이스핀~ 이때동안 잘지냈었나요~" "그..그거야뭐.." 카루나가 비꼬는듯이 물어보자 이스핀은 당황하여 대답했다.. 그리고.. "그럼 시작해볼까요?/ 죽음의 파티를.." "뭐라고??"소설 Episode〃chapter-11- 마지막말 [1]네냐플 키나라니 2007.06.10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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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울리는 동굴이 무너질듯한 소리들.. "허억...허억.." "후훗,, 벌써지친건가? 이래서 인간의 몸따위는 필요가 없다고.." "과연그럴까?" "아닛?" 지쳐보이는 이스핀 일행들.. 엔피니온이 그들을 깔보자 레이가 어느세 등껍질 뒤에서 소리쳤다.. [피어싱스러스트!] 순간 엔피니온의 등딱지가 살짝벌어졌다.. 그틈새를 놓칠 나야가 아니다.. "다...소설 Episode〃chapter-10- 미안함 [2]네냐플 키나라니 2007.06.09 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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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산호동굴 "여긴 뭐지??" 산호동굴에 들어오자마자 워프를 당한 이스핀 일행이 동시에 말했다.. "비석.." "응??" 이스핀이 앞에있는 비석을 가리키면서 말했다.. "보자... 이것을 푼사람만이 이 안에 들어갈수있대,," 레이가 예전에 배운 고대언어를 해석하자 모두 생각에 빠졌다.. "내가 말하는 대로만 하면 되니까 잠시만 기다려..소설 Episode〃chapter-9- 위험 [3]네냐플 키나라니 2007.06.01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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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예언자 소굴- "카루나 왔군.. 어떤가 우리와 함께 일하지않겠나?" "조건을 거는건 어때??" "조건??" 여기는 검은예언자들의 소굴 검은색망토에 매의부리처럼생긴 투구를쓰고 카루나를 바라보는6명의 장로처럼보이는 사람과 그양옆으로 매의부리처럼생긴 투구를쓴 기사들이 차례대로 서있었다. "그래 조건.. 내가 너희들을 도와주는대신..." "너희들이라니...소설 Episode〃chapter-8- 과거 [2]네냐플 키나라니 2007.06.01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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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억..허억..." 이스핀에게서 아주작은 하지만 많이 힘겨워하는 숨소리가 들렸다.. "시벨린 정말 이거 니가 이런거야??" "오~ 밀라누님~ 오랜만이군요.. 이것으로 나의 표적이 모두 모였을까요??" "밀라누님;;; 언제들어도 역겨운 목소리군;;" 밀라와 시벨린이 이야기하고있을때 갑자기 살기가 느껴져 시벨린이 뒤를돌아보자.. "드디어생각났군요.소설 Episode〃chapter-7- 이별 [2]네냐플 키나라니 2007.05.30 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