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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예언자 소굴-
"카루나 왔군.. 어떤가 우리와 함께 일하지않겠나?"
"조건을 거는건 어때??"
"조건??"
여기는 검은예언자들의 소굴
검은색망토에 매의부리처럼생긴 투구를쓰고 카루나를 바라보는6명의 장로처럼보이는 사람과
그양옆으로 매의부리처럼생긴 투구를쓴 기사들이 차례대로 서있었다.
"그래 조건.. 내가 너희들을 도와주는대신..."
"너희들이라니!! 이분들은 검은예언자의 그분을 섬기는 아주 위대하신 분이라고!"
"시끄러.. 언젠간 배신하고 너부터 죽여주리?"
"...."
"하여튼 그 조건이란건 뭐지??"
장로옆에 서있던 한 남자와 실랑이를 벌이다가 장로가 뭇자 카루나는
"베르나르 조프레 드 오를란느 왕자를 죽인사람을....."
"오~ 7년전 사라졌던 그 왕자말인가??"
"꾸물거리지 말고 빨리 말해..."
"그래 말해주지.. 기억회생장치로.. 이리오게나.."
그리고 카루나는 그안으로 들어갔다..
"여기에 잠시만 있게나... 그럼 기계가 작동할꺼야.."
"그럼.. 수고해.."
그때 방안에서 수많은 빛이 카루나를 둘러싸면서 갑자기 카루나는 쓰러졌다..
-베르나르 조프레 드 오를란느 왕자가 타고있는 배-
"어서 습격하라!!"
카루나는 눈앞에서 벌어지는 결투를 보았다..
"습격을 막아라 오늘은 베르나르왕자님께는 아주 중요한 날이다!!"
적을 이끄는 사람의모습은 붉은색 장발을 가지고있는 남자 시벨린이였다..
"베르나르왕자님 무서워요,.."
베르나르왕자의 옆에 푸른색눈동자를가진 카루나의 어린시절의 모습이 보였다
"걱정마.. 지켜줄께.. 넌 나처럼 되면 않되니까.."
카루나의 어린시절옆에서는 역시 붉은색의 짧은머리를 가지고있는 예복을 입은 왕자가있었다..
그리고 눈앞에서 펼처지는 결투,...
그리고 왕자가 자신의 눈앞에서 죽는것까지...
그리고 마지막에 왕자가말하기를
"꼭 커서 저남자를 죽여라... 그것이 내가 너에게 원하는것이다..."
그때 갑자기 눈앞의 모습이 사라지면서 갑자기 카루나의 표정이 바뀌었다..
"자.. 카루나.. 어떤가?? 이성으로 자신의 몸을 잡아먹는 쾌감이?"
"물론 좋네.. 하지만 이게 언제까지가는지 궁금하군..후훗.."
벌써 카루나가 사라진지 1달째..
이스핀의 일행은 나르비크 에서 이상한일이 계속있어 조사하러갔더니..
"그러니까..분홍산호도 않나오고... 검은안개섬이라는데는 이상한놈이 나온다 이거야?>?"
"네.. 그렇다네요,. 며칠전 용감한 용사님몇분이 검은안개섬에 다녀오신뒤로는..."
"갔다온 뒤로는??"
막시민이 추측하는듯 안경을 치켜올리면서 말하고 그옆에는 머리가 조금 지저분한 아이가 있었다..
그리고 루시안이 물어보자..
"계속 방안에서만 틀어박혀서 나오려고 하지를 않아요.. 그리고 말하기를.."
"말하기를??"
모두가 그 소년의 말에 눈길이가자 그 소년은 뜸을 들이다가..
"캡틴호크가 다시 되살아났다.. 다시 또가면 내가 죽을지도몰라...이러는거에요.."
"그럼 우리가 그일을 해결하지.. 그럼보수는??"
'퍼억..'
"아야!! 왜때려!!!"
"아직도 보수타령이냐.. 그런거는 쾌스트샵에서 처리하면 되잖아!!"
"아참.. 쾌스트샵에서 이일을 맏을 용사를 찾는다니까 그러면 되겠네요.."
막시민이 또 보수타령하고 그뒤에서 밀라가 튀통수를 때리자 막시민이 화를내고 그소년이 말했다.
"그럼 행운이 있기를 바랄께요.."
그소년이 걱정된듯이 말하자..
"걱정마 우린강하거든~~ 그치 티치엘~??"
"응 우리는 강해`~ 그럼 조금있다봐~~"
루시안과 티치엘이 해맑게 인사한후에 나가자..
"용사님분들에게 축복이 있기를..."
-여관 바다속으로 의 밖-
"자.. 그럼 어떻게 할까??"
"일단은 그 산호부터 해결해야하지 않을까??"
막시민이 이야기하고 보리스가 말하자..
"그럼 두팀으로 나누어서 가자.."
"좋아~~"
"저두 좋아요~~"
"나도찬성.."
"그럼 나도찬성~~"
가장먼저 대답한 루시안과 티치엘을이어 보리스,레이,밀라도 대답했고 막시민도 찬성의 눈치였다..
"이스핀 넌??"
"ㅇ..응??... 그럼 나도.."
"그럼 나누어진거다!! 그럼 조는.."
"잠시만!! 왜 나는 빼는거야!!"
그뒤에서 목소리가 들리자.. 모두 뒤를 돌아봤다..
"겨우 이성을 되찾아서 다행이지.. 그럼 일단 추측부터 하고가자.."
"그러지뭐.."
그리고 30여분뒤..
"좋아1! 그럼 가자~~"
루시안이 들뜨면서 말하자
"어서가요!! 이러다가 보수 놓치겠어요!!"
티치엘이 해맑게 웃으며 달려가자
"이봐 꼬맹이!! 천천히좀가 이철부지야!!"
밀라가 소리치며 따라갔다..
"그럼 행운을 빌께요.."
그뒤로 보리스가 따라갔다..
"자 그럼 우리는 속삭임의 해안으로 가보자.."
"그래.."
-속삭임의 해안-
"여기가 산호동굴인가??"
"그런것같군.. 이근처에있는 신호는 모두 푸른색에 변질이 되어있으니까.."
레이가 신기한듯 물어보자 막시민이 대답했다..
"그럼 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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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드디어 8편끝이네요..
요즘 시험기간이라 그런지 많이 힘들어요..;;
카루나는 지금현재 검은예언자들의 팀이되었고..
모두들 나누어서 챕터2,3을 깨러 가네요
물론 나눈기준은 길드의 소속에 따라서..
챕터2는 섀도우&애쉬 소속과
챕터3은 액시피터 소속이
가게 됩니다 다음편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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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카르티나윈2007.09.26잘봤어요 -
하이아칸 어젯밤둘이서2007.06.01원래 그냥 스쳐보고 갈라고했는데 이거 보고 당장 로그인했다죠. 잘보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