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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를 다끝낸 카루나 일행들.. 그때 카루나는 자고있었으니까 목적지를 몰라서 물어본다..
"우리의 다음 목적지는 어디야??"
"클라드야... 그쪽에서 괴질이 돌고있다고해서 가보려구.."
카루나가 물어보자 레이가 대답해줬다..
"자.. 그럼 얼른 챙기고 가자.."
왠지모를 불안감이 있긴했지만 밀라는 활기차게 말을했고..
"네~~"
"언능가자고!!!"
항상활기찬 애들은 항상 대답도 쾌활하다..
"내가 왜 이런 고생을 해야하는지원.."
막시민이 투덜대자..
"너 돈은모아서 빛은 갚아야지.."
시벨린이 말했고
"뭐라고!! 이자식이!!"
막시민이 화를내자
"자자..이제 그만들 싸우시고 클라드로 돌아가져..."
보리스가 말렸다,..
"자 그럼 출발!!!"
그떄 티치엘이 활기차게 대답을 했다..
클라드를 향해 달려가는 이들에게는 뭔가 불안한 예감이 들기는 했지만...
그래도 무언가를 알아내기위해 달리고 또 달렸다..
어느덧 저녁;;
"하암.. 졸리는데 여기서 야영하고 가요~~"
티치엘이 졸리는듯 하품을하고 말했다..
"맞아 여기서 야영하고가자~~ 그럼 텐트 친다~~"
루시안이 동의하는듯 말하며 바로 텐트를 치기 시작한다..
"그럼 오늘 보초는 누가 설래??"
밀라가 졸리는듯이 말하자
"제가 할꼐요.. 전에 저만 자고있는게 조금 미안해서.."
"정말할수있겠어??"
"네.. 물론이져.. 어서 주무세요.."
"그럼 나먼저 잔다~~"
이스핀이 불안한 기색이였지만 카루나는 괜찮다고하며 막시민은 고맙다는듯 텐트안으로 들어간다..
"그럼 나도 자볼게 카...카..루나.."
"네~ 시벨린씨~~"
시벨린이 카루나라는 이름을 제데로 부르지 못하고 더듬거리면서 말하고 텐트로 들어갔다..
그리고 모두가 잠이 들었다.. 하지만 카루나는 보초를선다고 ** 않았다,, 그떄..
"저...카루나.. 너 우리한테 숨기고 있는거 있지??"
"..답답해,.. 나만 숨기고 사니까.. 그럼 너한테만 말해줄께.."
그때 보리스가 그말을듯고 흠칫하면서 깻지만 레이와 카루나는 전혀 모르는 기색이였다..
"내가 어릴적은......"
그리고 카루나는 이야기를 시작했다..
'난 사실 오르란느사람이야.. 진짜이름은 카루나 아이기나스 드 린제리크...
현제 오를란느 총사령관이자 오를란느국왕페하의 궁정기사지.. 내어릴적은 무지 행복했어..
그일이 있기 전까지는...'
-카루나의 어린시절,,-
"자~~ 카루나 이리오렴~~"
검은색의 컷트머리에 덩치가 우람하고 갑옷을 끼고있는 사람이 카루나를 향해 팔짓을 했다..
"아빠~~ 왜이제와~~ 심심해죽는줄 알았단말이야,.,"
카루나는 앙탈부리면서 말했고 거기에 카루나의 아빠는 허허 웃기만 했다...
'그때가 행복했었어.. 하지만 그 행복도 오래가지는 못했지.. 그때 이야기를 해줄까?..'
'똑똑'
문밖에서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네~~ 누구세요?>?"
카루나가 대답하며 문을열어주자..
"카루나 아이기나스 드 린제리크.. 널죽이기는 그렇지만 죽이라는 페하의 명령이시다.."
"네??"
갑자기 이상한 소식에 카루나는 놀라기만 했고 카루나의 아버지는 깜짝놀란듯이 손을저으며..
"죽일려면 나를 죽이시오.. 왜 죄없는 아이.."
"그대는 시끄럽다!!! 이아이가태어난후 바람의 신전에 사제가 사라진것도 모르나!!"
"카루나 너는 따라 나오거라.. 확실하게 죽여야지 사제가 돌아올것이다.."
"시..싫어요!!"
그때 카루나가 소리를 치자 엄청난 광풍이일더니 카루나와 카루나의아버지를 감싸고
다시사라졌다..
"역시 곱게 죽기는 글럿군... 여봐라.. 카루나를 보는대로 화살로쏴죽이던지 하여튼 죽여라.."
"네!"
그리고 그 병사들은 일제히 대답하고 흩어졌다...
'휘우우웅..'
그때 광풍이 멈추고 요정의 언덕이라고 불리우는곳에 카루나와 아버지가 서있었다..
"아빠.. 나 이제 죽는거야??"
"무슨소리.. 넌 않죽어 아니 못죽어.. 내가 지켜줄께.. 너희엄만지키지 못했지만 너만은...너만은.."
카루나의 아버지는 눈물을 흘렸다... 바로그때!!!
"저기에 있다.. 화살을 쏴라!!"
그렇게 외치는 한 병사가 있었고 그때 어느한 병사가 화살을 날렸다..
"않되!!!"
그때 카루나의 아버지가 자신의 딸을 감싸고,.. 화살이 카루나의 아버지의 가슴 정 중앙을 뚫었다..
"아빠!!!!"
더이상 숨을 쉬지 않았다... 그져 카루나를 안고있을뿐.. 카루나는 잠시 가만히있더니..
"나쁜사람들.. 우리아빠를.. 우리아빠를..우리아빠를!!!!!!!!!"
그떄 카루나가 소리를 치자 엄청난 먹구름이 밀려들더니 병사들을 일제히 감싸고..
"죽어버려.."
그때 오싹한 느낌이들자 갑자기 벼락이 떨어저 병사들은 일제히 중상을 입었다.. 그떄..
"자...카루나... 이제그만두렴.."
그때 붉은색 머릿결의 한 남자가 말하였다,..
'바로 그분이 내가 말하는 사람이야.. 베르나르 조프레 드 오를란느 왕자님..'
"그랬구나.."
"그래서 그후 나는 왕자님의 대우로 편히살게되었지만 그것도 오래못가 왕자님도 죽고해서.."
"난 오를란느의 배신자가낳은 어둠과 저주의 아이라고 불리게 된거야.."
바로그때 텐트안에서 부스럭하는 소리가 들렸다..
'!!!이런...들킨건가??'
그건 다름아닌 보리스였다... 그런데
"보리스씨는 않자시고 제예기를 들으신건가요??"
카루나가 말했다.,.. 보리스는 놀란듯하지만 아무말을 하지 않았다.
어느덧 아침이 되고 그 저녁에 카루나와 레이 그리고 자는척하는 보리스와 약속을했다..
아무한테도 카루나의 과거를 말하지 말라고..
그리고 그들은 출발했다.. 클라드를 향하여~~
'샤를로트공주님.. 그럼 다음에 뵙지요..'
저만치 떨어진 나무에 숨어있는사람이 혼잔말을하며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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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 겨우다썼네요..
다음주목금토가 제 시험당일이에요~~
힘을 불어넣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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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카르티나윈2007.09.26카루나 죄책감에 시달리는 겁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