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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루나??"
그들이 보고있는 카루나는 예전과는 달랐다..
예전에는 따듯하게 느껴지는 웃음이였는데 이번에는 뭐랄까.. 꼭 자신들을 죽인다고나할까??
"어머~ 이스핀~ 이때동안 잘지냈었나요~"
"그..그거야뭐.."
카루나가 비꼬는듯이 물어보자 이스핀은 당황하여 대답했다.. 그리고..
"그럼 시작해볼까요?/ 죽음의 파티를.."
"뭐라고??"
죽음의 파티를 시작한다는말과함께 밀라가 발끈하며 소리치고 채찍을들고 공격을 하였다..
[댄싱 바이퍼!]
"어디를 휘두르시는건가요??"
"아..아니.."
그녀는 방금서있던자리가아닌 밀라의 바로뒤에서 공격태세를 하였다..
"자 그럼 이번엔 제차례인가요??"
"크웃.."
그때 마침 바람이 세게불어와 카루나의 머리결이 휘날리자 갑자기 섬뜩해지더니..
"바람이여.. 뭐든지 날려보내어라!!"
카루나의 외침과함께 엄청난 비바람이 몰아치더니 일제히 이스핀일행들을향해 쇄도했다..
"모두들 이리 모여!!"
"잠시만.."
클레이 아머를 치려고 모이라고하는 보리스와는달리 시벨린은 잠시만이라고하였다..
"시벨린 설마.. 네가 카루나를 진정시키려는거야??"
"애초부터 내가 시작한 일이였잖아.. 어쩔수없지.. 그럼 동료를 부탁한다.."
"헉헉...여기서 폼잡기는... 다치지나 말고 와라.."
보리스와 시벨린이 이야기를 대충 끝내자 상처가깊어 아직 아물지않은 막시민이 말하였다.. 그리고
"걱정마라... 적어도 너만큼은 되지 않을테니.."
"그리고.."
"그리고??"
시벨린이 말을 끝내지못하자.. 모두들 궁금한듯이 입을모아 대답하였고..그러자 시벨린은..
"카루나가 말하는 그분이라는 사람이 전해달라는 말이 있었거든.."
"그럼 빨리다녀와.."
"걱정마..."
모두들 걱정하는 눈치였고.. 이스핀이 제일 걱정이였다..
"거기서 만담을 벌이시나~~"
카루나가 여유있는 목소리로 말하자 카루나의 목소리가 들린곳을 보자..
"모두들 빨리모여!!!"
보리스의 안색이 햐얘지면서 빨리모이라고 재촉을하였다.. 수게열은 어느정도 알고있기에..
"어머나~ 보리스씨는 잘아시나보네~~ 그럼 가볼까??"
카루나의 주위에는 작은 얼음조각이 끝없이 만들어 지고 있었다..
[극소,아이시클 레인!]
카루나가 그렇게 외치자 자신들을 둘러싸고있던 얼음조각들이 일제히 날라갔다..
"그렇게는 않될껄!"
[흥룡등천!]
시벨린이 그렇게 외치자 붉은색깔의 용이 열기를 띄면서 카루나를향해 날라갔다.. 그러나..
"어딜보시는건가요/? 처음부터 그렇게 큰 기술을쓰시고.."
"크윽.."
그때 카루나는 한손을 동그랗게 모으더니 여러개의 작은 칼을 만들었다..
"이걸로 끝나면 재미없잖아요??"
[수리검!]
카루나는 그 검들을 자신의 앞에 뜨게하더니 일제히 날려보냈다..
"크웃.."
시벨린은 그것을 맞지는 않았지만 자신을 스쳐갔기때문에 괴로웠다..
"이제 눈치채셨나? 나의 수리검의 효과를.."
"내가 이딴 저주효과에 물러..크윽..."
시벨린은 움직일때마다 움찔거리더니 이내 쓰러졌다..
그때 얼음조각이 시벨린을 향해 날라가 그것을 막지못하고 거의다맞아서 거의 죽을사람처럼 보였다..
"자 이제 시작이.."
'...해...'
이제 시작이라 말하려고 하자 자신의 뇌리에서 어떤 자그마한 소리가들렸다..
"크윽.. 이건또 무슨소리야!!!"
'그만해!!! 이제 그만!! 내가 아무리 시벨린씨를 원망한다고해도.. 이제그만!!!'
"조용히해!!! 이것은 너이자 나의 의견이야!! 나는너고 너는나라고!!"
자신의 뇌리에서 들리우는 소리는 바로 카루나 자신이였다..
"허억..허억..."
"시벨린 난 당신때문에 그분을잃고 나라에서 버림받을뻔했어... 그것을생각하면..."
"미안하다고..."
"!!!!"
카루나는 깜짝놀랬다.. 시벨린이 전하려는말은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말이기 때문이다..
"하아..하아.. 이제 전해줘도되겟지.. 그사람의 마지막말을..."
"난 그런거... 그런거... 그런거..."
"미안하다고.. 지켜주지못해서.. 그리고 이사람.. 뭐..지금은 나지만 이사람을 용서해주라고"
"니가 살려고 하는 말을 들을것..."
"너는 나처럼 되지말고... 나보다더 행복하게 살라고... 이렇게 전해달라더군.."
"...."
그때 카루나에게는 확실히 변화가 있었다,,
자신이 날렸던 아이시클레인이 점점 멈추고 비바람으로 변하여 카루나에게 불었고
점점 물이닿이자 검은 머릿결과 붉은색눈동자와 남색눈동자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너.. 눈..."
시벨린은 움직이지 않는몸을 억지로 일으키려고하자..
"미안..해요... 시벨린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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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것까지~~
그럼저금있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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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카르티나윈2007.09.26카루나 이중인격인겁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