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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 겨우 도착이다;;"
하루를 꼬박새어 뛰어온 결과 클라드에 도착을 하였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쉬익!'
"응??"
뒤에서 무언가의 소리가들리자 카루나가 뒤를 돌아봤다.. 그러나 그곳엔 나무만 있을 뿐이였다..
그때 레이가 다가와서..
'카루나.. 무슨소리가 들리긴 한거지??'
'으..응... 왠지 불길한걸..'
레이와함께 귓속말을하면서 카루나는 팔찌2개를 꺼내었다..
'이거 하나는 너끼고 하나는 보리스씨주면 되..'
'이건....'
"야!! 너희들 빨리않와!!!"
레이가 물을려고할때.. 막시민이 신경질적으로 소리를 쳤다..
"알았어!!!"
'자세한건 나중에 물어볼께..'
레이가 대답을하고 카루나에게 소곤소곤말한뒤 다시 뛰어갔다..
"겨우 도착했네.. 괴질이돌아도... 왠지 평화로운곳인것 같아.."
'아직까지는 아닌것같은데요?'
그때 들려오는 목소리에 목줄기가 섬뜻했다... 그리고는 모두 전투테세를 취한뒤
주변을둘러보니까 아무것도없어 무기를 거두었다.. 바로그때..
'표적은 샤를로트공주.. 이제 니사명도 다한것이다.. 죽어라~~~!!!!'
그때 카루나가 지켜보던 나무에서 수리검이 4개정도날라와 이스핀을 향해 쇄도했다..
"이스핀 위험해!!!"
[수리검!]
그때 날라오던 수리검은 그것을 받고 소멸하였다..
"카...카루나.. 왜..그래.."
갑자기 이스핀을 밀치는 바람에 이스핀이 넘어저 그상황을 못봤다..
'이거 아무래도 불길한걸.. 이정도의마력이면.. 그사람인가..'
"동료가 하나더 늘었군요.. 샤를로트 비에트리스 드 오를라느 공주님.."
'!!!!!'
다들 알고있는눈치였지만 카루나는 몰랐다.. 더욱이 친하게지내던 이스핀이 공주라는것을...
그때 카루나는 재빨리 모습을 알아채기전에 후드를 썼다..
"당신은 모습을 잘 보이게하지않나보내요.."
"그건 알필요 없잖아요.."
그때 카루나의주위로 거대한 마법진이 그려지더니 다른곳으로이동하였다..
"거대 텔레포트라.. 신기한 기술이군.."
그곳은 바로 카루나가 이스핀과 나르비크에서 오던 사냥터였다..
"그럼 내이름을 소개할까.. 내이름은.."
"카밀 블랑쉐 드 프레넬.. 프레넬 백작가문의 맏형께서 어쩐일이지?"
"당연히 저의 목적은 당신아닌가요?? 샤를로트 공.주.님"
'!!!이스핀이... 정말로.. 샤를로트 공주님이야?? 내가 그토록따르던분의 동생이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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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다썻네요..
그럼 다음에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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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카르티나윈2007.09.26카밀 아무래도 이스핀하고 카루나하고 착각한것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