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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억..허억..."
이스핀에게서 아주작은 하지만 많이 힘겨워하는 숨소리가 들렸다..
"시벨린 정말 이거 니가 이런거야??"
"오~ 밀라누님~ 오랜만이군요.. 이것으로 나의 표적이 모두 모였을까요??"
"밀라누님;;; 언제들어도 역겨운 목소리군;;"
밀라와 시벨린이 이야기하고있을때 갑자기 살기가 느껴져 시벨린이 뒤를돌아보자..
"드디어생각났군요.. 당신이 나의 그분을 죽였다는것을.."
"그리고 그분의 뜻에따라 당신을 죽이겠습니다..."
"??,,,크윽..."
갑자기 들려오는 목소리에 놀라 뒤를 돌아보니 카루나가 언제만들었는지 작은칼을4개날렸고
그겟이 시벨린의 양어께와 허벅지쪽을지났지만 꽤나 출혈양이 많았다..
그리고 시벨린이 풀썩주저앉자..
"넌 누구지??.,.,.시벨린이 적이든간에.. 시벨린은 우리의 동료야 죽이는건 용서치않겠어.."
시벨린을 공격한 카루나에게 밀라가 경고하자..
"시벨린의 옛동료? 그럼 이스핀의 동료?"
"이스핀?? 으응 그럴수도있지;;"
"그럼 우리끼리는 싸울 필요는 없겠네요.."
그리고 이스핀에게 다가가자 밀라가 당황했다..
'뭐 저런 꼬맹이가 다있냐;; 정말 밥맛이군.. 꼬맹이보다 나을진 모르겠지만..'
밀라가 속으로 생각하며 가자 루시안이
"밀라누나 뭐생각하는거야??"
"응?? 아무것도 아냐..;;"
그리고 이스핀의 상태가 조금 나아보이자 모두들 안심하고 막시민을 치료했다..
그떄 이스핀의 의식이 돌아오고 시벨린의 모습을보자..
"카루나.. 네가 저런거야??"
"응.. 나의 그분을 죽인사람이 저사람이거든.."
"너의 그분이든 뭐든 너무심하잖아!! 시벨린은 아무잘못도 않했..."
"시끄러워!! 그럴꺼면..참 너희들은 내진짜모습을 봤지.. 그럼 내가 너희들을 떠날 이유는 되겠군.."
"뭐??"
"떠나겠다고 너희들을..."
카루나의 결정에 의해 이스핀은 멍한 눈치였고 그때 시벨린을 향해달려가자..
'쉬익'
이스핀이 카루나가 시벨린을 죽이려하는것같자 자신이 옛날에쓰던 세검을 던졌다..
"시벨린을 해칠꺼면 가버려.. 시벨린씨는 아무잘못없다고!!"
'누군가를 위해 화내는것도 비슷해 하지만.. 난 그분도 지키지 못했는걸..'
"그럼 가도되겠네.."
"뭐??"
"큭..장난하냐..허억.;;"
이스핀과 카루나가 서로 다툴때 막시민이 다친상처를 움켜쥐고 말했다..
"가만히있어요 막시민.."
티치엘이 치료하면서 살짝 찌푸둥하게 말했다..
"허억..허억.. 친구가 장난이냐?? 우정이 장난이야?? 니가 우리를 쉽게생각했다면 당장..."
"당장??"
막시민이 말하다가 뜸들이자 모두가 의하한듯 말했다 그리고 막시민의 결정타
"우리들을떠나라.. 너같은것은 원래부터 필요없었다.."
이스핀은 살짝 울고있었다.. 설마 카루나가 우리를 떠나겠냐면서..하지만 카루나는
"그럼 가지.."
"뭐?? 이스핀을두고간다고??"
"그럼 바이~"
자신의 짐을 챙기고 시벨린에게 무언가를 속삭이더니 동굴을 나가 갑자기 사라졌다..
"허억...허억.."
"시벨린씨!!"
이스핀이 시벨린의 숨소리를 듣고 달려가자 시벨린은 의식을 차린듯..
"검은 예언자녀석들.. 기억변화장치를 이용한건가..허억.."
그리고 이렇게 말하고 쓰러지자..
"검은예언자라면 탄생석과 아티팩트를 이용해서 에델의 기억을 푸려고 하는 자들??"
보리스가 의아한듯 말하자 루시안이 다시물어봤다..
"그들이 우리들을 죽이려고도 하잖아..
"그래...그리고 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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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험기간에 들어가서 조금 힘드네요..
그리고 유일하게 댓글을 달아주시는
어젯밤둘이서님 ㄳ
- 전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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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카르티나윈2007.09.26카루나 불쌍해요... -
하이아칸 어젯밤둘이서2007.05.31아...아뇨, ㄳ라뇨 ;; 게시물을 재미있게 보고 나면 꼭 차려야할 네티켓을 지킨것 뿐인데요;; 으음, 역시 이번것도... 카루나, 카루나아~ 떠나지마아~ (←퍽퍽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