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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엘
소설

Episode〃chapter-12- 인형사

네냐플 키나라니 2007-06-18 16:44 461
키나라니님의 작성글 2 신고

"미안해요..시벨린씨.."

 

"카루나...정신이..큭...크억.."

 

시벨린은 말하려고했으나 상처가 깊어 피만 토하고 쓰러질듯말듯하며 카루나를 보고있었다.

 

'두근!!!두근!!'

 

"크윽...."

 

갑자기 카루나는 가슴을 움켜쥐더니 이내 쓰러지고 말았다..

 

그떄 카루나의 뇌리에서 들려오는 소리..

 

'나의몸을 모시고왔군... 검은예언자들 실력하난 좋은걸.. 영원히 봉인됬던 내 몸을 찾아오다니,..'

 

"모....몸이라구...크윽...!!"

 

카루나는 정신은 있지만 거의 죽어가는 사람처럼 움직이지 못했다..

 

"방금전엔 무슨일이 있었던거지??"

 

티치엘의 레지스트실드와 보리스의 클레이 아머속에 숨어있는 동료들이 말하였다..

 

막시민은 치료는 되었지만 피곤한듯 잠시 눈을 감고있엇고 이스핀은 그것을 지켜볼 뿐이였다....

 

근데 갑자기 레지스트실드안에서 들리우던 얼음조각의 소리가 점점 사라졌다...

 

티치엘과 보리스는 서로 방어벽을 풀고 동료들을 잠시 실드 밖으로보내었는데..

 

"..카...카루나!!!!!"

 

쓰러저있는 시벨린과 죽은듯이 쓰러져있는 카루나를 보고 이스핀은 깜짝놀라 소리쳤다..

 

'드디어 재물이 도착했군..'

 

"무,..무슨....크억..."

 

그때 검은옷을 입은 남자들이 와서는 어떤 축 늘어진 사람을 데리고왔다..

 

'쿵쾅!!!!'

 

"크윽!!!!...크아아아~~!!!!!!"

 

그때 카루나가 괴로워 소리치는소리에 모두들 귀를 막아야했다

 

얼마지나지않아 카루나는 멍하게 서있으면서 눈동자에 초점이 없더니 다시생기면서..

 

"허억,..허억... 봉인을..푼건가??"

 

그녀와 친구들눈에보이는것은..!!!

 

악마처럼보이는 사악한 웃음에 진보라머릿결에 검은색 눈동자가 있었다..

 

복장은 온몸에 암흑을 도배한듯한 보라색이였다..

 

"어둠의 인형술사 아크시엔.. 고귀한분께서 납시었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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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시험기간이라 테위도 잠시 끝고있고

 

소설도 몇주나 밀렸네요..

 

그동안 죄송했고 틈틈히시간짜서 들어올께요~~`

전체 댓글 :
2
  • 이스핀
    네냐플 카르티나윈
    2007.09.26
    기대할게요
  • 막시민
    하이아칸 샴포니막군
    2007.06.19
    최근에 엮어서 재밌게 보구 있습니다^^ 앞으로 좋은 글 많이 남겨주세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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