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게시판
끝없이 울리는 동굴이 무너질듯한 소리들..
"허억...허억.."
"후훗,, 벌써지친건가? 이래서 인간의 몸따위는 필요가 없다고.."
"과연그럴까?"
"아닛?"
지쳐보이는 이스핀 일행들.. 엔피니온이 그들을 깔보자 레이가 어느세 등껍질 뒤에서 소리쳤다..
[피어싱스러스트!]
순간 엔피니온의 등딱지가 살짝벌어졌다.. 그틈새를 놓칠 나야가 아니다..
"다시한번!"
[심!]
그러자 그녀의 가슴속에서 4개의 수리검이 나와 엔피니온의 상처로 향하였다//
"내가 가만히 있을줄 아나.."
갑자기 살기가 느껴지는 말투..
[운석탄!]
이렇게 외치자 자신의 앞에 각자 1개씩의 커다란 종유석이 떨어지고 있었다...
"이것쯤이야~"
"너무쉽군"
"하앗!"
"..."
시벨린,막시민,레이는 당연하다는듯이 달려가서..
[연!]
[연!]
[연!]
하고 외치자 서로의 검날이 종유석을 산산조각을 냈었다..
'내가 그때 카루나를 보내지 않았다면 이렇게 힘들었을까??'
이스핀은 자기 스스로 따른생각을 한다고 막시민이 외치는 소리를 못들었다..
그리고 뒤에서 들려오는 레이의 목소리
"위험해!! 이스핀!!!"
"까악!!!"
레이가 소리치차 이스핀은 그때서야 알아챘는지 눈을꼭감았고
눈을 꼭 감은 그녀를 안고 종유석이 떨저지자 저만치 밀려났다.. 그리고 이스핀이 눈을 떳을땐.
"허억...허억..쿨럭.."
어슴푸레 보이는 눈에 한줌의 피가보였다 그리고 그 형태가 뚜렸해지자 이스핀은 울면서..
"막시민!!!"
-검은안개섬-
"하핫!! 이거 점점 재미있어진는데??"
"캡틴호그라...같은 해적선장으로 싸워보자구!"
캡틴호그와 밀라만 들떠서 서로 싸우고있는사이 보리스와 루시안은
"루시안 왼쪽!!"
"알았어!!"
[연!]
[연!]
서로 동시에 연을 외쳤다.. 그리고 티치엘은 뒤에서 보조를해주었다..
"여기서 한눈팔면않되지.."
밀라는 보리스와 루시안이 마련해준 기회를 놓치지않았다.. 그리고
[카드스프레이!]
철로된 카드를 꺼내더니 2개정도 던저 하나는 피하고 하나는 맞았다..
"크윽.. 여기서 완전히 쓰기는 싫었는데.."
"뭐를??"
"후후... 하늘에서 떨어지는 운석이여 불로변하여 폭탄이되어라 울리우라!! 폭탄의 기합이여!!"
알수없는 말을 해대자 이상한듯이 처다보았지만.. 그때는 이미 늦었다고나할까??
[폭탄의 기합!]
그의 소리와함께 자신은 보호하고 있지 않은 티치엘을 향해 날라갔다..
"까아악!!!"
"위험해 꼬맹아!!!"
그리고 아픔이 느껴지지않아 눈을떠보니 루시안이 그녀를 감싸고있었다..
"허억허억..크윽.. 난 아무것도 않하고 가면 심심하는/..데..."
'털썩'
"루시안!!!"
지금 현재 같은처지에 놓인 이스핀과 티치엘.. 그녀들은 분노에 가득차있었다..
그리고 그녀들이 똑같이 말하기를..
"이렇게 도움만 주고 가면 내가 어떻게되냐고... 내가 도움만받은 여자가되지.."
"이게 무슨동료야...흑.. 이젠 아무도 내앞에서 떠나지마!!!"
"복수하겠어..."
그리고 이스핀은 세검을 티치엘은 지팡이를 꺼내더니..
[날카로운 검날....]
엔피니온은 뒤에서 들려오는 살기에 가득찬 목소리에 놀라 뒤돌아보니 이스핀이 서있었다..
[카운트 스피어!]
"쿠어억!!"
"아직 않끊났어!!"
"이게 마지막일꺼다.."
"안되.. 목숨. 목숨만은..!!!"
[살!]
그러자 그녀의 무기 주이에 한줄기에 빛이 모이더니 레이가 낸 상처를 통해
등껍질을 반조각내고.. 이내 앤피니온은 쓰러졌다.. 그리고 갑자기 돌아오더니..
"흑..의...검..사.. 그를..죽여줘....그가....날...이렇게...만들..었..다....."
이말을 남기고 엔피니온은 죽었다.. 그근처에가보니 탄생석이 역시나 떨어져 있었다..
"막시민!! 괜찮아!!??"
-검은안개섬-
"하하!! 너같이 어린 아이가??"
티치엘의 말에 비웃던 캡틴호그는 갑자기 땅밑이 흔들리는것을 보고 매우 놀랬다..
[무엇이든지 부숴버리는 칼날.]
[브레이크 아머!]
그러자 밑에서 이상한 고대문자가 적힌것이 올라오더니 캡틴호그의 배에 명중하고 이내 사라졌다..
"하아..내가 이런 꼬맹이한테 지다니.. 하지만 고맙네.. 언젠간 이렇게 편하게 올라가고싶거든.."
마지막말을마치고 캡틴호그도 죽었다.. 그리고 그들은 또다시 탄생석을줍고
루시안을 향해 뛰어가는 티치엘을 잠시 데리고가서 보물을 챙기고 배안에서 치료를 했다...
-속삭임의해안-
"헉헉..."
"막시민..미안해!! 내가..그때내가....흐윽..."
그때 막시민은 이스핀의 베레모를 쓰다듬기보나든 누르면서..
"바보야.. 너만..헉..너만 죄책하지 말랬지...허억... 너만 그렇면.. 헉.. 우리만...힘들어..."
막시민은 힘들다는듯이 헉헉거리자 이스핀은 가면갈수록 초조해졌다..
"어??저기 레이~~이스핀~~시벨린~~"
저멀리서 오는 배안에 완쾌가된 루시안이있고 얼굴이 약간 창백해진 티치엘이 서있었다..
그리고 그들이 해안으로 내려 그들에가 다가가자..
"자그럼.. 시작해볼까요?? 여러분이 모인기념으로... 죽음의..파티를..."
이목소리는 매우 친숙한 목소리였다.. 그것을 알아듯는 레이는 이내..
"카루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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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ㅅ하게 됬어요..
요즘시험기간이라 공부는 못하겠고.. 소설도 못쓰겠고..
내일은 한창동안 들어와있을꺼니까요
오를란느 사람들은 볼수있을까요??
그럼 내일 봐요~~
참 드디어 카루나의 악역 등장이네요..
다음화는 대체로.
서로의 싸움이 되고 카루나가 극소 아이시클레인을날려
티치엘의 레지스트실드와함께 보리스의 클레이아머로 막아놓지만.
시벨린과 이스핀은 그대로 나두어지는데
시벨린과 카루나가 무지싸워서 죽어가는 시벨린이 마지막말을 남겨주고 떠냐려한다..
뭐 대충 이런이야기??..
그럼내일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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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카르티나윈2007.09.26카루나 결국 적이되어버렸군요... -
하이아칸 어젯밤둘이서2007.06.09!!! 드디어 나왔군아!! 와아아아~.... [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