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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후.. 내가 너의 10번째 생일때 바쳐진 재물이였던가?
그 아크시엔이라는 여자가 노려보면서 말하였다
"덕분에 난 저주받은아이가 되었다구.."
"그게 꼭 내탓은 아니지..."
카루나와 아크시엔은 서로 말다툼을 잠시 벌이고있었다.. 바로그떄
[체술!]
"크웃?"
그때 갑자기 아크시엔이 외치더니 카루나의 몸을 움직이지 못하게 만들었다...
"그럼 나의인형으로 너의 친구들을 죽여볼까??"
"무..뭐라고??"
"우리가 그렇게 쉽게 보이나??"
그때 갑자기 아크시엔의 뒤에서 목소리가 들렸다.. 그건바로 다름아닌 막시민과 레이였다..
[참!]
[피어싱 스러스트!]
"크윽..."
"카,..카루나??"
스킬의 화려한(?) 임팩트가 사라지자 그앞에있는것은 어떤것으로 잡혀있는 카루나였다..
"그럼 나의 살아있는 인형님~ 그럼 저자들을 처치해볼까요??"
"...누구 마음대로..."
"이게 아직도 정신 못차렸,..."
아크시엔이 부드럽게말하자 카루나가 차갑게말했고 거기에 아크시엔이 발끈하여 때리려고하자..
[이그니션!]
'쿠웅!!'
그때 카루나의 손목쪽에있는어떤것이 타더니 카루나는 빠져나올수 있었다..
"역시 눈치챈건가? 체술의 비밀을.."
"체술이라고 해봤자 인형사는 실로 인형을 움직이는것.."
"어이;; 우리가 있다는것을 잊지 말라고.."
그때 뒤에서들린목소리는 막시민이였다..
"너한테 쌓인 원한은 많지만... 그래도 동료니까... 너와 함께하는 동료니까 도와주는거다.."
"막시민..."
막시민의 성격과는 반대로 따듯한 말을해주자 카루나는 놀란듯이 말했고..
"그쪽에 신경쓸떼가 아닌것 같은데??"
"뭐..야??"
'뭐지.. 뭔가 불길한..'
"!!!!"
그들이 뒤를 돌아봤을때는 각자 상쳐를입어 쓰러져있는 일행과 잠시 기절한 티치엘이 있었다,.
"막시민 넌 얘들을 지켜.."
"날 무시.."
[텔레포트!]
그때 갑자기 막시민과 카루나의 발밑에서 빛이나더니 금방 사라지고 티치엘의 옆에 서있게됬다..
"티치엘~~ 티치엘!! 일어나요!!"
"우웅... 히익!~! 이거.. 어떻게 된거에요.??"
"막시민을 치료한다고 피곤했겠지만 부탁하나할께요.."
그리고 막시민과 티치엘에게 귓속말을 전하고 다시 아크시엔에게 갔다..
"내가 그렇게 나둘줄 알고!!"
"하앗!!"
[체술!]
[이그니션!]
그때 아크시엔이 하는 기술을 계속 되받아치는 카루나...
"그럼 진짜로 시작해볼까??"
"좋아 정령술사로서.. 너를 죽이겠다 아크시엔.."
[어둠속에 갇힌 어둠의 인형이여..]
[오라 나의정령 바람의 정령]
[이곳에 나타나 앞에있는 어리석은 인간에게 죽음을..]
[인형사의 힘을 봉인하고 다신 부활할수 없는곳으로 보내어라]
서로 주문을 받고 외우며 말하고 있을때였다,. 갑자기 아크시엔에게는 검은 오로라가
카루나에게는 연초록빛 바람이 일기 시작하더니..
점점 그형태가 만들어지고 있었다,,
[가라! 나의 인형이여 어둠의 스크래치!]
[가라! 나의 정령 실프 토네이도!]
그떄 푸른빛정령과 검은빛 회오리가 부딧히더니 끝내 사라졌다..
"헉..헉,..헉.."
카루나는 지친듯이 보였다 그에 비해 아크시엔은 멀쩡하였다
그때 갑자기..
[봉인해제 1분]
[내몸에 봉인된 정령의 힘을 꺼내어]
[나의 온힘을 잠시 사용할지어니!]
[요정의 봉인 해제!!]
그떄 카루나의 주위에 바람이 힘차게불더니 끝내 바람이 그쳤고
그때 티치엘과 막시민은 보호당하고있어 아무것도 ** 못했지만..
그때 레이가 점점 정신을 차려가면서 눈을떳을때는 카루나의 모습이 조금 다르게보였다./..
초록빛의 옷을입고 날개를 달고있는 카루나의 모습이였다..
"아,....아...'"
레이는 말하고싶었으나 완쾌가 않되어 말을 못하고 눈만 놀랄 따름이였다..
"최후의 힘을쓴건가?? 그럼 나도 써볼까?"
[오라 나의 암흑의 정령이여!!]
[저 어리석은 인간을 퇴치하고 이세계에 멸망을!]
[다크 토네이도 스크레치!!]
"누구..마음대로.."
카루나가입을열었을때는 바로 위에있었다..
[오라 나의 극대 바람의정령이여]
[정령의 용을소환하여 저자를 죽이어라]
[극대!.실피드 랜스!]
그때 엄청난 굉음이 들리더니 그때 그자리에서 사라진것은 아크시엔이였다...
"크윽... 난.. 이렇게...사...라..질..수....어/...."
끝내 말을잊지못하고 사라지고 카루나도 힘이다해 쓰러졌다.. 그때 그녀가 본모습으로돌아왔고
엄청난 먼지가 잠시 이르더니 그녀가 본것은 자신을 향해 뛰어오는 동료들이였다..
"카루나!!!"
그때 소리치며 뛰어오는 이스핀 그것을 마지막영상으로 카루나는 눈을 감았다...
카루나가 잠시 쓰러졌을때 머리속에서 울리는 목소리
'요정의 봉인을 푼 대신 오늘은 요정의 기억을 잠시 가지고가겠다..'
"으음..."
그때 카루나가 눈을뜬곳은 해안가가아닌 여관이였다..
그때 생각난것이 자신이 어떻게해서 살아났는지.. 그리고 예전의 봉인은 뭐였는지 기억이 나지 않았다..
"카루나 일어났어?"
그때 들어온것은 레이였다.. 티치엘의 고된 치료끝에 완쾌되었고 티치엘은 피곤해서 자는중이라고한다..
"저기.. 레이.. 난 어떻게해서 내가 살아난걸까??"
"뭐??당연히니가.. 해치운거지!!"
레이가 잠시 망설일때 하는 생각이
'카루나는 그때 분명히 요정의 모습이였어..지금 기억을 떠올리면 괴로울테니까 점차 알게되겠지..'
"다 밥먹고 있으니까 빨리 내려와!!"
그때 레이가 힘차게 말하고 내려갔고 카루나는 다시 생각했다..
"나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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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 드디어 다썻네요~~
다음화는 챕터4 나비나무로가기전 레이가 카루나의 정체를알고
카루나의 과거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것이랍니다~
그때 갑자기 생각난 요정의기억이지만
다시 기억이 사라지기때문에 레이와 카루나 둘다의문이고
그때 잠결에 들은 보리스도 같이 있답니다~~
그럼 다음화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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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냐플 카르티나윈2007.09.26카루나 어쩌면 저주받은 아이가 아니라 요정의 아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드네요 -
네냐플 테사시우스2007.06.20너무 길어요 OTL ㅜㅜ ㅠ-ㅠ




